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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315회 제3행정기획위원회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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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이 사람들이 지하실 가기 전에는 사무실을 평당 200만원, 250만원씩 썼잖아요. 그래서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동대문구에 새로운 건물이 있다면 그런 자리에다 주시고, 그리고 나중에 일자리창출과에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봉제 재단 패션 있는 데 거기다가 일자리지원센터 놓지 말고 상공회 자리에, 소상공회 자리에 같이 협약 맺어서 거기다 일자리창출 갖다 놓으세요.

그러면 동대문구에 상공회, 소상공회 이 사람들이 직원 2명, 3명을 두고 있어도 사업하는 사람입니다. 직원 뽑을 때 거기서 다 뽑을 수 있습니다. 그런 거를 협약하고 서로 발전하고 도우며 갈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찾아야지, 어디 저 구석에다가 처박아놓고 무슨 일자리창출을 한다고 하고 그건 잘못된 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동대문구 상공회, 소상공회 좀 더 활성화시켜서 우리 동대문 지역을 살리시려면 방향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하겠습니다. 서울한방진흥센터, 이거 보니까 홍보비가 1억 1,160만원이 들어가요, 홍보 마케팅비가.

그런데 실질적으로 서울한방센터에 관광 오는 사람이 있습니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