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식품 위생은 또 따로 있던데요? 모범음식점이 있어가지고 있고 또 배달 음식 주방 공개하는 걸로 지금 음식 문화 개선 사업으로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그런 것들은 다 하고 있고, 식중독 예방도 하고 다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 사업 구정 주요 업무에 보면 보건위생과는 우리 동네 맛세권 성동 맛집 70선 운영, 계속 그 아래 목표가 더 가관입니다. 이게 보건위생과에서 왜 해야 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 구 음식점 중 맛있고 경쟁력 있는 맛집으로 선정된 성동 맛집을 체계적으로 관리, 홍보함으로써, 뭐 이거 지역경제과입니까?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외식 산업을 활성화하고 성동구 음식점 이미지를 향상시키고자 함. 위생에 관련된 건 이미지 향상시키기 위해서 에너지 내는 건 좋은데 이거는 맛집을 왜 보건위생과가 해야 되죠?
그리고 예산 편성도 인센티브 해가지고 10만 원씩 70개소, 맛집 평가단 8만 원씩, 4만 원씩 10일, 음식 구입이 5만 원씩 32개소, 이게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