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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26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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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인권보장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지금 코로나시국에 인권위원회가 2년 동안 개최되지 않았죠? 저는 오히려 코로나 시국이라면 필수노동자가 만들어지고 있고 자가격리자가 있으면 더 열심히 인권팀이 뛰어야 된다고 하는데 인권팀도 없어졌고 성동구에서 인권에 관련된 것을 도대체 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인권위원회는 열어서 사유가 코로나 시국에 줌 회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가 저는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한 6개월이 지난 다음에는 그 얘기를 할 수 있죠. 그런데 줌 회의를 못한다고 하면 모셔서 한쪽에서 줌을 열 수 있는 방을 만들고 그렇게 해서라도 열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무슨 인권위원회 회의도 원래 해야 되는 회의도 안 하는데 인권전문가를 모셔서 간담회를 해서 10만 원씩 6회가 잡혀있죠? 이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