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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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203회 제2본회의2020-10-30

정길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창수

안창수의원

따져 보고 그 부분도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하여튼 최선을 다하신다고 그러니까……

임부기부의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보고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미래전략추진단,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회계과, 사회복지과, 가족복지과, 평생학습원 순으로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고사항에 대해 질의가 있으신 의원님께서는 마이크에 부착되어 있는 버튼을 이용하여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업무보고를 위하여 어제 오후 업무보고와 같이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의견이 어떠십니까? (“좋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예. 그럼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최한영 미래전략추진단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미래전략추진단장님 효율적인 업무보고를 위하여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추진단장 최한영입니다. 미래전략추진단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미래전략추진단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길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의원

과장님 28페이지에.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통합신공항 배후지역 미래 전략사업 개발인데 이게 전략사업 구상범위 안에 보면 두 번째 물류단지 조성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그죠?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그런데 이 통합신공항이 어떤 공항인가 성격을 알고 계십니까?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민간공항하고 공공항이 복합적으로 건립되는 공항입니다.

정길수의원

가장 중요한 게 통합신공항은 여객중심 공항입니다. 물류는 여 해당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통합신공항 추진단에서 정부에다가 물류를 함께 취급할 수 있도록 해 달라하고 강력하게 건의를 했는데 정부에서는 여러 가지 그걸로 어렵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또 성명도 발표하고 이랬는데 기본성격을 알고 정책을 세워야 되는데 물류단지는 전혀 할 수 없어요. 여객중심의 공항인데 그리고 또 물류단지라 하는 거는 공항의 공항물류는 소량이면서 고가제품, 그다음에 신속하게 소비지로 운반되는 게 항공물류입니다. 항공물류는 배, 예를 들어서 배 화물 같은 거는 물류단지가 필요한데 항공은 크게 물류단지가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여객중심 공항인데 물류단지 조성한다는 거는 성격에 맞지 않는다고 봐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아! 예. 의원님 말씀하신 부분 저희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맞는 거 같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전략사업으로 구상하게 된 것은 저희들이 평소 계속 우리 지역의 특성을 감안한 교통 우수한 여건을 감안한 어떤 장점을 살린 어떤 그런 사업들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항공과 함께 우리 육상 내수물류에 좀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복합적으로 오히려 내수 쪽에 조금 더 중점을 두고 이 기회에 하려고 합니다.

정길수의원

아니 여기 제일 위에 큰 제목이 통합신공항 배후지역 미래전략사업 개발입니다. 제일 위의 큰 제목이 통합신공항 배후지역 미래전략사업 개발에 관한 세부 사항이 물류로 나와 있는데 예를 들어 다른 물류 같으면 다른 그거 계획서에 넣어야 되지요. 통합신공항 배후지역 미래전략사업 개발에다 물류단지 그러면 이거 신공항에 대비한 물류단지가 아닙니까? 이게.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일부 수출입도 감안을 하겠지만 저희들은 지금까지 계속 물류에.

정길수의원

아니 물류에 하는데……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통합신공항 배후지역 미래전략사업 개발에다가 물류를 넣으면 항공물류로 다 이해를 하지 일반 물류로, 일반 물류라 하면 별도로 넣어야 되죠. 그죠? 그죠?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뭐 의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사업을 좀 용이하게 추진하기 위해서 이번 계획하고 좀 연계를 시켜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정길수의원

항공물류는 전혀 우리가 여기에서 상주에서는 항공물류단지를 배후지역에 한다하는 거는 좀 실정에 안 맞으니까 충분히 조사를 하셔 가지고 계획에 반영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그다음에 지역특성을 살린 다양한 인구정책 추진, 34페이지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34페이지 우리 상주에 있는 기관 예를 들어서 뭐 소방서, 경찰서, 그다음에 뭐 은행 이런 것 쪽 이제 외부 직원들이 전출입 관계로 와서 근무하시는 분이 많아요. 그죠?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모 자치단체에서 소방서를 기준으로 한번 조사를 해 봤데요. 실질적인, 소방서 근무인원이 100명인데 그 지역으로 전입신고된 사람이 29명뿐이라고 그 조사가 되었어요. 우리도 이걸 하려고 하면 우리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 적극적으로 나서 가지고 각 기관에 협조공문을 보내 가지고 진짜 파악을 해야 됩니다. 해가지고 협조를 얻어야 되요. 그냥 우리가 그냥 권유하고 이래 가지고는 실질적으로 이전이 안 돼요. 주민등록 이전이, 그다음에 병원, 약국 전부다 병원, 약국도 보면 상주에서 돈은 다 벌고 주민등록은 대구나 서울로 거의 많이 되어 있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거는 미래전략추진단에서 우리 그 협조를 인구정책인데 이 굉장히 저도 그거를 접하고 나니까 아 과연 상주에도 각 관계기관에 이런 현상이 있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 좀 우리 미래전략추진단에서 좀 면밀히 파악해 가지고 진짜 예를 들어서 어느 기관에 있으면 전원 상주에 주민등록이 이전되도록 그래 좀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그다음에 36페이지에 함께 공감하는 소통하는 청년정책 추진인데 내가 이 통계를 보니까 9월말 현재 작년 대면 청년인구가 1,764명이 감소했어요. 1,764명이면 굉장히 큰 인구라요. 그런데 내가 그 통계를 보니까 우리 23개 지자체 중에 19개가 청년에 관한 조례를 있는데 전부다 비슷해요. 각 시군에서 비슷한 조례로 해가지고는 청년을 잡을 수가 없어요. 상주에 거주하도록, 그러면 23개 시군보다도 더 차별되고 혁신적인 어떤 아이디어나 정책이 있어야지만 우리 청년을 잡아 놓을 수 있어요. 그죠?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정길수의원

제가 대안을 하나 생각해 봤어요. 대안을.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인구정책으로서는 젊은 여성이 거주하고 싶은 상주, 젊은 여성이 거주하면 결혼이라든가 출산해서 인구증가 뭐 이런 거에 도움이 될 거 같아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교육, 내 몇 달 전에 언론에 보니까 전라도 어디더라 거기는 대안학교 안 있어요. 대안학교.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대안학교를 몇 개를 유치를 해가지고 폐교나 이런데다가 인구증가 효과를 몇 백 명을 봤다 하는 게 언론에 보도가 되었어요. 우리도 폐교가 많이 있잖아요. 그죠?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대안학교라든지, 안 그러면 우리 젊은 여성들이 거주하고 싶은 예를 들어서 우리 젊은 여성이 거주하고 싶은 거는 지금 초등학교 우리 지천에 있는 남부초등학교 안 있어요. 그죠?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시내에 있는 그 분들도 남부초등학교를 많이 입학을 시키고 싶어 해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예를 들어서 초등학교 몇 군데를 지원을 해가지고 진짜 상주시민들이 입학, 자녀를 입학시키고 싶은 학교인데 전국에서 예를 들어서 경상북도 내라든지 전국에서 상주의 초등학교 유명 초등학교에 입학시키고 싶은 그런 학교를 만들면 우리 기존으로 있는 젊은 분들도 안 떠나고 또 유치도 할 수 있고 그죠?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또 한 가지는 우리가 농업정책과하고 연계를 해가지고 우리 귀농귀촌 하잖아요. 그죠?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귀농귀촌하면 실제로는 후계농업이나 후계영농자 또는 이런 사람이 귀촌귀농을 하는데 전부다 귀농귀촌 인구가 연세 많으신 분들 그죠? 은퇴하고 이런 분들이 많이 오고 있어요. 거의 대부분, 그죠? 그러니까 농업정책과나 기술센터하고 연계해 가지고 귀농귀촌.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증감 관계를(마이크 중단으로 청취불능)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의원님 말씀처럼 심도있게 연구를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길수의원

1분만 더 추가로 하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아니 보충질의하시면 안되겠어요?

정길수의원

1분만 하고 보충질의. 그다음에 37페이지에 성과있는 서울․세종사무소 운영인데.

임부기부의장

예. 잠깐 1분.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인근 지자체에서도 서울이나 세종에 사무소를(마이크 중단으로 청취불능) 이게 별 성과가 없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정길수의원

