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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299회 제5환경경제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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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내부 총질 얘기를 하셨는데 서로서로 그런, 어떤 분은 많은 돈을 들여서 시설을 하고 그 사업을 하고, 어떤 분은 기존에 해 왔던 것처럼 처음에는 농장이었다가 오는 교육생들의 편의를 봐드려야 더 많이 오실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하다 보니 뭐도 깔고 뭐도 갖다 놓고 이렇게 하다 보니 거기에 대한 시설투자도 또 농가들이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갔을 때 이게 치유농업 법에 걸리지 않고 이거는 잘 가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민원만 들어오지 말게 해 달라는 거는 정말 말이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지금 아시다시피 이런 문제가 불거졌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아까 제일 처음에 우리 이주형 과장님께 부탁드렸던 게 고양형 치유농업을 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 서비스를 우리 고양시에서 만드셔서 집중적으로 지원해 드리고, 지금 거기에 따라가지 못하는 분들은 정말 설득하셔서 하시거나 아니면 공동의, 제가 그때 얘기했던 거는 공동의 어떤 시설을 공유하는 그런 걸 했는데 지리적으로 다 떨어져 있어서 지금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여기 예산을 하는 데에서 이런 거를 왈가왈부 할 필요는 없지만 예산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사업을 계속 하실 때는 이제는 고양시에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작정하고 우리 치유농업을 포기할 게 아니면 안고 가야 될 것을 챙겨서 가고, 대신 우리가 고양형은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를 확실하게 말씀해 주시면서 우리 농가들을 설득도 하고 같이, 함께 가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존경하는 신현철 위원님이나 안중돈 위원님이나 저나 얘기했던 게 사실은 다 같은 얘기잖아요, 질의가.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되고 이렇게도 되고, 그렇게 돼 버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했더니만 안 된다고 누가 민원을 넣어서 고소를 당하고 다 철거를 해야 되고 그렇게 하면 시에서 해도 된다고 해서 그 시설을 했는데 나중에 봤더니만 고발을 당해서 이건 안 된다, 이렇게 되면 이 행정이 불일치하다는 이런 말씀입니다.

그전에 치유농업이라는 자체가 없었을 때는 체험농장이니 치유산업이니 이런 것들이 있었지만 지금 치유농업이라고 딱 이렇게 정리가 돼 버렸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맞게 가지고 가실 거는 가지고 가시고, 못 따라오시거나 거기에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지금 뭔가를 주저주저하고 계시는 분들의 어떤 행정적인 것을 잘 이끌어 달라는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또 말씀을 해 버리시면 ‘아, 그러면 테이블 놓고 이렇게 해도 되나?’ 그러면 배우는 학생들 입장에서는, 치유농업의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 헷갈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하여튼 뭐 저는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