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종곤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장소가 없는 게 아니라 의지가 부족한 거 아니에요? 이거 지금 이렇게 직장유도부 창단한 지가 2년이 아니고 20년이 됐는데 운동할 수 있는 체육관이 없다?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거고, 사업내용을 보면 우수·유망선수를 발굴하고 영입하고, 경기력 향상을 시키고, 연중훈련을 실시하고, 각종 국내·국제대회에 참가하게 하는데 이래갖고 무슨 성적을, 좋은 성적을 내기를 바랍니까?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이건 의지가 필요한 거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학교마다 학생수가 줄기 때문에 얼마든지 우리가 체육관을 마련하려고 하면은 학교하고 협의해서 유도부 체육관 충분히 만들 수 있는 그런 유효공간이 있는데, 학교시설이 많이 남잖아요? 20년 전과 지금, 10년 전과 지금 학생수가 반토막도 아닌 3분의 1이 줄었을 거야 아마. 10학급 되던 것이 지금 4학급, 3학급으로 줄어들었는데 학생수도 학급수도 예년에 비해서 많이 줄었잖아요.
얼마든지 그걸 체육관을 만들려고 하면 만들 수 있는 상황인데 거기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