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세종 의원 발언
위원 어떤 답변을 하실지 다 알기 때문에, 제가 말하는 것은 박남규위원과 저의 생각이 거의 일치하는 거 같은데 저희가 직접 보고나서,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소통을 하면서 드리겠지만 문화재단과 시설관리공단 분들이 저는 너무 나이브(naive)하게 지금까지 운영을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너무 안 좋게 들리실 수도 있지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뭐 인력 줄였다고 해서 우리가 경영혁신을 했다, 인수를 해서 거기서는 인력 4명 썼는데 우리는 3명 쓰니까 경영 효율이 더 높아졌지만 어차피 적자다, 이런 식의 방향이 아니라 그런 거를 각 사업별로, 각 사업소마다 되게 효율적으로 회의를 하고 되게 치밀하게 계획을 짜고 구성을 해서 나아가야지만 늘어나는 적자폭을 조금 더 현실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긴밀하게 혹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회의에도 의원들이 참여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아주 작은 단위의 회의라도 길을 열어주신다면 저는 같이 참여를 해서 논의를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앞으로 좀 고려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