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민지현위원장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1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오늘도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제2회 일반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전문위원은 나오셔서 이번 추경 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고두환전문위원
전문위원 고두환입니다. 2020년도 제2회 일반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민지현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장은 나오셔서 의회사무국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의회사무국장 하상섭입니다. 제가 7월 1일자로 의회사무국장으로 오면서 첫 번째 안건에 대한 보고를 드리게 되어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됩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63쪽이 되겠습니다. 우리 의회사무국은 방금 전문위원 검토보고에도 있었습니다만 총예산이 20억 8,910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액 19억 5,963만 1,000원 보다 1억 2,947만 8,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의회운영의 내실화에서 사무관리비 중에 의정홍보료 광고료가 되겠습니다. 광고료를 5,000만 원 증액했습니다. 그리고 자산취득비에 있어서 의회안내홍보영상 표출장치 설치비로 5,500만 원을 증액을 했습니다. 그리고 의정활동 홍보강화를 위해서 사무관리비에 의정활동 뉴스제작을 위해서 2,000만 원 계상을 했습니다. 행정운영경비는 인건비로서 우리 직원들 시간외근무수당 부족분을 447만 8,000원을 증액을 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을 잠시 말씀드리면 의정홍보료는 사실상 우리 의회에서 일반적인 홍보에 치우쳐 왔는데 금년도 같이 우리 철도망구축에 따른 우리 시의회에 국가철도망에 고속철도를 독촉하는 그런 홍보광고라든지, 그리고 뭐 시민대표성을 강조하고 우리 의회의 역할을 강조하는 부분에 대해서 부족분을 5,000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하반기 때 중점적으로 홍보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의회안내 홍보영상표출장치 부분에 있어서는 기존 우리 복도에 사진물만 게시되어 있는데 이거를 우리 의회현관이라든지, 의원사무실입구, 또 의회사무국 입구, 나아가서는 집행부의 민원실에도 이거를 좀 설치를 해가지고 터치방식으로 의회 의원님들 현황이라든지, 역대 의원님들 현황 그리고 우리가 의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활동내용을 바로 실시간으로 검색해 볼 수 있는 그런 장치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의정활동홍보 뉴스 제작은 사실상 현재 우리 의회홍보가 되고 있는 게 버스터미널의 TV하고 그리고 명실상감한우 입구에 TV가 있습니다. 하고 보건소 들어오는데 있고 민원실에 있고 읍면동에 있는 데 사실상 제한적이고 뉴스가 오래된 뉴스가 계속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IPTV KT 가입자가 되겠습니다. 우리 시내에는 한 30~40%가 KT에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789번 채널에 저희들 송출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는, 그리고 의회 홈페이지에도 다시 뉴스를 올리고 그리고 페이스북이라든지, 유튜브 등에 우리가 내 보내기 위해서 이거를 2,000만 원 가지고 후반기 의정의 주요사항을 계속 홍보를 할 그런 예정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이상 보충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지현위원장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의회사무국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들은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경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위원
국장님한테 물어보겠습니다. 광고료 5,000만 원 더 증액했다는데 좀 더 하면 어때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사실상 이번 추경은 일반운영비에 대해서는 최대한 자제를 했기 때문에 억제를 했기 때문에 더 이상 한다는 거는 좀 무리가 되겠고 사실상은 본예산 할 적에는 더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최경철위원
그래 이제 내실화 해가지고 7.6% 이래 올렸는데, 대기업에 광고료 보는 거 같으면 사실은 그 메이커가 광고 때문에 다 올라가는 거잖아요. 안 그래요. 대기업에 진짜 품질보고 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것도 좀 올려주시고요. 의회사무국 국장님 업무추진비 미안하지만 한 달에 얼마입니까? 미안하지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전체해서 상하반기 해서 700만 원인데 지금 현재 한 300만 원 남아 있습니다.

최경철위원
남은 거 물은 게 아니고 얼마인가 그걸 물었는데 그것도 배로 올려 가지고 내년부터는 1,400만 원 올려주세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감사합니다.

