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정민경 의원 발언
위원 작년도 수준으로 요청을 하는 거다라고 말씀하시면 저는 그 전년도에 3억 5천이었다라고 이야기를 드릴 겁니다. 22년도, 23년도에 3억 5천이었다가 24년도에 5억 5천이었던 거잖아요. 그리고 다시 25년도에 전년도 수준으로 돌아가서 3억 5천을 편성해 드린 부분인 거고.
그래서 다시 5억 6천이 필요하다고 했을 때는 그냥 딱 하나예요. 물론 이해를 합니다. 고양시에 많은 자원이 있기 때문에 이거를 총체적으로 많은 채널을 통해서 알리시겠다라는 것은 이해를 하는데 그것을 하려면 지금 증액분만 10억이 넘어요.
증액분만 거의 11억이 되는 사안에서 이 11억의 예산 증액이 되었을 때의 효과라든지 명확한 증액을 할 수밖에 없다라는 사유를 저희한테 주시면 저희가 오히려 예산을 심사하는 과정에 있어서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고 저희 의회에서 질의를 드리면 “그냥 이렇게 하면 많이 알려지니까요.”라고 답변을 하시니 사실 저희도 심사에 어려움이 있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