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해림 의원 발언
지나다가 사람이 있으면 ‘아, 이건 뭐하는 거야?’ 이럴 수는 있지만 구체적으로 매일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저희 아파트에서, 예전에 풍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드라마 촬영을 밤에 한 일주일 내내 한 적이 있었을 거예요. 오히려 주민들이 구경 삼아 나가서 되게 재미있어 하고 드라마가 나올 때 “저기 우리 집이야.”라고 막 이러시는 분들도 있어서 서로 동질감도 느끼고, 끈끈한 것도 느끼고. 저는 신현철 위원님 말씀대로 오히려 더 노출시켜서 더 많이 오게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굳이 인상분이라든가 물가상승분이라든가 아니면 다른 이유들 때문에, 많은 상승분도 아닌데 굳이 이걸 명시해서 올려야 될까, 개정해야 될까라는 고민을 합니다. 오히려 계속 안 올리고 있으면 여기에 관계된 전문가들 즉, 영화를 찍거나, PD분들께서 ‘고양시는 촬영에 굉장히 협조적이다.’, ‘더 많이 하러 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저는 좀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고요.
예를 들어 스마트폰으로 영화 촬영하는 것 있잖아요 요즘은 되게 많거든요. 그것은 영화 촬영에 들어갑니까? 이거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아까 유튜브는 구별이 안 된다고 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