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위원 CCTV가 무용지물은 아니지만 별로 효과가, 가성비가 그렇게 좋지 않은 것에 비해서 이렇게 맨투맨으로 어쨌든 얘기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 저번에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동네에 전부 다는 아니지만 집중되는 곳이 있잖아요? 거기는 통장님들하고 얘기하셔서 같이 협업하면 굉장히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어제 어느 동네에 갔다 왔는데 그 동네는 쓰레기 문제로, 세 통 정도에 문제가 있는 그런 곳이었거든요.
그래서 쓰레기 감시원이 저한테 토로할 정도로 “여기는 정말 너무 심하다.” 그렇게 했던 곳이었는데 그런 얘기들을 통장님들한테 전달했고 동장님한테도 전달했더니 “팀을 꾸려서 자체적으로 해 보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지금 어쨌든 인력이 준 거잖아요? 그러니까 줄었는데 쓰레기는 갑자기 줄지는 않으니 환경이 더 나빠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에다가 플러스해서 조금 더 깨끗한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것을 우리 구청장님하고 상의하셔서, 다른 부서랑 얘기하셔서 협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