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송규근 의원 발언
위원 더 중요한 건 우리 시는 25년도에는 정기 및 기획공연을 청소년합창단의 경우에 2회로 잡았고 올해는 3회를 하신다 그랬어요. 아마 제가 추측건대, 틀릴 수 있지만 추측건대 정기공연 2회에 집중해서, 핵심 공연이니까 전반기 한 번, 후반기 한 번 이렇게 수당을 주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올해는 1회 늘렸잖아요.
그리고 다른 것도 늘렸잖아, 행사지원도. 그러면 거기에 합당한 수당이 책정돼야 한다고 보는 거예요. “왜 주는 거야?”, “두 번 세웠으니까 두 번 주는 거고 고생한다, 솔직히 얘기하면 다는 못 줘.
레슨 받으니까.” 이런 논리인데, 그렇다고 하면 제가 여쭤볼게요. 앞으로 계속 늘릴 거예요, 두 번만 주고? 그건 아니잖아요.
연동돼야 된다는 거예요, 고생시키는 만큼. 시립합창단에게 최소한 프로만큼은 안 주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