우리도 이 미래전략추진단에서 서울하고 세종사무소가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지 분석을 해가지고 예산낭비가 없게끔 좀 조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아! 의원님 말씀 뭐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 나름대로 뭐 성과를 올리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의원님 말씀하신 부분도 충분히 감안을 해서 고심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정길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태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상주시로 봐서는 각 과별로 다 중요하겠지만 기획예산과나 미래전략추진단이 우리시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를 가지고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전략이라는 거는 말 그대로 미래를 우리시의 미래전략사업으로 신산업발굴을 목적으로 하는 그런 전략이 미래전략으로 그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보면 공모사업, 또 시장공약사업, 인구증가 또 공공유치, 국비확보 많은 중요한 담당을 하는 그런 미래전략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도 면밀한 검토를 해서 자신있게 우리 시에 발전할 수 있는 미래전략에 관심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발굴을 해 나가는 그런 미래전략추진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최선을 다해서 임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서 제가 신규사업인데요. 30쪽에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이 사업을 보니까 이제 신규사업으로 되었는데 이 사업은 제가 보기에는 잘 진행이 내년부터 처음으로 하는 사업이죠?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이거 참 고무적이라 이런데 예산 사실은 1,000만 원입니다. 1,000만 원인데 각 1개 팀당 100만 원해서 10개 팀을 한다고 했는데 이게 그러면 분야별로 보면 문화예술, 자원봉사, 진로탐색, 자기개발 창업은 여기 안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포괄적인 분야기 때문에 사업계획이 적정하면 다 포함할 계획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우리시가 보면 이제 청년지원센터 공모사업으로 해가지고 도시재생에 이제 포함되었죠?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런 부분하고 또 함께 공감하는 소통하는 청년정책 이런 거 같이 해서 이 1,000만 원 가지고 10개 팀이 잘 할 수 있도록 잘만 하면 이 1,000만 원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미래적으로 나갔을 때 잘되면 한 개 200씩도 올릴 수도 있고 한번 잘 추진해가지고 내년부터는 잘 추진해 가지고 이 청년들이 창업이라든지 모여서 우리 미래를 상주미래를 생각하는 그런 모임을 많이 가짐으로 해서 상주의 발전이 안 있겠나 저는 본의원은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자발적으로 내년부터 잘 시행을 해서 우리 청년들이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모임도 우리시에서 잘 관리를 해서 끝까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해주고 또 이게 발전되면 그다음에 우리 예산이나 좀 올려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또 청년들이 많아야지만 인구증가라든지 모든 상주시내에 모든 상점이라든지, 상가의 발전이 있고 이렇기 때문에 그런데 대해서 저는 잘 선정해서 잘했다고 본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리고 인구증가가 있는데 매년 우리가 연초되면 이제 우리시에서 인구정책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했는데 또 한 2, 3개월 지나고 나면 발등 10만 명 또 채우고 나서 한 2~3개월 되면 한 20~30명 빠져 나가요. 그런 걸 계속 지속적으로 우리 각 읍면에다가 공문을 내면 하겠습니다만 실적으로 하는 거는 관심이 없는 거 같아요. 처음에 연초에나 연말이나 될 때는 좀 관심을 가지다가 한 2~3개월 지나고 나면 또 희미해지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관계도 인구정책도 우리 미래전략에서 인구를 어떻게 하면 좀 어렵겠습니다만 좀 인구증가에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인구만큼은 좀 안 줄일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강구해서 10만 이라는 인구는 꼭 채워주기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 어떻습니까?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지금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단기적인 대책하고 또 근본적인 대책, 장기적인 대책에도 같이 역점을 기울여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하여튼 사실 뭐 우리 지역뿐만 아니고 다 우리 전국적으로 다 인구가 주는 거는 다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노력은 해야 됩니다. 노력은 해서.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최선의 노력을 해가지고 안 되는 거는 어쩔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우리시에서는 인구증가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안 될 때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일단은 열심히 우리 읍면에 공문을 보내서라도 인구증가에 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황태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순화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순화의원

단장님 혹시 서울사무소하고 세종사무소에서 업무보는 거에 있어서 어디에서 업무량이 더 많다고 보시는지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지금 사안별로 좀 차이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굳이 업무의 비중을 따지자면 큰 차이는 없겠습니다만 서울 쪽에 조금 더 아직까지는 조금 더 비중이 있는 거 같습니다.

신순화의원

관계부처가 세종시에 왔는데도 서울 쪽의 업무가 더 많아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국회라든지 우리 뭐 기업투자라든지 출향인 쪽의 연계 어떤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아직 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리고 31쪽에 저희 공약사항 관리에 있어서 7조 7,600억 정도의 6개 분야 44개 사업이 있는데 여기에 어떤 국도비 확보하는 그런 공약사업도 되어 있는 건지요? 아니면 시 자체 뭐 어떤 건지요? 자체사업인지?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복합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국도비사업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이중에 더 커지고 더 강해지는 지역개발사업으로 5건 해갖고 6조 8,394억이 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첫 번째 항목 말씀하십니까?

신순화의원

예. 지역개발사업.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아! 예. 저희들 한 다섯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우리 경북선 철도유치와 더불어 시내 동쪽에 설치를 하고 역사를 설치하는 건입니다.

신순화의원

예.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두 번째는 장기적으로 동서횡단 철도를 유치하는 건입니다. 세 번째는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의 건입니다. 네 번째는 오늘 보고 드렸습니다만 통합신공항 배후지역 개발에 대한 선제적 대응입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산업용지 백만 평을 단계적으로 개발 확충하는 건 다섯 건입니다.

신순화의원

지금 뭐 여기 근접한 사업이 뭐 동서횡단철도나 경북선 철도 이게 저희 지금 시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결과가 어떻다고 보시는지요. 지금, 가능성이 있다고 보셔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아, 문경, 상주, 김천 우리 문경 경북선은 저희들이 행정의 총 역량을 다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 철도가 이어지는 거는 뭐 제가 봐서는 누가 봐도 당연히 이어지는데 중요한 건 상주의 역사가 생기냐 안 생기냐가 지금 중요한 그거잖아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화의원

저희 지금 타당성도 아직 안된 상태에서 그리고 이 지금 역사를 논한다는 거는 저희시에서 꾸준한 노력은 해야 되겠지만 그래서 저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단선으로 가면 역사도 당연히 생기지 않나 이렇게 보는데 그런 사업이고요. 동서 횡단 같은 경우는 저희는 시군 통합 동서횡단철도 거기에 들어가 있지 않지 않나요. 회원으로 들어가 있습니까? 보은에서부터 영덕 하는데.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아, 아닙니다.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그 노선은 저희들 우리 지역으로 봐서 좀 위에 있는 노선입니다.

신순화의원

그런데 지금 동서횡단 철도도 지금 저희 여기 사업에 들어가 있다고 그러셨잖아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아! 예. 그렇습니다. 우리 최상위 계획인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지금 우리 상주를 경유하는 동서횡단 철도노선이 검토사업으로 지금 반영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신순화의원

12개 지자체 단체장들이 지금 동서횡단철도에 대해서 논하고 있는데 저희는 지금 12개 지자체 모임조차도 지금 들어가 있지 않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거죠. 저희 혼자 지금 경북선 철도도 저희 십여 년 전에 저희가 이거를 놓쳐 가지고 지금 이런 뒷북 행정이 되고 동서횡단 철도도 12개 지자체장들이 지금 의논하고 있는데 저희는 들어가 있지도 않는데 동서횡단 철도를 지금 논하고 있고.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의원님 그 말씀하신 부분은 이렇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12개 지자체 말씀 하신 노선은 상주를 지금 경유를 안 하는 노선입니다.

신순화의원

예.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그리고 저희들이 지금 추진하려고 하는 노선은 지금 천안에서 보은, 청주를 경유해서 상주에서 의성으로 해서 영덕이나 포항 쪽으로 가는 노선입니다. 노선이 다른 노선입니다.

신순화의원

이게 지금 가능성이, 동서횡단철도가 위의 라인에 당진에서부터 지금 영덕으로 있는데 또 그 밑에 라인에 또 하나의 동서횡단철도가 그려질 수 있다고 보신다는 건가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어느 노선이든지 아직 구체화 추진이 뭐 되고 있는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 노선을 꼭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에 노선.

신순화의원

예. 12개 노선은 지금 벌써 몇 년째 그렇게 지자체장들이 모임을 하고 추진을 하고 있는데 그럼 여기 지금 말씀하신 천안, 보은, 상주, 의성, 영덕도 이렇게 지금 지자체장들이 다 공유하고 있는 사업입니까?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지금 아직은 그런 활동은 시작되지 못했습니다. 작년 연말에 국토종합계획에 반영된 노선이라서 아직은 그렇게 구체화 되지 못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래서 부의장님 이 공약사업 관련해 가지고 세부적인 7조 7,600에 대한 자료를 요청합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신순화의원

예. 그리고 지금 인구정책에 대해서 조직개편에 있어서 없어지는데 폐지되는 거에 대해서 우리 단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조직개편에 있어서 인구정책팀이 없어지더라고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정확한 내용은 저도 정확한 내용은 모르지만 인구정책팀은 뭐 다른 방향으로 신설이 되는 거로 알고 있고요. 인구정책에 대한 업무는 저희들이 그대로 하는 거로 계획을 하는 거 같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럼 단장님 이 조직개편에 대해서 각 실과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겁니까?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아닙니다. 저희들 부서하고도.

신순화의원

협의가.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협의가 있었습니다.

