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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26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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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 지금 뭐 코로나가 우리나라만 온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도 성수역에 수제화 관련된 산업 지금 거기 초토화죠, 사실. 그래서 이런 좋은 시설을 지을 때 좀 최선을 다해서 적극적으로 아까도 제가 얘기했지만 적극 행정 해서 어떻게 하면 이런 관련된 종사자들이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그 안에 들어가 보면 이 자리에서 표현하기가 참 부적절한 단어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그 얘기는 안 하겠는데요. 다 아실 겁니다, 왜 그런지를, 우리 해당 부서는. 그렇지만 안 되는 걸 되게 해야죠.

이렇게 큰 예산을 들여서 시설들을 지어주는데 그냥 바라만 보고 있으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동안의 우리 성수역 수제화 산업은 아마 관련된 상위 기관에서 예산을 정말 많이 지원해줬는데 글쎄 그게 누구의 탓으로 돌려야 될지 참 저도 난감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내년 사업을 하기 위해서 지금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열린 겁니다.

이런 사후약방문이 되지 않도록 우리 행정 감사가 사실 필요한 게 아니죠. 처음부터 계획에 의해서 잘 만들어야지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