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필요성을 저는 조금 크게 느끼지 못하는 사업 같거든요. 뭐냐 하면 디지털기기 중고생들 디지털기기 어찌됐든 사용법에 대한 수준을 넘어서기가 힘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이라면 굳이 별도의 예산을 들여서 교육을 할 필요가 있을까, 어떻게 보면 예를 들어 스마트 TV가 나왔다고 해서 스마트 TV를 알려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과 같은 결과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월로 따졌을 때 80만 원 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 부분을 과연 일자리 창출효과로 볼 수 있을까? 저는 그 목적과 비전을 봤을 때 거기에 맞춘 사업이라고 보여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 부분을 진짜 확실한 목적을 두고 그 부분에 교육을 강화를 하든지 아니면 어떤 청년들의 아르바이트 수준을 보조교사 수준을 넘어서 진짜 실질적으로 어떤 전문 인력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을 기획을 하든지 그런 형태로 가야지 지금 현재 안일하게 기획된 상태에서는 필요성을 못 느끼는 사업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