신순화의원

협의가 되어 있습니까?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화의원

인구정책팀이 폐지되어도 미래전략추진단에서 저희 인구 예를 들어 지금 10만이 무너졌지만 10만 가까이를 계속 유지하는데 정책을 저희가 수립하고 집행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다라는 거로 받아들여도 됩니까?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종전과 다름없이 열심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순화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신순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지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지현의원

네. 저는 전용 서체 개발이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들어왔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간단히만 부탁드릴게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우리시에서 전용 서체를 개발해서 우리시만의 좀 독특한 효과적인 홍보수단으로 활용을 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 개발 서체 이름을 우리 지역 특성과 강점을 좀 반영을 해서 예를 들어 ‘상주낙동강체’, ‘상주곶감체’, ‘상주자전거체’ 이런 식으로 명명을 해서 한글워드프로세스나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을 이용해서 무료 보급을 하고 활용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우리 젊은 청년층 계층들이 활용 많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시내부적으로는 물론 우리 행정관서에서 널리 보급해서 활용할 계획이고요. 시내 쪽에 광고업체를 통해서 서체를 보급해서 우리 관내에 있는 관광안내판이라든지, 현수막 광고바탕이라든지 이런 쪽에 좀 획일성을 기해서 장기적으로 환경미화에도 좀 기여를 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이게 업무보고책자에 적힌 것과 같이 현대카드에서 최초로 하고 난 다음에 상당히 이제 반응이 좋아서 각 지자체 그리고 각 기업들에서 전용서체 개발을 많이 하고 있어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민지현의원

그래서 그 상주시도 이제 진행을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조금 늦은 시점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상주시의 색깔에 맞게끔 서체개발을 잘해 주셔 가지고 아까 말씀해 주신 그런 활용도를 좀 높이 할 수 있도록 잘 개발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그리고 인구정책 추진이 있는데 그 사실상 인구정책이라는 게 뭐 자연적 감소도 있고 사회적 감소도 있어 가지고 막을 수 없는 현실인 거 같아요. 그런데 여기 저희가 단기 대응전략에 보면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를 저희가 거의 매년 진행을 했었는데 여기에 대한 활용도는 혹시 어떻게 되나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저희들이 아이디어 공모전을 하면 주로 이제 입상작에 대해서 각 부서에 전파를 하고 검토 후에 추진 가능한 사업은 행정에 반영을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제가 19년도에 했던 공모제안서 자료를 받았는데 좋은 아이디어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여기에 보면 그중에 사실상 전입을 하거나 아니면 귀농귀촌을 하게 되면 그 지원책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데 각 부서별로 이렇게 산재되어 있어 가지고 민원인 입장에서는 이거를 하나하나 찾기가 좀 힘든 입장인 거 같아요. 그래서 귀농귀촌을 하신 어르신들, 그리고 지역에 다시 돌아온 청년들도 이 자료수집을 하는데 좀 어려움을 겪는 것을 제가 많이 봤거든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민지현의원

여기 제안서에 보니까 전입한 순간부터 취업, 창업, 귀농에 성공하기까지 과정에 필요한 여러 가지 지원책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어플이라든지 홈페이지를 구축하게끔 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서가 있었어요. 이 부분은 저희가 지금 상주시홈페이지에는 반영이 안 되어 있는 거 같아서 그 좀 반영을 해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제안서를 검토를 해서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그리고 사실상 저희가 중장기대응전략으로는 뭐 기업유치를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사실상 대기업이 지방으로 이전한다는 거는 좀 상당히 저희 지자체뿐만 아니라 지방으로서는 어려운 현실인 거 같아요. 그런데 사실상 코로나19로 인해 가지고 비대면 활동이 늘어나면서 굳이 대도시에 있지 않아도 되는 그런 기업들이 지방으로 오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변화에 좀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가지고 뭐 언택트 기업을, 언택트 영업을 기반으로 하는 그런 알짜 기업들을 저희가 유치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민지현의원

그리고 사실상 저희가 이번에 청년지원센터 조성 그리고 청년정책, 그리고 청년커뮤니티 활성화정책에 대해서 청년들을 위한 어떤 정책들이 이번에 좀 많이 반영이 되었는데요. 앞으로 이제 조직개편이 되더라도 이런 청년정책이 중단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좀 힘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민지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순단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순단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29페이지 전용 서체개발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종합검토의견에 보면 서울시, 경기도, 김제시, 안동시 이래 가지고 전용 서체를 개발하고 있어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개발을 해 놨는데 지금 호응도가 굉장히 지금 좋다고 이야기를 하셨죠?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아, 예.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여러 지자체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지자체간 활용도에 대해서는 좀 차이가 있는 것은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그래서 저희들이 좀 이제 목적한 바대로 최대한의 성과를 올리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신순단의원

그래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사실 뭐 안동 같은 경우는 뭐 ‘까투리체’ 김제시 ‘천년체’ 이런 식으로 되어 있잖아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아 김제가 아니고 경기도.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런데 이제 우리 아까 말씀하시기를 ‘낙동강체 상주’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를 들어 말씀드렸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예를 들어서 그렇게 이야기하셨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 서체개발을 하실 때 어디에 중점을 둘 것인지 그거를 생각을 하시고 하셔야 될 거 같아요. 만약에 우리 지금 ‘감돌이 감순이’ 해가지고 캐릭터 있잖아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캐릭터를 이용할 것인지, 아니면 우리 농산물을 이용할 것인지? 아니면 관광을 중점을 둘 것인지 어디에 중점을 둬서 다 포괄적으로 이래 포용을 할 수 있을 것인지를 생각을 하고 서체를 개발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래야지 상주 이미지하고 맞아 들어가잖아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리고 보니까 연구용역비가 5,000만 원이 있어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그래 이제 이거 꼭 연구용역을 해야지만 되는 거예요. 아니면 공모를 통해서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다른 데는 공모한데도 있잖아요?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전체를 파악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대부분 용역을 통해서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래 이제 다른 데는 용역을 통해서 했는데 공모에 이정도 돈이면 공모로 해도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고 서체가 나올 거 같아요. 그래서 공모 쪽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러니까 그쪽에도 염두를 두시고 그래서 진짜 어차피 서체가 개발이 되면 우리 상주 농산물이나 관광이나 또 안내판, 간판 모든 부분에 이거를 이용을 할 수 있게끔 해서 활성화를 시켜야 되잖아요. 그죠?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그러려고 그러면 정말 잘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야지 상주브랜드 알리는데도 굉장히 좋겠죠.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공모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용역만 생각하시지 말고 여러 다각도로 한번 생각해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신순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추진단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추진단장님 신순화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공약사항 내역 관련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

최한영미래전략추진단장

예.

임부기부의장

예. 미래전략추진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규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님 효율적인 업무보고를 위하여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문화예술과장 김영규입니다. 보고서 51쪽 문화예술과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문화예술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동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수의원

예. 과장님?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김동수의원

요즘 화서 열방센터 때문에 그 뭐 고생이 많으십니다. 한 가지 간단히 여쭤보겠습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김동수의원

우리 열방센터 책자에는 없지만 열방센터 들어가는 입구의 도로가 우리 상주시 부지입니까? 그게.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들어가는 부지는 상주시에서 진입로를 내 준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수의원

그럼 소유자는 상주시로 되어 있겠네요. 그게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그거는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김동수의원

상주시로 되어 있으면 들어가는 입구에서 우리가 뭐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쪽에 강구하고 있는 게 이제 CCTV설치라든지, 이런 부분은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수의원

그 CCTV를 열방센터 대표자 되는 분이 못 달게 한다면서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그거는 개인정보가 들어가기 때문에 사생활침해도 들어가고 이래서 법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알고 있습 니다.

김동수의원

우리 상주시부지로 땅이 되어 있으면 우리가 행사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여건을 그 찾아가지고 좀 하시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김동수의원

또 그리고 전에는 우리 주민들이 들어가고 싶어도 상주시부지 땅이 아니라서 접근도 못했습니다. 거기를, 자기들 땅인 줄 알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일단 그 검문소 안쪽에는 사유지라고 알고 있고요.

김동수의원

예. 그 안에는 그렇지만 들어가는 입구도 그래 자기들 땅인 줄 알고 열방센터 땅인 줄 알고 접근도 못하게 하고 방어를 하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한번.

김동수의원

제재를 하고 이래 가지고 기자들이고 뭐고 진짜 그 근처에도 못 갔었어요. 그거를, 과장님도 아시잖아요? 그거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제재를 많이 해서 검문소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좀 서로가 중단된 그런 경우는 있지만……

김동수의원

그러니까 우리 시 부지니까 그게 우리시에도 소유가 되어 있으면 우리가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하셔 가지고 적극적으로 방어를 좀 해야 되겠습니다. 그거를.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수의원

예. 그리고 또 앞으로도 10월 9일인가 그때도 뭐 2차 코로나 2차 단계에서도 기습적으로 3,000명씩 4,000명씩 모여가지고 그래가지고 지상 신문에도 막 연일 보도가 되고 이랬었는데 이사람들이 보니까 이 사람들이 낮에는 뭐 보이는 데는 안 갔다가 기습적으로 어두워지면 차로 막 들어갔다 나오고 이런 식으로 이동을 하는 거 같은데 그런 문제 이런 거를 좀 우리시하고 보건소하고 같이 연계해서 철저하게 좀 방어 좀해 주셔야 될 거 같은데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저희들이 그게 코로나 2단계에서 1단계로 지금 완화가 되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뭐 점검이나 거기에 대해서 뭐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김동수의원

