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자, 제가 말씀드릴 게요. 공무원이 직무를 성실히 하고 책임 있게 추진해야 됩니다. 이 말하고 난 뒤에 한 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건 뭐냐 태만했거나, 우리 행정 용어로 이야기한다고 하면 소홀히 했거나 아마 이거는 행정 벌을 받을 대상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제가 구체적으로 낙동 분황뿐만이 아니고 그 인접에 신상1, 2리, 상촌2리, 화산2리 인접 동 말고 중동 죽암 간상도 반대하니까 여기에 대한 대책을 축협하고 상의해서 좀 하라고 했는데 전혀 안되었습니다.
전혀. 지금까지 아무것도 한 게 없습니다. 무작정 뭐 우리가 반대합니까?
반대 안합니다. 지금 해야 됩니다. 내가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지금 하려고 하면 낙동면민들이 동의를 받아야 되요.
동의 없이는 한 발짝도 못 나갑니다. 지금 하려고 하면 시유지 안하려고 하면 시유지 옆에 있는 땅 있잖아요. 그거하려고 하는 거는 우리가 저는 이야기할 사항이 없어요.
축협에서 하는 거는, 시유지 가지고 하는 거는 이건 법에 묶여 있기 때문에 못한다는 거를 내가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그리고요.
오늘 저는 그래 봅니다. 시장이 취임한지 두 달 되었는데 안동MBC에서 뭐라고 그랬어요? 시장한 걸 한번 이야기 해보세요.
뭐라고 안동MBC후보자 토론회할 때 두 가지 이야기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