최경철위원
예. 그리고 또 시간외수당 안 있어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최경철위원
시간외수당도 다른 본청에도 뭐 일찍 출근하는 사람도 있고 늦게까지 일 보는 사람도 있는데 특히 우리 의회는 보면 사무국 직원들이 아침 일찍 많이 와요. 출근을 해요. 늦게까지 계시는 분들도 있고 시간외수당도 정상적으로 그분들이 일할 수 있게끔 그래 좀 국장님이 조치좀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위원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최경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안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네. 국장님?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안경숙위원
의정홍보료가 1억에서 1억 5,000이면 50% 인상을 시켰는데 적지 않은 거예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안경숙위원
프로테이지로 봤을 때 그렇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위원
예. 뭐 금액 자체가 큰 거는 아닌데 비율로 봤을 때 상당히 높은 증액인데 이 정도 증액을 하면 국장님이 원하는 홍보효과가 나겠습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사실상 지역언론을 뭐 생각하는 거 같으면 이 금액 정도하면 되는데 우리가 그래도 한두 번은 중앙언론지라든지 이런데 좀 할 거 같으면 많다고는 생각이 안 됩니다.

안경숙위원
그러면 예산을 함부래 세워서 제대로 홍보를 할 수 있는 예산을 확충하는 게 맞지.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이번 추경은 코로나19에 따른 그런 추경에 되어 가지고 사실상 많이 요청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본예산 같으면 충분히 감안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우리 의회가 이제 후반기로 접어들기 때문에 우리 의정활동에 대해서 적극적인 홍보를 우리 사무국에서는 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안경숙위원
그거는 맞습니다. 뭐 내용이 다소 부실하더라도 투자 기술에 따라서 상품의 가치가 달라지기도 하는데 하여튼 홍보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50% 프로테이지로 봤을 때 50% 증액을 시켜 가지고 해도 큰 금액은 아닙니다. 그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안경숙위원
그런데 하여튼 국장님이 이정도 예산이면 충분히 기획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후반기에는 뭐 금년 하반기에는 이거 가지고 그렇게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위원
잘 알겠습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민지현위원장
네. 안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경철위원
제가 추가로 하나.

민지현위원장
네. 최경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위원
사무국에서 우리가 보면 홍보광고료를 왜 조금 올려달라고 하는가 하면 저쪽 편에 본청에는 금액이 상당히 많아요. 많고 본청에는 조금 이상한 내용 이런 거는 하나도 안 실려요. 그런데 우리 의회만 이상한 게 자꾸 실리거든요. 그래 그것도 하나의 사무국 직원들이 말로만 계속 그냥 부탁한다. 부탁한다 이러니까 이거 말로만 가지고는 안 되거든, 그래 뭔가는 당근질이 있어야 안 되나, 오늘 신문에도 봤지만 이번에 야바위 선거, 뭐 의회 야바위 선거, 야바위라는 게 일본말로 하면 속임수라는 뜻인데 이런 신문은 좀 안나와야 되거든. 어찌되었든 간에 결과가 딱 끝났으면 그게 끝나야 되는데 이런 부분도 사무국에서 일찍 안 막아줘서 그렇다고 봐요. 몇 가지 뭐 게시판이라든지 이런 것도 그래서 광고료 이런 거를 조금 넉넉하게 있으면 제때제때 가서 좀 이래 처방도 좀하고 좀 좋은 거 의회가 조금 이래 신문에 실리게 하고 개개인 우리는 선출직이기 때문에 한분이 조금 이상한 소문이 나도 우리 전체가 다 욕을 먹는 거라요. 전부가, 그러니까 그런 점에서도 폭넓게 생각하셔 가지고 내년부터는 꼭 본예산에 광고를 좀 많이 올려 주시고 또 언론인 분들하고도 유대를 많이 가져 가지고 이왕이면 좋은 거 좀 싣도록 그래 좀 해 주세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위원
국장님 6개월 밖에 안 남았으니까 과감하게 해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최경철위원
예.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최경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태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위원
예. 앞서 우리 최경철 위원님하고 안경숙 위원님 말씀한 사항에 중복될 수 있습니다만 제가 회의하기 전에 의회사무국 예산은 기획예산실하고도 그렇고 우리가 올려가지고 삭감된 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좀 아쉽다면 제가 사전에 한번 자료를 검토해 봤는데 2018년도에 홍보예산 7,000만 원 세워가지고 4,300만 원인가 집행을 하고 지난해 2019년도에는 1억 원에서 7,200만 원 집행이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금년도에 당초예산에 1억 했으면 충분하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5,000만 원 더 올렸는데 지금 국장님 말씀이 우리 의회하는 게 뭐 중앙에 그렇게 할 일이 없다고 저는 봐요. 언론인 숫자가 많아서 지금 애로가 많은데 전에는 문화공보실만 홍보예산을 세웠지만 의회는 안 세웠거든요. 지금 와서는 본청에 이야기하고 여기 이야기하고 이래서 예를 들어서 창간 기념행사 한다고 하면 두 군데 다 손을 벌리는 거 같은데 다다익선이라고 예산 많으면 좋긴 좋습니다만 이게 아쉬운 게 금년도 집행액이 얼마인지 혹시, 금년도. 작년도까지 내가 파악해 봤고 금년도 1억 세워서 얼마 지금 집행 되었어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금년도에는 코로나19 때문에 사실상은 집행률이 상반기 때 많이 떨어졌는데.

