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누차 말씀드리지만 이거는 진짜 필요 이상의 과한 서비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기아대책으로 결식아동이나 홀몸어르신을 위해서 시장 어귀에서 도시락을 나눠주고 있다, 이 부분하고 이치가 거의 일맥상통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생각하면은 과연 도시락을 나눠주는 형태가 과연 기아대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지금 폭염대책인데 공공에서 지금 현재 생수를 무상으로 나눠주고 있다, 이 부분은 폭염, 물론 그 부분에 있어서 절실하게 필요한 분들도 계시겠지만은 전반적으로 범용적으로 봤을 때는 제가 봐서는 이건 진짜 필요 이상의 과한 서비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그로 인해서 2차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점들이 지금 하나둘씩 보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전면적인 재고를 계속해서 위원분들께서 지금 드리는 제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 좀더 숙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