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위원 이유가 뭐 때문인지 아세요? 좀 전에 도시계획과장도 답변했지만 지금 삼표레미콘, 솔직한 얘기로 이거 2009년도에 현대그룹에서 110층짜리 GBC계획을 올려갖고 저희 구에 기부채납금이 약 2,600억 그 당시, 적은 돈입니까, 그 돈? 삼표레미콘이 지금까지 10년 이상 끌고 있어요.
그 당시에 그렇게만 됐었으면, 현대에서 강남으로 안 가고 110층짜리 짓고 거기에 우리 구에 2,600억 이 돈이면 정말 아쉽지만 성동구체육관이라든가 소월아트홀 등 새로 신축해서 멋있는 아트홀과 체육관을 짓고도 남는 돈이에요. 지금 돈 없어서 못 짓고 있죠? (구청 조직도를 들어 보이며) 그리고 제가 도시관리국이 왜, 우리가 이렇게 구청의 국을 살펴보면, 사람이 살면 마을이 생기죠?
그러면 마을이 생기면 거기에 집을 짓고 살아야 되죠? 도시계획과는 지금 뭐하는 겁니까? 우리 성동구의 모든 그런 걸 계획하는 과예요.
그런데 제가 일전에도 좀 지적했지만 성수동에 지금 지식산업센터 70개 이상이 들어섰거나 짓는 중입니다. 과연 그 건물들이 제대로 건물의 역할을 합니까? 물론 상위법에 의해서 우리가 할 수 없지만, 지금만 우리 성동구가 있고 마는 게 아니죠?
지금 어떻게 성동구를 그리느냐에 따라서 향후 대한민국에서 지금 흔히 말하는 ‘한국의 브루클린이다’ 이렇게 얘기는 하지만 그게 언제까지 가겠습니까? 이 사업이라는 것이 미래를 보고서 사업을 계획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만 이렇게 생각합니까?
저보다 여러분들은 더 전문가 아닙니까? 지금 다른 국 봤을 때 도시관리국 외에 인프라를 할 수 있는 게 안전건설교통국 외에는 나머지는 다 흔히 말하는 소프트웨어, 집을 짓고 나서의 사람이 살아가는 그런 인프라를 깔아가는 게 다른 국이죠. 또한 우리 구에서 지금 성수전략정비구역은 아마 제일 큰 재건축·재개발지역입니다.
이것도 여러 가지로 계속해서 2009년부터 시작했는데 아직도 지금 답보 상태에 있는 상황이고, 그 외에 우리 주거정비과는 지금 서울시에서 재건축·재개발 소규모 때문에 우리 구도 활발하게 지금, 아마 올해 내년 계속해서 바쁜 부서 중의 하나일 텐데 이랬을 때 정말 여러분들이 우리 구를 위해서 정말 열심히 내 일같이, 물론 하시겠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성동구가 미래까지도 그야말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도시가 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좀 그런 쪽으로 일을 해 줄 순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