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께서 축산과장으로서 당위성에 대해서 상주에 가축분뇨처리장이 한 4개 필요하다 하는 거를요. 저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저하고 안창수 의원은 중동이 지역구입니다. 중동 금당 우물할 때 그 내용을 너무나 잘 알고 있고요.
또 당시에 저는 개인 소신이 왜 사업비를 반납하느냐 계속하지, 나는 당시에 그 시장 이름은 안 대겠습니다만 질책을 했습니다. 어떻게 시장이 그래 한번 했으면 결정했으면 밀어붙여야 되지, 그런데 결국 반납했어요. 저의 의사 관계없이 그래 되었고 낙동할 때는 바로 강 건너 중동 죽암 간상사람들은 낙동 면민하고 똑같습니다.
그리고 낙동 사람들 그 이야기 다 알고 있는데 낙동면 503명이면 낙동면 거의 전체 분위기가 반대하는데 여기를 강행하려고 하는 거를 나는 잘 모르겠고요. 그다음에 반대대책위원회가 구성되었습니다. 권정수 전 농검소장을 비롯해서 이분들이 모여서 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중앙부서 시에다가 탄원서를 냈을 때 어떻게 답변했습니까?
결사반대 탄원서 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