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강남에서 운영하고 계십니다. 저희한테 급여, 대회 나가면 대회 출전비, 수상하면 수상값, 겨울이면 동복, 여름이면 하복, 매번 출전하면 연습가는데 하계 운동가면 운동 간다면 비용지출, 그러는 분이 마음이 성동구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타 지역에도 또 운영장을, 개인 운동장을 와이프의 명의로 운영하고 있다고요. 저는 유도부 감독이 교체되지 않은 이상 이 문제는 계속 가져갈 수밖에 없고 성동구 유도부에는 말할 수 없는, 지금 제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말할 수 없는, 또 많은 언론에 집중되었던 사건이 많죠?
경기장을 한양대와 같이 쓸 수 있는 고민을 하기 위해서는 남자 유도부를 확충하고 한양대와의 관계를 풀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부지를 선택해서 유도장을 만들 수 있는 곳은 성동구에 없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