그러니까 우리 상주시 땅 이거를 활용하면 되죠. 도로부지 그거를…… 제재할 수 있는 방법, 자기들도 못 들어오면 우리도 어떠한 방법을 찾아야 되죠. 그거를, 자기들 점검하러도 못 들어오게 하고 그래, 안에도 공개도 안하고…… 그런 방법을 한번 연구 좀 해 주십시오. 그거를.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김동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태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과장님?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이건 뭐 보고서에 없는 걸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난 27일 함창 신흥에 한번 오신 적 있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거기보면 암각화라고 이제 그게 새로 발견이 되어서 가보니까 어떻습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그 암각화가 이야기를 듣기로는 안 그래도 한국학 대학교의 교수님들이 두 분 오셔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 전국에 이렇게 성혈이 바위에 구멍이 뚫려 있는 게 이렇게 함창처럼 크고 많은 양이 있는 데는 없다고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아직 증명은 안 되었지만 그게 이제 옛날에 기우제나 뭐 다산을 기원하는 성혈이라고 하는 구문도 있고 아니면 별을 세는 성혈이라고 지금 양쪽에 두 개에서 분분한데 이야기는 어느 것이 맞는지는 모르겠고 그래서 저희들은 일단은 한국학 대학원 교수님들이 오시고 그리고 또 박물관에서 문화재 연구원에서 또 몇 분 조예가 깊으신 분들이 오셔서 이야기를 해서 일단은 조사를 한번 해봐야지 알겠다고 해서 연계해 갖고 저희들이 정밀 지표조사를 해갖고 또 시작을 하겠다고 지금 예산도 확보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사실 이게 늦게 발견되었습니다만 이제 이게 참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 함창의 오봉산 내에 있는데 이제 이게 일반시민이 발견해서 점촌에 계시는 봉천사 주지스님한테 이야기를 해서 거기서 전문가들이 4명이 아래 27일 왔습니다. 와서 보니까 사실 이건 대단한 문화재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이거를 좀 발굴을 해서 문화재로 한번 지정을 한번 해보겠다하는 그런 거를 피력을 하고 갔어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도 이제 그걸로 해서 내년도에 이제 용역비를 3,000만 원 잡은 거로 알고 있는데.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하여튼 그거는 우리시에서도 학예사가 있지 않습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학예사를 통해서 이거 지표조사를 정밀지표조사를 해서 내년에 문화재로 지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거기 보면 또 우리 오봉산에 가보면 옛날에 고분군이 많아요. 옛날 말하자면 고려장이죠. 고려장이 수천 개 있었는데 지금 옛날 하도 이게 과거에 도굴이 다되어 가지고 지금 피하상태로 있는데 또 개발도 안하고 또 이게 보면 고령가야 6가야 중에 우리 또 함창이 포함되고 있는데 역사적으로 이게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계속 진행을 해오다가 모한 교수가 이거는 전 고령가야, 전이라는 고령가야기 때문에 이거는 아무 근거가 없다. 이래서 자꾸 취소되고 이런데 이런 관계 병행해서 기회 있을 때 이거를 좀 반영을 해줬으면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과장님 생각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지 않아도 오봉산고분은 고려장 저게 아니고 고녕가야시대 때 고분이 생성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총 618기가 지금 발견이 되어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고녕가야협의체도 구성을 해갖고 지금 연구를 하고 있고요. 내년도에는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일단 2개 12m, 지름 12m 이상 되는 큰 고분에 대해서 발굴을 한번 하고요.
태하

황태하의원

예.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그 인근에 또 한군데 더해서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갖고 고분군을 발굴하고 그리고 이거 성혈하고 같이 연계해서 내용이 있는지 세심히 조사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하여튼 우리 과에서 열심히 이제 해서 이게 문화재에 반영이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또 사실은 보면 요즘 그렇지 않습니까? 역사라고 하는 거는 없는 것도 만들어 내는 그런 요즘 시대 아닙니까? 그래서 있는 거도 이제까지 방치해 놨다고 하는 거 이거는 우리시에서도 잘못된 일이고 해서 이제 이렇게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나왔을 경우에 이제 열심히 해서 우리 지역 함창도 그 문화재 승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황태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경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의원

예. 과장님 그 문화재 그거는 황태하 의원님 말씀하셔가지고 제가 안 해도 되고요. 55페이지에 시립도서관.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거는 160억이 들어가는데 국비가 36~7%, 도비가 6.6%, 우리 시비가 5.6% 이 정도 같으면 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54페이지 상주문화예술회관 안 있어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거는 490억이 들어가는데 근 한 500억이 들어가는데 국비가 4%, 도비가 3%, 우리시비가 93% 들어가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이게.

최경철의원

이거는 왜 그렇게 됩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문체부에서 그때 균특사업이 도로 이관되면서 저희들이 이제 정률제하고 정액제하고가 있었는데 저희들이 정률제로 하면 비율을 도서관처럼 비율을 좀 많이 받을 수 있었는데 그때 당시에 이게 문화예술회관 신청할 때는 정액제로 되다 보니까 35억이라는 예산이 딱 정해져 있어서 더 이상 우리 처음에는 당초에는 212억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을 하려고 했다가 자꾸 증액이 되어 갖고 지금 497억까지 왔는데요. 이런 부분은 조금 저희들도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그래요. 그 뭐 우리 시비가 조금 적게 들어가면 더 나은데 또 어쩔 수 없으면 할 수 없죠. 그것도 할수 없고 그다음에 함창 향교 안 있어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최경철의원

향교에 가보면 저희들 지역에 있다 보니까 자주 올라가 보면 담이고 옹벽이고 주차장이 다 허술하고 이래서 언제 짬나시거든 한번 오셔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그리고 좀 전에 우리 김동수 의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뭐 인터콥선교센터 이래가지고 먼저 달 12일 뭐 한 3,000명이 오셔 가지고 이러는데 이제 뭐 2주가 지났으니까 양성 나오신 분들은 없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없습니다.

최경철의원

아이구 다행이네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최경철의원

전부다 과장님 그래도 참 노심초사하면서 걱정한 바람에 다행으로 된 거 같은데 이 오늘 시간 끝나거든 좋은 시간되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감사합니다.

최경철의원

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최경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지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지현의원

예. 저는 시립도서관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릴게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민지현의원

저번에 저희 총무위원회에서 시굴, 토지소유주 승인 받고 시굴조사를 하고 문제가 없을 시에 이제 토지매입을 하는 조건부 승인을 해 드렸었는데.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민지현의원

이게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나요? 토지소유주 승인은 다 받은 상태인가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일단은 토지소유자들은 받았고 그래서 시굴 들어가고 지금 허가를 받은 상태에서 지장물 때문에 지장물이 있어서 주민들하고 협의를 해서 11월 중순에 11월 아마 7일이나 이쯤 되면 저희들이 발굴하는 거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아! 그럼 그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문제가 없는 거네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없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그리고 저희가 그러면 이제 끝나게 되면 토지매입을 하고 추진계획에 이제 1월에 설계공모, 뭐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을 하게 되는 거네요. 맞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민지현의원

그럼 이때는 사실 뭐 이 부분에 대해서 만화도서관으로 하니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민지현의원

그 만화도서관을 하는 주제로 저희가 실시설계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계획이 되나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아니 그거는 아닙니다.

민지현의원

일단은 거기까지는 계획이 안 되어 있고 저희들이 내년초에 도서관을 설계공모를 하게 된다면 사실상은 지금 당장 급한 게 토지보상이 우선인데 토지보상이 내년 상반기 때 어떻게 될는지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그게 어느 정도 60% 이상 토지보상이 되어야지 저희들이 완벽하게 공모가 되기 때문에 공모사업도 시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조금은 딜레이가 안 되겠나 그런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은 아직 준비단계에 있기 때문에 그거는 이제 시립도서관 위주로 해갖고 공모를 할 계획입니다.
예. 시장님께서 그 주인 분들 만났을 때.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민지현의원

시립도서관을 만화도서관으로 짓겠다라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걸 제가 들었거든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민지현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결정된 게 없는 상황인 건가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공약사항으로 시장님께서 그래 공약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검토는 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저희들도 여러 가지로 도서관이 상주시민을 위한 도서관이 필요하기 때문에 만화도 필요하겠지만 그게 들어감으로 해 갖고 실질적으로 생활문화센터라든지, 시립도서관으로서 효용이 없다면 그거는 좀 고려를 해 봐야 될 사항이고 그래서 앞으로 이제 그거는 좀 더 심도 있게 검토해 봐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민지현의원

네. 저희가 시립도서관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 한번 조금 더 생각을 해 주시고 그리고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주민 분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한 다음에 그 부분 결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지현의원

이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시민을 위한 문화사업 추진이 있는데 여기에 공모선정에 따른 우수공연 유치가 되어 있어요. 이거는 올해 유치가 된 건 가요. 아니면 앞으로 유치를 할 계획이신건가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기획공연 하는 거 말입니까?

민지현의원

네.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이 이건 매년 해오던 사업이고 그리고 이제 여기에 대해서 이제 이거는 보조금을 좀 받는 사업이고요, 저희들이 기획공연으로 해서 그전에는 5,000만 원 정도로 해서 조금조그마한 공연을 실시를 했는데 그런데 내년에는 올해 2020년도에 1억 5,000만 원을 들여 가지고 좀 시민들을 위해서 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뮤지컬이나 하려고 노력을 했었는데 코로나로 못했고요. 그래서 이제 내년 2021년도에는 여기 관련해 갖고 예산을 2억 정도 지금 신청을 해 놨습니다. 이 상태로 해갖고 내년에는 좀 시민들한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그래 노력하겠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이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의 호응도가 상당히 높았어요. 왜냐하면 지방에서 볼 수 없는 그런 공연들도 이 사업으로 인해 가지고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호응이 높았던 거로 보고 있고요. 그런데 사실상 이제 코로나19로 인해 가지고 올해는 공연이 그러면 아예 취소가 된 거죠? 맞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전면 취소를 했습니다. 1건도 못했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그래서 그 사실상 앞으로 코로나19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내년까지 지속될지 내후년까지 지속될지는 모르는 상황인 거잖아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민지현의원

그렇기 때문에 인근 시군 이렇게 문경에서는 뭐 자동차극장을 통해가지고 뭐 시민들에게 문화공연을 보여준다든지 뭐 그러한 사업들을 하셨더라고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민지현의원

