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남북간의 균형발전에 대해서 이제 북쪽으로 하나 있어야 된다는 많은 동료의원님들의 말씀이 있어서 북쪽으로 가는 게 맞다라고 해서 몇 번이나 옮겼습니다. 고생을 많이 하셨죠. 부지 선정 때문에, 그래 해서 이게 이제 여러 가지 상징성이라든지 뭐 접근성 인구밀도, 교통편익성 여러 가지 뭐 경제성 다 대입을 해 봅니다.
다 대입을 해 보니까 이 장소는 동서간의 균형발전에 대한 점수는 나올 수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요. 동쪽에는 뭐 어떤 저게 있고 서쪽에는 없고 남쪽에는 있고 북쪽에서 이런 경우에서 말씀을 하실 때 점수는 좀 나올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충족을 시켰다. 그리고 거기에 가 봤었을 때 부지 장소로 공원이 옆에 있고 어떤 옆에서 사용하기 좋은 편익은 된다고 전부다 좋아하셨죠.
하지만 이게 아주 공기 좋은 모서에 갖다 놔도 너무 좋죠. 그러면, 그런 한 가지로만 보면, 그런데 여러 가지를 다 대입을 해서 우리가 만약에 10점이 있다면 적어도 5점이나 6점 정도는 나와야지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관공서를 우리 시민의 모든 내용들을, 그래서 이거를 오늘 제가 이거를 뭐 조용히 이제 있으려고 했었었는데 여러 가지 또 몇 분들이 또 그렇게 하기에는 좀 곤란하지 않나라는 내용으로 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여하튼 우리 과장님께서 이 판단을 잘하셔야 되는 게 만약에 이게 발굴을 해서 문화재가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