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그때 당시 감염병 예방 팀장님이, 제가 성함은 지금 기억이 안나는데요. 그렇게 심지어 의원이 직접, 전화 통화가 힘드신 어르신이어서 의원을 통해서 이렇게 문의를 하는 거였거든요. 어떠한 걸 갖다 요청을 한 것도 아니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그 부분을 갖다가 문의하는 과정에서 그런 식으로 상담을 하시는 부분이 어디 있습니까?
설사 제가 의원이 아니라 일반 주민이었으면 사실 더 하실 수도 있지 않았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현재 역학조사원이라든가 콜센터 직원들 지금 현재 추가하고 한다는 것 자체가 어쨌든 확실한 전반적인 소양 교육도 없이 지금 현재 투입을 시키는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물론 바쁘고 힘들게 고생하시는 거 알고 있지만 그럴수록 좀 더 정확하게 지금 서비스를 제공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공무원의 입장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