올해, 그래서 만약에 이 사업이 추진이 안 되더라도 코로나19로 인해 가지고 문화생활을 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가지고 그런 문화프로그램을 좀 개발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올해도 지금 뭐 문화예술인들이 어렵다고 해서 저희들이 조금씩 준비하고 있는 모든 공연이나 행사를 버스킹 형식으로 비대면으로 해서 지금 경천섬 야외무대에서 많이 하고 있거든요. 이 부분도 코로나가 지속되더라도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그래 한번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네. 민지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준섭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조금 전 우리 최경철 의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문화예술회관 건립비.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사실 이건 국비, 도비라고 볼 수 없겠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저희들 497억이라는 예산이 들어가는 규모로 봐서는 참 국도비가 미흡합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 조금 전에 설명을 하셨는데 지금 다른 지자체도 예술회관 건립할 때 국․도비를 이렇게 밖에 못 받아 내려왔습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그 전자에는 정률제로 해서 더 받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지금으로서는 이 정도밖에 못 받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규정이 되어 있다.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500억 중에 30억을 35억 정도 예산 국․도비를 받아서 이 건립을 할 때 규제는 상당한 규제를 받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럼 차라리 규제 받지 말고 35억 우리 시비 더 들여서 짓는게 안 낫겠어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안 그래도 그 중앙투자심사 관련해 갖고 지금 저희들도 이제 심사할 때 그런 제약을 많이 받고 있는데요. 497억이라는 예산을 신청을 하니까 그쪽에서도 이제 예산이 지방자치단체에서 예산이 너무 많다. 그래갖고 뭐 100억 정도 이상을 까라. 그래갖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중앙투자 심사도 지금 반려가 된 그런 상태입니다. 안 그래도 다른 분들도 뭐 그런 의견이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국․도비 35억을 받지 않는다면 도의 승인을 투자심사를 받아서 자체 예산으로 해서 우리가 하고 싶은 내용대로 할 수는 있을 거로 생각됩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한번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시 검토를 한번 해 보시고요 어떤 게 더 득이 되겠는가 이런 것들을 면밀히 검토를 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업무보고 책자에는 없는 겁니다. 지금 우리 농업농촌테마공원 있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과장님 한번 들어가 보셨어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 지금 우리가 문화예술과에서 지금 관장을 하고 있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테마공원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지금 어때요. 들어가 보시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지금은 뭐 특별한 사항이 없어서.
준섭

조준섭의원

이 본질이 문화예술과에서 해야 되는지, 농업정책과에서 해야 되는지 어물쩡해요. 지금. 거기 예산을 250억 가까이 투자를 해서 지금 시민들이나 외부에서 와서 들어가서 볼 때 입간판은 농촌농업테마공원이고 안에 시설은 어린이공원도 아니고 지금 그렇게 되어 있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 방법을 계속 이렇게 사용을 할 겁니까?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견해를 한번 말씀해 보세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지금 실질적으로 이야기 하면 테마공원이 문화예술과로 왔는 경위가 일단은 뭐 조금 어렵게 왔는데요. 이 처음에 테마공원을 조성하면서 농업관련해 갖고 행사를 한다든지 모든 준비물로 되어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관리하기는 사실은 조금 버거운 그런 상태입니다. 앞으로 이거를 어떻게 활용을 할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고심을 하고 있지만 아직 다른 또 뽀족한 수는 없고 해서.
준섭

조준섭의원

이거 문화 지금 농업테마공원을 유치할 때 국․도비를 받았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국․도비 받았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국․도비를 받아서 이 사업을 신청해 기간이 언제까지입니까? 사업 변경할 수 있는 기간이.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2014년도에 준공이 되었기 때문에 개장은 2015년도에 했습니다. 그래서 이 관련되는 법으로 보면 국․도비 받은 거는 10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10년 동안은 장 현직을 해야 된다.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이거 한번 검토를 면밀하게 해 보세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우리 지역은 또 농업지역이 아닙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 농업지역에 테마공원을 어렵게 유치를 해서 이렇게 해 놓고 이런 식으로 어물쩡하게 해 놓는다는 거는 모순이 많다.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다시 농업테마공원 쪽으로 정말 그 우리 농업의 어떤 발자취가 거기서 일어날 수 있도록 그런 테마가 되어야 되지 이거 한번 가보세요. 어린이공원도 아니라요. 어린이공원……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앞으로는 테마공원하고 경상감영하고 이 부분을 전체적으로 아울러서 같이 관리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모색이 되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본의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농업에 대한 테마를 만들어야 된다. 문화예술과에서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어요. 이거.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농업정책과, 검토를 해서 한번 다시 생각을 해 보세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조준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경숙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의원

네. 과장님?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좀전에 조준섭 의원님께서 지적하셨던 농업농촌테마공원.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우리가 국․도비를 받아서 10년 안에는 타용도로 전환을 못한다는 말씀을 하셨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맞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안경숙의원

타용도로 전환을 하셨죠? 지금 우리가 농업농촌, 농업과 관련된 역사 문화, 그 농업과 관련된 거로 활용하지 않았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현재 건물 자체에 대해서는 조금 뭐.

안경숙의원

아니 그래 간판만 농업농촌테마공원이지 내부에 들어가 보면 그게 우리가 영화관으로도 썼고 다른 용도로도 죽 써 왔지 않습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렇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이게요. 부서장이 바뀔 때 마다 그리고 이게 애물단지가 되다 보니까 우앳든 내 손에서 떠나보내고 저쪽 부서로 보내고 담당부서장이 바뀔 때마다 자꾸 용도가 바뀌어요. 그렇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래 이거 어떻게 활용을 하실 계획이세요? 그 참 시간이 지나면서 부서장이 바뀌고 이러면서 옆에 있는 다른 경상감영.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하고 해서 이거 뭐 문화과장님 부서에서 같이 연계해서 하는 쪽으로 이렇게 자꾸 하는데 그러면 2년간을 저렇게 묵혀 놓을 겁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앞으로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이게 농정과에서 관리해야 될 시설물을 과장님과로 넘어 올 때 과장님은 어떤 생각으로 이걸 받으셨습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그때 당시는 잘 몰랐습니다.

안경숙의원

이게 이제 수도 없이 여러 의원님들이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그 방대한 시설에 정원에 보면 나무도 나무 같지 않은 나무들만 심겨져 있어요. 그러면 앞으로 2년간 남았어요. 2년간은 저대로 그냥 가시겠다는 말씀이시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좋은 방법을 한번 강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좋은 방법 강구해서 개인적으로도 좋고 전체 의회에서 중간보고를 한번 해 주세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안경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이 내용에는 없는 건데 지난 10월 23일 우리 남장사 말사 중궁암이 화재를 만났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부의장

거기는 방제시설이 했었습니까? 안 했습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그쪽에는 방제시설이 없었던 거로 알고 있습 니다.

임부기부의장

안했습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그래서 불이 나가지고 그 문화재는 있습니까? 거기에.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문화재는 없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없어요? 예. 그렇게 중궁암이 불이 다 타니까 우리 시민들이 또 거기 신자들도 많고 이런데 그런 일이 생겨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또 고생도 많이 하셨고 이랬지만 우리가 이제 문화재를 보존하는 거는 또 과장님 책임이잖아요. 그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이랬을 적에 좀 더 철저히 관리 좀 하셔 가지고 화재가 안 만나도록 해야 되지 않겠나 사찰에도 상당히 문화재급들이 많잖아요. 그죠?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많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이랬을 적에 그런 보호를 이번을 계기로 해서 더욱더 잘했으면 싶어서 그래 말씀을 드립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더 이…… 예. 김태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셨고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김태희의원

앞서 조준섭 의원님하고 또 안경숙 의원님이 언급한 사항인데 이 관계를 오늘 처음 이야기한 게 아니고 우리 의회 열릴 때마다 이야기한 사항으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하나 대안을 제시하려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 상주농업농촌테마공원 하는 그 간판이 지금 현재 경상감영이 위치, 처음에는 없었지만 지금 새로 조성이 되고 또 최근에 작년도인가 우리 경상제일문이 되어 가지고 경상감영, 경상제일문 아주 조화가 잘 이뤄집니다. 그래 지금 비중이 맨 처음에 보조사업할 때는 아마 농업농촌테마공원으로 해가지고 보조사업을 받다 보니까 이걸 못 바꾼다고 그동안에 여러 차례 이야기 했었어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김태희의원

조금 전에 안경숙 의원 이야기한 대로 기간이 덜되었는데 간판이 사실 어울리지 않습니다. 거기에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김태희의원

현재 실질적으로 테마공원이 아니고 여긴 전혀 명칭이 어울리지 않는 시설들로 다 조성이 되어 있는데 2년 동안 바꾸기 어렵다면 그 간판을 좀 축소하거나 이렇게 그래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 명칭 그 눈에 너무 크게 띠어요. 그게요.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김태희의원

농업농촌테마공원인데 아무것도 없어요. 거기 들어가 보면요. 그 어울리는 거는, 앞으로 어제 곶감용역 축제 용역보고하면서 앞으로 곶감축제 장소는 거기가 좋겠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전문가들 이야기는요. 각종 행사를 문화행사라든지 축제행사 이런 거를 많이 개최하는데 상주 농업농촌테마공원 간판이 또 너무 길어, 퍼듯 들어오지도 않고 어울리지도 않아서 한번 저는 이거를 축소 간판 아주 적게 하거나 기간 지나기 전에는 2년 지나고 나서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할 수 있다면 그걸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휴식좀 하고 하실까요? (“예.” 하는 의원 있음)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9분 회의중지

11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박대환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님 효율적인 업무보고를 위하여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박대환입니다. 관광진흥과 2021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관광진흥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의원

과장님?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최경철의원

며칠 전에 아래 그러니까 우리 용역보고할 때 경천섬주변 관광명소화사업에 설명을 다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는데 이 많은 돈을 투자하는 거 같으면 그날도 제가 본의원이 말씀드렸지만 길, 다시 말해서 이제 진입로.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최경철의원

편리성 그게 조금 더 먼저 좀 되어야 될 거 같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래 이제 또 특히 보면 문경에서 퇴강 쪽으로 내려가는데 보면 낙동강700리 표지석 안 있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그 주변도 조금 깨끗하고 거기서부터 시작될 수 있게끔연계를 좀 그래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뭐 긍정적으로 검토하도록 그래 하겠습 니다.

