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덕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도 있었고, 전혀 생각이 없어요. 사실 고양시에 대한 상징적인 것도 아니고 그때 안동 하회탈 비슷한 것을 주더라고. 그래서 우리가 어디 갔을 때 ‘아, 우리 의회 기념품이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듯이 지금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
그래서 어느 정도 소품 같은 거라도 만들어서, 시민들하고 간담회를 한다거나 우리들을 찾아왔을 때 시민들한테 약간 홍보할 수 있는 것도 필요하고 저희도 외부로 나가서 활동할 때 어느 정도 고양시의회를 홍보할 수 있는, 물론 외부에 엘리베이터 광고하고 대형 광고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작은 것들도 조금, 왜냐하면 저희 의원들은 어디 갈 때도 뭘 사 갖고 갈 수가 없어요. 그렇지요? 무슨 음료수를 들고 다닌다거나 이런 게 안 되잖아요.
그리고 고양시를 홍보해야지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 조금 더 예산을 세워서, 그리고 기념품도 어떤 것을 할 건지, 의회운영위원회가 있잖아요. 있으니까 논의해서 정말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해 줬으면 좋겠어요.
어떨 때는 부끄러울 때가 많았습니다, 사실 제가 쭉 활동을 하면서. 경기도 같은 경우는 가면 푸짐하게 주더라고요. 물론 도의회하고는 비교할 수 없지만, 그래도 어떻게 우리가 의회 기념품비를 500만 원 가지고 뭘 하겠습니까?
이 부분은 추경에라도 세워서 다시 좀 더 고려를 해 보셔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담당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