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그때 운영위원장님이나 의장님께 말씀드렸던 게 위원회별 할 수 있게 층을 위원회별로 해서 뭔가 대대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말씀드렸던 거고요. 이런 부분은 지금 이미 늦었고요, 다음에 들어오는 9대에서 할 수 있게 지금 밑그림을 그려놔서 안을 우리가 주고 가는 게 우리의 책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임위별로 인테리어를 다시 하고 의원 방을 꾸미고 그다음에 전문위원실도 상임위별로 나누고, 전문위원실이 지금 너무 비대해요.
우리 의원들이 가기에는 되게 어려운 곳이 됐어요. 국장님 방보다 더 어려워. 아니 전문위원님들이 그런 건 아닌데 그 공간이 그렇게 무게감이 있어요.
그 부분 좀 내려놓고 의원들이 편하게 가서 질문하고 편하게 가서 토론할 수 있는 구조가 돼야 되는데 그러려면 의원님들 방 옆에 있어야죠. 이런 구조를 고민을 한번 위원장님도 해주시고, 의장님도 해주시고, 사무국장님도 해주시고, 저도 열심히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다행이네요, 행안부에서 원래 전문위원실 얘기가 나왔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적극적으로 반대를 하고 난리를 쳤던 한 명으로서 그 부분이 이제 되고 어쨌든 상임위별이 그게 옳죠, 좋네요.
그럼 상임위별로 우리도 고민해 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