최경철의원

예. 그리고 또 만화축제를 한다고 하니까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최경철의원

요즘 TV보면 백반기행 이래해가지고 허영만 만화화백 안 있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그거 프로그램도 많이 보고 있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최경철의원

혹여라도 우리 지역에도 음식점 좋은데 있으면 한번 그런 분도 초청해 가지고 이런 계획도 같이 좀 연계되어서 하는 거 같으면 좀 나을 거 같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저희가 뭐 이 계획 기본구상 용역할 때 그런 부분도 충분히 검토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그래요.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최경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경숙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의원

네. 과장님?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앞서 최경철 의원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만 우리가 경천섬주변 관광명소화사업 용역보고회 때 많은 의원님들이 걱정도 하셨고 시정 보완해야 될 부분들도 많이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날 그 사업보고회 때 보면 전체를 역사이야기촌과 자전거박물관하고 전체를 아우러지 않는 이런 부분들이 좀 있었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안경숙의원

그거 어떻게 하실 겁니까? 빼고 갈 겁니까? 아니면 전체를 다 놓고 갈 겁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뺍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다시 충분한 검토를 통해서 최종 보고회 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아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고 늘 우리가 경천섬이 우리 지역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하셨지만 그 이제 주변여건상 식당이나 뭐 이런 게 좀 어려움이 있다라고 알고 있는데 우리시에서 민자유치한 건이 있습니까? 1건도 없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의원

제가 초선 7대 때 들어와서부터 민자유치한다고 우리 부서장님들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만 1건도 민자유치 안된 이유는 과장님 설명이 되시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자 여기 들어와 가지고 민자 투자를 해서 여기서 사업성이 있으면요. 우리가 와서 투자를 하라고 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투자할 사람들은 많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자 그런 여건들이 안 갖춰져 있기 때문에 민자유치가 안 된다는 거에 대해서 한번 과장님 고민을 하시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네.

안경숙의원

그리고 이제 앞서 부서에서도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우리가 삼백테마공원 있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여기서 하는 만화축제를 어떻게 한다는 겁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저희가 이제 만화축제는 실질적으로 이제 타시군에서 뭐 개최를 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있는데 주로 하는 게 만화작가와 만남이라든지, 만화영화상영 그다음에 이제 만화……

안경숙의원

영화상영은 그러면 그 건물 안에서 하는 겁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건물 안에서 할 수도 있고 이제 시기에 따라서 야외에서 할 수도 있고 이렇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만화나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을 코스프레하는 대회개최 이런 쪽을 주로 테마를 갖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자, 이제 적지 않은 순수 시비가지고 하는 축제를 과장님이 과감하게 신규 사업으로 올렸는데.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러면 이게 통과가 된다라면 과장님은 매년 만화축제를 하실 계획이십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내년도에는 저희가 기본구상용역을 해서 이게 만화축제가 가령 상주시에 필요한 축제인가, 또 사업성이 있는가, 타당성이 있는가를 면밀히 검토를 하고요. 그다음엔 2020년부터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만화축제를 처음부터 대규모로 개최할 계획은 아니고요. 소규모부터해 갖고 점차 발전시켜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뭐 5억 5,000이면 적은 예산도 아닌데 소규모 예산을……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건 2년간 축제예산이고요. 연간 들어간 거는 2억 5,000 정도로 지금 추정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그 이제 삼백테마공원에서 만화축제도 삼백테마공원하고 성격이 맞지가 않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러니까 우리 각 부서에서 주제가 안 맞는 일을 이부서 저부서 막 잡탕으로 하고 있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 사항은 시설관리에 대해서는 총무과에서 조직관리 개편을 통해서 어떤 이제 유사한 시설이나 임대시설은 통합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경상감영하고 삼백테마공원이 붙어있지만 실질적으로는 한 시설로 보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토록 그래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네.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경상감영하고 삼백테마공원하고는 붙어 있으면서 같은 성격의 일이 되어줘야 되거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공감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렇게 해 주시길 좀 양 부서에서 과장님하고 앞서 문화예술과하고 해서 좀 고민을 좀 하셔야 됩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뭐 이게 건물과 당초 취지에 맞는 성격에 맞는 일을 해야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잡탕일을 하는 거는 맞지 않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리고 71쪽에 보면 백화산 에코힐링체험단지 조성사업 있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2012년 준공으로 이게 주민의견도 다 수렴했고 용역도 끝났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용역은 아직 추진 중입니다.

안경숙의원

최종 용역은 언제 나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저희가 용역기간은 내년 4월로 되어 있는데 저희 상반기내 공사착공을 위해서 최대한 빨리 용역……

안경숙의원

이게 뭐 대단한 것도 아닌데 내년 4월까지 용역이 갑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용역기간이 그렇게.

안경숙의원

그래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계약이 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안경숙의원

그 용역기간을 그렇게 길게 잡아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일반적으로 저희가 한 6개월에서 7개월 정도 용역을 줍니다. 이게 이제 측량이라든지, 뭐 그 다음에 관련부처 사전협의 이런 기간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끝내서 상반기내 발주를 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런데 대체로 보면요. 용역회사에서 공부를 별로 안합니다. 여기 저기 뭐 남의 것 모방해서, 그 모방도 기술적으로 하면 결국은 우리가 남보고 따라하고 비교하고 비교당하고 이러고 가는 거지만도 이 모방이라는 게 기술이 들어가 줘야 되는데 공부도 안하고 시간만 실컷 끌고 있다가 늦게 갖고 와가지고 이걸 용역결과물이라고 들고 오고하는데 그건 맞지도 않고 좀 서둘러서 할 수 있으면 서둘러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리고 이제 이 백화산은 우리가 상주시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저쪽에 경천섬주변, 낙동, 사벌, 중동 이쪽으로만 집중적으로 많은 관광예산이 들어갔는데 상주시 전체 균형발전을 위해서는요. 저쪽의 화북하고 백화산을 잘 그림을 그리면 이게 균형 있는 관광벨트가 형성이 될 수가 있어요. 그 이제 백화산 같은 경우는 우리 시에서 유치하지 않아도 골프장 2개에서 자동으로 자발적으로 찾아오는 외지 사람들이 많아요. 거의가 다 뭐 99%가 외지사람이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래서 이런 호재를 잘 활용을 하면 아주 좋은 기회를 만들 수가 있는데 그래서 이 에코힐링체험단지 여기에 좀 그림을 좀더 크게 그려주시길 바랍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고민해 보도록.

안경숙의원

고민하세요, 과장님.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안경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순단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순단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66페이지 상주 강바람길 걷기대회 신규사업이 올라왔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 6,000만 원 가지고 4월에 한번 한다는 겁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뭐 행사일정은 하루로 잡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그 위에 보면 경천섬 걷기코스 전국 홍보 및 사계절 상주방문 유도 이래 놨잖아요. 그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네.

신순단의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 가하면 일회성으로 걷기 한번 하고 마는 거는 별 효과가 없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저희가 여기 이제 참석인원은 대체적으로 상주시민보다는 외부에 있는 관광객을 유도해 가지고 행사를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그 관광객유도를 어떻게 하실 작정이세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그거는 저희가 이제 향우회라든지 뭐 이런 쪽을 활용해갖고 초청해서 행사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 이제 외부관광객을 유치하는 게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요. 우리 지역에 있는 사람들도 사실은 잘 안 가는 게 맞잖아요. 그죠? 요즘은 그래도 경천섬을 하고 그다음에 수상……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탐방로.

신순단의원

예. 수상탐방로를 만들어 놓고 나서는 그래도 관광객이 굉장히 좀 많이 늘었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늘었는데 이제 상주를 알리려고 그러면 사실 계절별로 이렇게 자주 해 주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그 걷기 좋은 계절에 아니면 3월부터 10월까지 하든지, 한 달에 한 번씩 하든지 돈을 적게 들여서라도 이렇게 할 수 있는 게 많은데 한번 일회성으로 하는 거는 사실은 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과장님 이거를 하실 거 같으면 좀 이렇게 여러 번 나눠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한번 연구를 해봐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또 한 가지 부탁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관광명소화사업 해가지고 경천섬 주변에 굉장히 이제 많이 개발을 하려고 해요. 그런데 기본적인 게 안 된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 쓰레기장도 사실은 제가 이야기를 해서 지금 새로 하고 있는데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관광지주변은 사실 주변 환경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관광지다운 쓰레기장이 있어야 되고요. 그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배출장소에 아무데나 그래 쓰레기를 버리고 가도록 만들고 사실은 그것도 보니까 시에서 한 게 아니고 민간이더라고요. 저한테 민원이 들어와서 제가 그걸 다시 했는데 그런 것도 사실은 좀 신경을 써 주셔야 됩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죠? 그래야지 타지에서 오시는 분들이 “야 상주 경천섬 가니까 정말 깨끗하더라, 잘되어 있더라.” 이런 그게 있어야 되지 기본적인 게 안 되고 개발을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잖아요. 그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항시 저희가 뭐 순찰이나 이런 점검을 통해서 그런 불편한 점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런데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이제 상주 만화축제 관련되어서 우리 사장님이 만화에 굉장히 관심이 많으신 거 같아요. 도서관도 만화도서관으로 이야기하시고 하는데 뭐 아이디어는 내서 또 상주하고는 관련 없지만 특별하게 다른 전국 지자체에서 하는 데가 없으니까 선점을 하는 것도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굳이 4월로 이렇게 못을…… 아니 5월로 이래 못을 박은 이유가 혹시 있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원래 이제 저희가 계획은 어린이날을 중심으로 해갖고 행사계획을 추진하고 있고요. 현재 저희시에서 어린이날행사는 경천대에서 매년 행사를 치르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경천대는 장소도 협소하고 또한 그 경천랜드 안에 있는 어린이놀이시설이 휴업을 들어간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시기를 5월 어린이날 전후로 해갖고 계획을 하는 거로 하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상주시에서 어린이날 되면 뭐 북천교에서도 하고 여러 군데에서 하는데 사실은 예산은 별로 많지 않잖아요. 자체 예산 갖고도 하시는 분들도 있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보조금 돈 천만 원 받아서 하는데도 있고 이런데 저는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우리가 축제가 있잖아요. 대표축제 8월달.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9월 달.

