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아니, 추가질의가 아니고 이거는 사실관계 확인이 좀 필요한데요. 그 온기누리소가 매해 다시 설치되면서 예를 들어 100개였다가 그다음에 100개 설치가 안 되고 한 90개로 설치됐던 이유는 유지관리가 불가해서 그랬던 거잖아요.
막상 창고에 넣어놓고 나서 다시 꺼내보니 고장난 부분이 있었더라, 그래서 못한 거잖아요? 이게 80개를 스마트 쉼터랑 연계해서는 안 되고, 본인들이 그렇게 한 거고. 이게 왜 갑자기 스마트 쉼터하고 연계해서, 물론 부지가 이용이 되는 부분이 있겠죠.
하지만 버스정류장 근처나 대로변이 아닌 데에서도 분명히 지금 온기누리소가 이동되고 있잖아요? 왜 이거랑 예산도 마음대로 전용하시고, 이렇게 스마트 쉼터가 되니 온기누리소 하지 않겠다라고 얘기하시고. 그건 아니죠, 사실관계가 원래 이게 유지관리가 안 되면서 이렇게 줄어든 거잖아요?
저번에도 줄어서 설치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그래서 새로 더 만들어서 했고,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