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위원 존경하는 손동숙 위원님이랑 같은 생각인데요. 그리기 대회나 페스타를 했을 때, 제가 바로 전에 기후에너지과를 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쓰레기 처리나 이런 문제가 인천에도 이제 매립지가 막히고, 아직은 광역화를 하신다고 하지만 백석동 쓰레기 소각장도 얼마 안 남았잖아요. 이런 것에 대한 위기의식을 시민들이 다 가지고 있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언제까지 모르쇠 하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우리 시민들 모두의 일로 알 수 있게 하는 아주 작은 날갯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바이오매스나 환경시설에, 소각장에 방문하는 분들이 있으면 정보 동의를 받아서 그분들에게도 이런 데 참여할 수 있는 안내서, 톡 같은 것을, 문자 같은 것을 드리게 하고, 부상을 센 것으로 해서 많이 참여하게 하고 또 여기에 어떤 작품이나 이런 것들을 그 복도에만 게시하는 게 아니라 시청이나 동구청이나 덕양구청이나 서구청이나 이런 데서도 할 수 있게, 페스타니까. 그렇게 조금 확대해 보면 ‘여기가 어디야?’라고 생각했던, 잘 모르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에게 두 시설을 알릴 수도 있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44개 동 주민자치회나 통장님들 그리고 고양시에 있는 학교,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이런 데 소위 빅마우스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분들하고 공사에서 소통하셔서, 그분들이 다 이 시설로 오시게 할 수는 없지만 충분히 목표를 갖고 이번에는 정말 다 오시게 한다, 그래서 우리의 어떤 실상을 알린다는 목표로 하면 그 페스타는 더 많은 분들이 오실 수 있을 것 같고.
그 결과물은 순회공연을 한다면 좀 이상하지만 많이 알릴 수 있게, 안 하던 일을 하려니까 귀찮을 수는 있겠지만 홍보하신다고 생각하시고, 쓰레기가 줄면 일거리가 더 줄고 더 좋은 것 아닌가요? 아닌가?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쓰레기를 많이 줄이는 고양시, 음식물쓰레기도 많이 줄이는, 2026년도에는 그런 목표를 세우셔서 일을 하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추가로 마이크를 켰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