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서정인위원입니다. 공사장 환경 민원 처리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용신동이나 청량리 일대에 재개발 추진을 많이 진행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많이 진행을 할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청량리 랜드마크 일대에 건설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용두동 과일, 야채 거기에 수자인 건설을 하고 있는데, 거기 주위에 39번지하고 같이 인접해 있어서 소음이라든가, 아침, 저녁으로 굉장히 주민들이 고통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저한테 개인적으로 또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실례로 어떤 데는 민원이 들어왔을 때는 거기에 대해서 확인도 않고 그냥 안하무인 격으로 무시하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동네에서 동의를 얻어서 집회도 한 차례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을 빨리 신속하게 진행을 해야 되는데, 사실상 건축허가 날 때 주로 아침에, 새벽에 공사를 많이 하는데 그런 부분을 하지 않게끔, 맨 처음에 신축 허가를 낼 때 그런 부분의 내용이 들어 있는지에 대해서 확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