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예. 앞서 우리 최경철 위원님하고 안경숙 위원님 말씀한 사항에 중복될 수 있습니다만 제가 회의하기 전에 의회사무국 예산은 기획예산실하고도 그렇고 우리가 올려가지고 삭감된 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좀 아쉽다면 제가 사전에 한번 자료를 검토해 봤는데 2018년도에 홍보예산 7,000만 원 세워가지고 4,300만 원인가 집행을 하고 지난해 2019년도에는 1억 원에서 7,200만 원 집행이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금년도에 당초예산에 1억 했으면 충분하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5,000만 원 더 올렸는데 지금 국장님 말씀이 우리 의회하는 게 뭐 중앙에 그렇게 할 일이 없다고 저는 봐요. 언론인 숫자가 많아서 지금 애로가 많은데 전에는 문화공보실만 홍보예산을 세웠지만 의회는 안 세웠거든요. 지금 와서는 본청에 이야기하고 여기 이야기하고 이래서 예를 들어서 창간 기념행사 한다고 하면 두 군데 다 손을 벌리는 거 같은데 다다익선이라고 예산 많으면 좋긴 좋습니다만 이게 아쉬운 게 금년도 집행액이 얼마인지 혹시, 금년도.
작년도까지 내가 파악해 봤고 금년도 1억 세워서 얼마 지금 집행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