김태희위원
아니 지금 대충 말이죠. 1억 세워 놨는데 지금 7월이거든요. 남은 게 지금 이제.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3~4,000 정도 집행을 했다 하는데.

김태희위원
많이 남아 있네요. 지금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사실상 그래도 이제 우리가 좀 하려고 하면 지방지 같으면 매일이나 영남 정도 되어야지 뭐 1,000단위로 올라가는데 사실상 그 주간지는 뭐 100만 원에서 150만 원, 그런데 중앙지 같은 데는 보통 1,000만 원 단위로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사실상 적극적으로 홍보를 한다고 그러면 많은 돈을.

김태희위원
예.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예산은 한번 올라가면 안 내려갑니다. 처음에 2018년도에 7,000, 2019년도에 1억, 2020년도에 1억을 세웠는데 또 이번에 5,000하면 다음에는 2억 세워야 되는 문제가 나와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김태희위원
이 자꾸 욕심이 생겨서 이래서 정말로 어디에 쓸려고 하는 건지 설명할 수 있는지?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좀 전에 말씀드린.

김태희위원
지금 금년도 당초예산도 남아 있는데 추경을 해가지고 지금 어디다 집행할 계획인지?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당초예산은 뭐 사실상 작년하고 같이 기존 여러 언론사한테 골고루 나눠주는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하는데 금년도 예산은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고속철도사업이라든지, 주요시책사업에 대해서 우리 의회가 주도적으로 좀 뭐 참여를 한다고 하는 그런 내용하고 그 의회가 시민의 대표성이라는 부분을 좀 부각시키고 또 하나는 의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의원님들 개개인의 의정활동에 대해서도 좀 복합적으로 홍보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언론에 내면서 같이 홍보 광고를 지금 하는 거로.

김태희위원
예. 국장님 그 정도 하고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김태희위원
공보실 예산을 살펴보니까 거기도 또 2억을 추가를 해 놨거든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김태희위원
그래서 이제 강영석 시장님 출범하고 나서 거기 초점 맞춰서 홍보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시책홍보하는 거는 우리 의회에서 그렇게 신경 쓸 일은 저는 아니라고 봐요. 의정활동 위주로 홍보가 되어야 되고 거기 하는데다가 한다고 이야기하면 안 되고 우리 의원들 활동하는 거.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맞습니다.

김태희위원
의장만 하지 말고 우리 개인 하는 것도 홍보를 해야 되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위원
앞으로 말이지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거는 저는 예산에 동의합니다. 하는데 앞으로 하는 거는 우리 기관에 대해서 의회에 대해서 의장 위주로 하는 게 아니고 전체 의원들 활동사항을 하나하나 챙겨가지고 홍보를 해 주시기를 저는 당부 드리고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김태희위원
또 하나 다음부터는 우리 의회에서는 추경에 세우면 안됩니다. 의회는 당초에 세우고 끝내야 되요. 의회의 권위가 안 서요. 이렇게 하면, 그다음에 의회안내 홍보영상하는 거라든지, 이번 추경에 두 가지를 넣었는데 시간외수당은 인건비이기 때문에 이건 이야기할 사항이 아니고 두 가지도 신규로 하지 말고 당초에 넣었어야 된다. 이런 저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위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거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김태희위원
이번에 하는 거는, 왜 그런가 하면 우리 의회에서 이걸 삭감하면 의회 기능이 죽어요. 집행부에서 봤을 때 그래서 예산은 다 승인하더라도 다음에는 이런 거 좀 개선해야 되겠다. 홍보비도 당초 세우고 이 예산도 당초 세우기를 저는 당부드릴 게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예. 김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0년도 제2회 일반회계 추가경정 예산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회사무국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는 협의와 조정이 끝나는 대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09시 49분 회의중지
09시 51분 계속개의
정회시간을 이용하여 위원님 여러분과 협의한 계수조정 결과를 부위원장이신 강경모 위원님께서 설명하시겠습니다. 강경모 부위원장님은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모위원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강경모 위원입니다. 정회시간을 이용하여 위원님 여러분과 함께 협의한 의회사무국 소관 2020년도 제2회 일반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및 심사결과 상주시 제출 원안과 같이 심사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강경모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국 소관 2020년도 제2회 일반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강경모 부위원장님께서 설명하신 바와 같이 상주시 제출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09시 5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