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26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3

민운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필요성을 저는 조금 크게 느끼지 못하는 사업 같거든요. 뭐냐 하면 디지털기기 중고생들 디지털기기 어찌됐든 사용법에 대한 수준을 넘어서기가 힘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이라면 굳이 별도의 예산을 들여서 교육을 할 필요가 있을까, 어떻게 보면 예를 들어 스마트 TV가 나왔다고 해서 스마트 TV를 알려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과 같은 결과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월로 따졌을 때 80만 원 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 부분을 과연 일자리 창출효과로 볼 수 있을까? 저는 그 목적과 비전을 봤을 때 거기에 맞춘 사업이라고 보여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 부분을 진짜 확실한 목적을 두고 그 부분에 교육을 강화를 하든지 아니면 어떤 청년들의 아르바이트 수준을 보조교사 수준을 넘어서 진짜 실질적으로 어떤 전문 인력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을 기획을 하든지 그런 형태로 가야지 지금 현재 안일하게 기획된 상태에서는 필요성을 못 느끼는 사업 같습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