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위원 신동욱 위원입니다. 지속발전과 어제 제가 ESG에 대해서 건의 드렸던 것 기억하시죠? 오늘 아침 신문 동아일보에도 또 이게 나왔는데요?
유명한 콜드플레이라는 록 밴드가 내년에 ESG 공연을 한다는 거예요. 잠깐 보니까 공연장 밑에 관중들이 모집해 있을 때 이제 그 공연 록 밴드의 연주에 의해서 감정이 저거 해서 뛰어 춤을 출 때 춤추는 진동으로 해서 전기를 발전해 갖고 공연에 필요한 전기를 쓴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어제 얘기했듯이 이것도 조선일보 남양주에 대해서 ESG 사업에 대해서 나온 거고.
며칠 전에 문화체육과에서 힐링 영화제, 살곶이체육공원 사실 이렇게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해서 사업이나 연주나 모든 분야가 지금 왜 이렇게 가는 거겠어요. 어제 우리 회의하다가 경보음 들렸죠? 제주도에서 지진이 발생했어요.
그리고 지난주에 미국에 그 중국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인명을 거의 100명 이상. 다 이것이 뭡니까? 결국 우리가 지구상에서 화력 연료를 쓰다 보니까 이 탄소의 문제가 돼서 이상기후가 돼서 이렇게 지금 이상기후가 발생해서 결국 우리한테 화로 돌아온다 이거죠.
그랬을 때 하여튼 모든 것이 원리는 간단하더라고요. 지구상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이 잘살기 위해서 하는데 거기에 부가적으로 해도 돌아오더라. 그런 사업을 참고하셔갖고 꼭 내년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세요.
내년 사업을 예산을 보니까 적은 비용도 아니에요. 10억 예산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10억 7,000만 원. 그러니까 이런 걸 잘 생각해서 사업을 해주시고요.
그리고 지역경제과 저한테 준 자료 보면 성수동에 광역소공인지원센터 성수 수제화 스마트 앵커 추진 현황 해서 2023년 1월 개관 예정 이렇게 돼 있어요. 금액은 국비 50억, 시비 총 129억 해서 총 179억 원입니다. 위치는 성수동에 있는 성수초등학교 근처더라고요.
그리고 규모는 대지 면적이 약 170평. 지금 성수동이 땅값이 얼마인지 아세요? 이것은 지금 지난 10월 14일에 IT 지구지정이 된 지역입니다, 이게.
제가 알기로는 여기가 지금 평당 1억 주고도 못 사요. 땅이 없어요. 이런 좋은 위치에 좋은 시설을 짓는데, 또 하나 볼까요?
성수역 산업문화복합테마공간 환경 개선 사업 추진해갖고 지금 여기도 성수역에 마이스토어 액세스 팝업 액세스 하여튼 그런 식으로 해서 이렇게 아마 거의 12월이니까 거의 공사가 거의 마감되는 시점인 걸로 돼 있어요.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겠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