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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26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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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때 당시 감염병 예방 팀장님이, 제가 성함은 지금 기억이 안나는데요. 그렇게 심지어 의원이 직접, 전화 통화가 힘드신 어르신이어서 의원을 통해서 이렇게 문의를 하는 거였거든요. 어떠한 걸 갖다 요청을 한 것도 아니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그 부분을 갖다가 문의하는 과정에서 그런 식으로 상담을 하시는 부분이 어디 있습니까?

설사 제가 의원이 아니라 일반 주민이었으면 사실 더 하실 수도 있지 않았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현재 역학조사원이라든가 콜센터 직원들 지금 현재 추가하고 한다는 것 자체가 어쨌든 확실한 전반적인 소양 교육도 없이 지금 현재 투입을 시키는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물론 바쁘고 힘들게 고생하시는 거 알고 있지만 그럴수록 좀 더 정확하게 지금 서비스를 제공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공무원의 입장이라면.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