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희섭 의원 발언
위원 예, 서면으로 주세요. 제가 알기로는 많이 참여를 안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처음에 저희가 와서 배워야 될 게 많거든요.
의원으로서 여러 가지 배워야 될 것들이 많은데, 아시는 분만 갔다 왔어. 왜냐하면 정보를 안 주시니까. 저희가 초선이니까 어리둥절한 상태에서 6개월을 지냈는데 어느 누가 저한테 전달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재선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갔다 와. 그게 좀 안타까웠어요. 제가 지금 3년이 지난 상태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야.
저희가 알아서 이런 교육을 가는 것보다는 그래도 의회에서 서포트를 해 주신다면 그런 것에 대해서는 갔다 오시라고 개인적으로 좀 체크를 해 주세요. 이런 것은 처음에 갔다 왔을 때 저희가 의원으로서 좀 배울 수 있는데 그것을 아무도 얘기를 안 하셔서, 아마 참여율이 별로 없었을 거예요. 그 자료를 좀 주시면, 저희 초선들이 많았거든.
그러다 보니까 일단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희가 지나고 나서 전달받은 게 별로 없다는 말씀을 들어서 내년에 들어오실 분들한테는 저희보다는 조금 더, 이제는 지원관이 있으니까 조금 더 낫겠지만, 그래도 전달을 해서 의원들이 가서 개인적으로 정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10대를 준비해 주셨으면 해서 미리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겪은 얘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