신순단의원

10월 달에 하는 거.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러면 그거하고 연계해서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사실 우리 대표축제라 해가지고 대표축제의 의미가 별로 없었잖아요. 지금까지.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도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시고 또 시민들도 불만도 좀 있었고 했잖아요. 그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래서 만화축제를 어차피 하시려고 계획을 하시는 거 같으면 그거하고 연계해서 축제를 한곳으로 모아서 같이 하는 방법도 좋지 않겠나 싶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쪽으로도 한번 연구를 해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축제를 두 번씩 이렇게 나눠서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한번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검토하셔 가지고 우리 사실 대표축제 때문에 계속 말이 나오니까 그 부분도 우리 상주 대표축제를 만화축제로 만들든지, 완전히 그쪽에다가 올인을 하든지 이런 방법으로 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굳이 아까 다른 의원님들이 이야기하신 거처럼 삼백테마공원에서 할 이유는 또 사실 없잖아요. 그죠? 경천섬으로 가도 상관이 없어요. 그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어차피 뭐 경천섬 개발해서 관광화 관광객을 자꾸 끌어들이려고 하는 상황이니까 타지에서 많은 만화 하시는 분들이 오시면 어차피 경천섬 알리는 게 더 낫죠. 태마공원에 아무것도 없는데 거기서 할 이유는 별로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 그러면 차라리 그만 상권 살리기 위해서 상주 시내 복판에서 하든지, 그런 쪽으로 가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한번……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가 용역을 통해갖고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이제 용역을 통해서 하는데 용역은 사실 우리시에서 의도하는 대로 용역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과장님이 그런 쪽에 중점을 두셔 가지고 용역하실 때도 좀 고민을 해 주십시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신순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순화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순화의원

과장님 상주시 2021년도 행정기구 개편에 보면 경천섬 야외공연장,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관리, 경천섬 주차장 화장실 관리, 경천섬 관리가 문화예술과, 환경관리과, 건설과에서 관광진흥과 시설관리팀으로 온다라고 지금 이제 이렇게 저희 안이 나왔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신순화의원

그 조금 전에 문화예술과 할 때 삼백농촌테마공원을 문화예술과가 아닌 농업정책과라든지 이렇게 관리하라고 하는데 본의원은 경상감영을 관리하는 관광진흥과에서 관리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과장님 의견은 어떠신지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을 하고 있고요. 이제 주된 시설이 경상감영이기 때문에 저희가 경상감영하고 삼백테마공원을 한 시설로 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게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래 이제 제가 곶감용역을 의원연구단체에서 하면서 지금까지 상주의 어떤 대표축제적인 부분도 시민들의 의견이 많고 불만이 많으신데 또 상주곶감축제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의견이 많은 불만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대표축제를 상주곶감축제하고 산림녹지과하고 좀 합치셔서 지금 8억인데 대표축제 예산이요. 곶감축제 예산이 올해 하지 않지만 2억 5,000 정도 세웠습니다. 그래서 10억 정도 해서 문화와 저희 상주 샤인머스켓 같은 기타 농수산물과 해서 문화와 농수산물이 함께 하는 그런 축제로 경상감영하고 삼백농촌테마공원에서 한번 하면 어떨까라는 의견을 과장님께 드리니까 그 좀 검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신순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창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조금 전에 우리 신순단 의원님이 말씀이 계셨는데 강바람길 걷기대회 안 있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조금 전에 답변이 이제 향우회나 이런데서 뭐 하시겠다. 외부인사로 그런데 향우회나 출향인사나 이런 분들은 고향에 와 가지고 왔다가 한 번씩 들립니다. 과연 이게 실효성이 있을까 싶은 생각도 있고요. 제 생각에는, 또 사업내용에 보면 걷기대회하고 건강체조, 그리고 축하공연하고 경품추첨이 있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게 뭔가 있잖아요. 하다 보면 공연 가수들 또 추첨 이래 선물 사실 이게 실효성이 있을까요. 과장님?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이제 저희가 걷기대회 그러면 단순하게 이제 시민건강걷기나 이런 단조로운 행사를 생각하시는데 저희는 경천섬 일대에 수상탐방로라든지 그다음에 낙강교 그다음에 투어로드라든지 이런 걷기코스가 다양한 코스가 있습니다. 그걸 현재 뭐 코스를 2km에서 10km까지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가 단순한 이런 걷기 행사를 당년에 끝내는 게 아니고 이런 여러 가지 코스를 활용해서 이벤트를 겸해서 할 계획으로 있고요. 저희가 이제 출향인사나 외부인을 초청해 갖고 행사를 함으로 인해갖고 SNS나 이런 쪽을 통해서 홍보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그래 계획을 할, 극대화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럼 향우회라든가 이런데 초청하기 위해서 뭐 버스비를 주고 이렇게 할 계획이에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아니 그건 뭐 저희가 어떤 별도의 이동 차량에 대한 지원계획은 없는데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는 뭐 구체적인 계획은 저희가 그런 사항을 검토해 갖고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모르겠습니다. 본의원 생각이 과연 하루 걷기대회 해가지고 홍보효과가 얼마나 많은지 심히 좀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이 축제가 말입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여러 축제가 있는데 뭐 앞전에 동료의원님도 말씀이 계셨는데 만화축제 무슨 축제 예를 들어가지고 대표축제가 우리가 계속 바뀌고 있잖아요. 명칭도 바뀌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 부분에 이제 뭐 사실 제 자신도 이제 뭐 시골이다 보니까 문화축…… 우리 가령 거꾸로 가는 이야기나 뭐나 이것들이 문화축제로 가야 되는데 농산물을 얼마나 팔았느냐 이런 걸로 예를 들어 접근을 합니다. 그런 부분은 좀 잘못된 부분이 있는 거 같고 그런데 이게 시종 일관성이 있어야 되는데 이게 계속 바뀌면 이게 안돼요. 이거.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그 부분은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이야기촌에 이야기, 예를 들어 거꾸로 가는 이야기촌 이래 가지고 제가 한번 나가서 전에 이런 말씀 드린 적이 있어요. 전국적으로 다른 거 하지 말고 아마추어 만담을 개최를 해라. 예?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뭐 1등을 얼마를 주든지 그래 가지고 이게 활성화가 되어야 되는데 갈수록 축제가 공무원들 1,000명 넘는 공무원들 애를 먹이고 상주시민만 2박 3일 하든지 이거밖에 안 됐었어요. 그런데 또 이거 대표축제를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 또 거기다 이제 만화축제까지 또 하나 덤으로 올라와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래 되면 자꾸 문제가 생기는 부분 아니에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저희가 안 그래도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은 저희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시에서는 축제를 과거에는 자전거축제를 하다가 불의 뭐 좋지 않은 사건이 발생해 갖고 이제 이야기축제 쪽으로 가고 있는데 저희는 현재 금년도 대표축제는 낙동강과 경천섬을 테마로 해갖고 축제를……
창수

안창수의원

축제장소도 마찬가지에요. 뭐 북천에 하니, 농촌테마공원에 하니, 경천섬에 하니……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축제 장소에 대해서도 이제 의견이 분분했는 건 사실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축제는 말입니다. 문화축제는 문화축제대로 일관성 있게 가야 되고 농산물축제는 농산물 축제대로, 곶감축제는 곶감축제대로 그렇게 가야지 이걸 갖다 한 덩어리로 봐서는 안 됩니다. 축제를……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뭐 축제에 대해서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제 다른 의견도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의견에 대해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축제만 나오면 답답해집니다. 저는…… 하여간에 축제부분도 다시 한번 더 검토를 해 보시고 만화축제 5월에 하고 축제 물론 말입니다. 먹고 마시는 거 좋습니다. 좋은데 공무원들이 애를 먹고 우리만의 축제가 되어서는 안 돼요. 그리고 농산물은 농산물대로 품목대로 돈을 좀 적게 들이고 그 안에 보여줄 거리가 있더라도 공연이라든지 말입니다. 이런 부분에 좀 이런 부분은 좀 절약할 부분은 절약해야 되요. 뭐 가수 하나 와가지고 1,500만 원씩 주고 어떤 가수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많은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을 지양을 좀 해가지고 농산물 축제는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곶감은 곶감대로 가령 품목에 있는 저희들 상주지역에 품목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해야 안 되겠나 문화축제하면서 농산물이 얼마 팔렸나 이런 식으로 접근해서는 이거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심도 있게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검토를 잘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준섭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70쪽에 보면 거꾸로옛이야기나라숲 조성 있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공정률이 몇 프로 되어가고 있습니까? 지금.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저희가 이 거꾸로이야기나라숲 조성사업은 2018년 11월에 착공을 해갖고 현재 토목, 건축, 조경공사를 진행 중에 있고요. 종합 진도는 한 65%입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게 사업기간이 보니까 2012년부터 시작해가지고 10년동안 이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한 60% 정도 공정률이 60% 정도 되었다. 이런 이야기입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65%의 공정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내년도 준공할 수 있겠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내년까지 준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계획이 아니고 준공이 됩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공은 됩니다. 현재 이게 모든 공사가 장기계속공사로 계약이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산만 확보되면 내 년 하반기에는 완공이 됩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이 사업이 상당히 공정기간이 길어요. 그래서 2011년도에는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 또 최선을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우리가 경천섬주변 관광명소화사업 해가지고 지금 예산이 한 360억입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지금 추정사업비는 360억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러면 지금 경천섬주변 관광명소화 기본계획용역타당성 중간보고를 아래 했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27일 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 사업비가 거의 한 600억 정도 들어가는 거로 알고 있는데 이 사업하고 이 사업하고 거의 맞물리는 겁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 전체 총사업비는 607억입니다. 거기는 이제.
준섭

