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한강고수부지 쪽은 물론 우리나라 국민이니까 떠주는 물도 공유된다고 그러는데 물론 물이 얼마나 되냐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환경도 깨끗해야 되는데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더 환경도 지저분해 질 수 있고 우리가 일회용 안 쓰기 운동을 하고 있는데 일회용을 씀으로 인해서 그분들은 물병을 가지고 오면서 부족하면 채워가고 그렇거든요. 될 수 있으면 우리가 큰 병을 두는 게, 아예 없애지는 못하고, 큰 병을 두는 게 어떨까?
적은 것으로 해 놓으면 한 번 마시고 버리고 또 가지고 가신 분들은, 물론 그런 사람들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 중에 한 분씩 갖다놓고 또 가지러 오고, 갖다놓고 또 가지러 오고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러는 거예요. 성동 주민들이 물 못 먹고 사는지를 몰랐다, 왜 이렇게 물 못 먹고 사는 사람이 이렇게 많냐, 저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무슨 소리인가 했어요.
그랬더니 그 물을 그렇게 가지고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물 못 먹고 사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냐, 성동구에서 이 물을 안 줬으면 어쩔 뻔 봤냐라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철저하게 관리하는 게 좋고.
또 우리가 방재단을 이용해서 봉사하셨다고 그러는데 방재단을 이용해서 봉사하시는 것도 기본 교통비하고 식비는 나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