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해림 의원 발언
하지만 저희 법에 있잖아요. 추정사업 이익률이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갈 때는 의회에 보고하게 돼 있다고 돼 있잖아요. 그게 왜 있을까요?
추정사업률은 매년 변하게 돼 있어요. 지금 보세요. 공사채를 우리가 더 발행을 했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이율까지 계산해서 저희가 추정사업 이익률이 얼마큼 마이너스 된다고 계산이 나왔어야 되는 거예요. 제 말 이해하시지요?
너무 빨라서 모르시면 천천히 해 드릴게요. 사업에 들어가는 돈이 계속 바뀌고 있는데, 우리가 투자하는 돈이 처음 18년도에 고양시 것이 얼마였냐 하면 8,493억에 35%니까 한 600몇 억 되겠네요. 그렇지요?
그 정도 됐다가 갑자기 25년 기준으로 총사업비가 1조 500억으로 늘어나니까, 18년도에는 2,972억이었어요, 저희 도시관리공사 사업비가. 그런데 25년에는 총사업비가 1조 500으로 늘어나니까 3,675억으로 늘어나요, 저희 사업비가. 그렇지요?
정확해요. 이거 계산기 두드린 거예요. 그러면 고양시가 그 사이에 공사채 1,500, 500, 거의 2천억을 발행했으니 추정 이익률도 완전히 뭐가 바뀌고 달라져야 되는데 우리가 이만큼 투자했을 때 얼마큼 벌 수 있는가에 대해서 한 번도 계산을 안 해요.
그러니까 마이너스가 되는지 플러스가 되는지 모르고, 한 번도 의회에 보고도 안 하고, 그러고 나서 25년도에 계산해 달라고 그랬더니 우리가 51%의 이익을 얻는대요. 공사 안 하기를 얼마나 잘했어요? 아니, 이걸 보고 우리가 계속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거는 전 이해가 안 가요.
내년에 감정평가해 가지고 용지값이 더 오르면 분양이 안 돼서 추정 이익률이 더 오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