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우선 6페이지, 제9대 개원맞이 청사 환경 정비를 하는데 본회의장 흡음제가 저는 뭔지 모르겠는데 외관 본회의장 안에 있던 거 작년에 싹 교체한 걸로 알고 있는데 왜 또 이렇게 들어가 있는 건지와 본회의장의 벽면 도색은 어디를 하신다는 건지, 그 다음에 현재 1억 4,000을 잡아놓으셨는데 이번에 3층 물난리 났었잖아요. 이런 사태가 벌어졌는데 예산은 또 이번 이 공사 말고 더 넉넉히 구비되어 있는지하고요. 그 다음에 7페이지에 국외출장이 상임위별로라는 방법이 왜 이렇게 정해져 있죠?
상임위별로 할 거면 방문 국가도 의원간담회가 아니고 상임위별로 해야겠죠? 이 부분이 왜 이렇게 적혀있는지 이게 맥락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요. 상임위별로 할 거면 방문 국가도 의원간담회가 아니고 상임위별로 정해야 되는 거고,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저희 의원들끼리 그때 코로나 때문에 상임위별로 얘기가 나온 거지 계속 이렇게 하겠다고 합의 본 기억이 저는 없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문서로 남기는 거 저는 조심스럽다고 생각해서 물어봅니다. 그 다음 9페이지, 의정정책 고위과정을 저희가 수업을 듣잖아요. 그런데 예산서에 굳이 ‘의정대학원’이라는 표현을 쓰시면 혹시 이게 시민단체나 이런 데서 오해의 소지가 있지 않을까, 대학원의 등록금이나 이런 지원으로.
이 표현이 맞다면 이렇게 진행하시고 혹시 다른 표현으로 우회해서 쓸 수 있다면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 한 가지 더요. 12페이지의 삶의 현장체험, 의원 봉사활동 지원입니다.
봉사활동 지원내역에 전체봉사, 5인 이상, 4인 이내, 이렇게 적혀있는데요. 이게 왜 상임위별 50만 원 이내로 되어 있는지, 인당으로 계산해서 3명이면 얼마, 4명이면 얼마, 5명이면 얼마, 이렇게 인당으로 가는 게 조금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제안드립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