조준섭의원

그러면 360억 포함해서 그렇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저희가 이제 360억은 단기, 중기사업비만 표기를 했는 것이고요.
준섭

조준섭의원

예.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장기계획으로 들어가는 게 한 247억입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포함을 해서 600억이 들어간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총 장기까지 포함하면 607억입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607억을 가지고 이제 명소화사업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엄청난 예산을 지금 투자를 하고 있잖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때까지……
준섭

조준섭의원

조금 전에 안경숙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거기 민자유치 지금 들어온 거 있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현재로서는 이제 민자유치 시설은 뭐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전혀 100% 하나도 지금 없잖아요. 민자유치가……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 민자유치를 한다고 한다고 한지가 엄청나잖아요. 지금 세월이.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런데 과장님 민자유치가 왜 안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현재 저희가 민자유치시설로 계획된 거는 이제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에 민자시설이 있습니다. 있는데 여기는 아직까지 이제 토지……
준섭

조준섭의원

낙동강역사이야기촌하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낙동강역사이야기촌하고 자전거이야기촌에.
준섭

조준섭의원

자전거이야기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두 민자유치들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거기 민자유치가 포함이 되어서 사업비를 잡았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런데 지금 하나도 안 되고 있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경천섬 주변에 식당 뭐 할 만한데 지금 있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지금 저희가 용도지역상으로는 현행법에 그런 식당이나 숙박시설은 이제 불가능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 부분은 이제 먹거리촌을 조성하려고 그럽니다. 이 먹거리촌 조성은 이제 지구단위계획으로 수립해 갖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데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약 한 195억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저희가 이제 공공사업을 해 갖고 사업을 해도 어차피 토지를 분양하기 때문에 사업비는 100% 회수가 되는 그런 사업입 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민자유치가 안된다하는 그 이유가 본의원이 알기로는 사업의 타당성이 없기 때문에 안 들어오는 거 아닌가 그렇게 지금 보고 있거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뭐 그런 사항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이제……
준섭

조준섭의원

들어와서 식당이나 숙박이나 돈이 되는 거 같으면 벌써 차고 들어왔다. 누가 들어와도…… 맞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그 의원님 의견을 공감을 합니다만 자전거이야기촌의 경우에는 저희가 아직까지 이제 토지소유권이 100% 정리가 안 되어서 일단 민자시설부지에 대한 분양공고를 못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준섭

조준섭의원

이게 민자유치가 활성화가 되어서 정말 벅적벅적해야 지만 이 사업들이 돌아갑니다. 현재 우리가 낙동강주변 경천섬주변 예산편성이 얼마나 되었습니까? 우리가 상상도 못할 만큼 예산투자가 되었어요.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이 사업이 정말 시민이 복지사업으로 연결이 되어야 되는데 만약에 복지사업으로 연결이 안 되고 애물단지가 되었을 때 유지관리를 할 수 있는 모든 경비를 다 포함해서 하면요. 거의 1년에 한 10년 해 나가면 500억씩 들어가야 되게 돼요. 이 돈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그래서 과장님이 문화…… 관광진흥에서 이사업을 제대로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시민들한테 정말 행복을 줄 수 있는지 안 그러면 애물단지를 물려줄 수 있는지 기로에 서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예산투자를 자꾸 또 하잖아요. 과장님 전 본의원은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문경새재에 엄청난 사람이 찾아오고 있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우리 상주시에 문경시에 버금가는 명소가 있어요. 문장대개발이 정말 여기 드는 예산 3분의 1만 투자를 하면요. 거기 줄을 섭니다. 그래서 이 자연친화적인 자연을 지금 많이 찾거든요. 국민들이.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문장대쪽에 어떤 개발을 해서 정말 사람이 찾아 올라갈 수 있는 그래서 우리 시민들한테 먹고살 수 있는 기반조성을 만들어줘야 되죠. 문경새재는 축제라고 넣을 필요가 없잖아요. 사과축제 해 가지고 길에다 사과 갖다 깔아 놓으면 축제 자동으로 서는 거예요. 그래서 기 과장님께서 우리 관광 쪽 부서의 사업을 하기 때문에 하여튼 이런 점을 잘 감안해서 정말로 제대로 된 우리 시민들이 정말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로 이뤄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많은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우리가 낙동강역사이야기촌에 가보면 지금 1일 찾아오는 손님이 몇 분이나 됩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낙동강이야기촌 말씀입니까?
준섭

조준섭의원

예. 역사이야기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역사이야기촌은 저희가 현재 코로나19 관계로 휴관을 계속 했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래 가지고 지금 저희가 정확한 최근의 인원은 파악을 못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작년 기준해갖고 저희가 봤을 때는 연간 방문객수가……
준섭

조준섭의원

과장님?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예. 됐습니다. 그게 500억이라는 예산을 투자했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정확히 520억 투자가 되었습 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앞으로 거기 500억에 대한 사후관리비, 인건비,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뭐……
준섭

조준섭의원

잘못되면 이렇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그 화석은 어떻게 되었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화석은 저희가 이제 타당성조사용역을 7월에 마무리를 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어떻게 나왔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타당성이 화석박물관 건립에 대한 타당성이 없는 걸로 용역결과가 나와서 저희가……
준섭

조준섭의원

그럼 어떻게 할 작정이에요. 화석 갖다가.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화석소유자에게 용역결과보고서를 통보하고, 통보를 했는 상황이고요. 현재 저희가 협약서상에 화석임대기간이 2021년 11월까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2021년 11월에?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내년 11월까지네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때가면 철거를 화석을 되돌려 가져갑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현재 화석소유자가 그런 사항을 인지하고 지금 타지자체 쪽하고 뭐 접촉을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그 문제를 확실히 명확하게 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그 또 사실 우리시가 또 어물정하게 하다가는 진짜 희안한 일이 벌어진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과장님께서 좀 신경을 쓰시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우리가 조직개편……

임부기부의장

시간이 되었는데 보충질의. 예.
준섭

조준섭의원

조직개편을 하고 있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농촌테마공원.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이게 이제 관광진흥으로 갑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현재 초안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 조금 전 과장님께서 우리가 경상감영하고 농촌테마공원하고 함께 해서 어우러지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우리 상주시가 농업의 수도라고 자칭하고 있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농업의수도면서 정말 농업테마공원이 지금 들어왔잖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런데 거기에 농업테마공원은 온데 간 데 없고 간판만 있어요. 간판만 그 안에는 농업의 테마라고는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정말 우리가 상주가 농업을 하고 계신분이 60%가 넘잖아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예. 이상 마칩니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조준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태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과장님 업무추진 방향에 보니까 신낙동강시대 찾고 싶은 관광도시 기반구축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주 설정을 잘한 걸로 생각되는데 그 아시는 바와 같이 통합신공항 배후지역 관계도 우리 관광하고 초점을 맞춰서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한 가지 제안하고 싶은 거는 과장님만 해당되는 게 아니고 우리 국장님, 부시장님 계시는데 앞서 안경숙 의원님이 문장대 또 이야기를 하시고 우리 조준섭 의원도 하셨는데 과거에는 상주하면 국립공원 속리산 문장대 그래서 속리산이 충북으로 생각해 가지고 우리가 행사할 때 상주문장대라고 해서 홍보를 지금 하고 있다 보니까 지금 많이 바뀌었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래서 오늘 우리 국장이 좀 메모했다가 상주를 앞으로 대대적으로 홍보하려고 하면 문장대가 상주라는 걸 알리는 측면에서 관광측면에서 화북면을 문장대면으로 한번 바꾸는 거를 우리 시민들에게 면민들에게 지역민들에게 한번 여론조사나 의견을 한번 수렴하는 게 필요하다 이렇게 저는 생각하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또 한 가지는 통합신공항에 바로 가장 가까운 데가 이제 낙동 중동인데.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낙동은 사실 낙동강 낙동면 여기가 이제 사벌은 사벌국면으로 바꿔 가지고 상당히 홍보도 잘되었습니다. 낙동면 관계도 일부 이야기가 있어요. 낙동강면으로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데 이건 우리가 일방적으로 하면 안 되고요. 문장대면하고 낙동강면 관계를 한번 우리 박봉구 국장님께서 한번 의견수렴을 해서 이런 걸 검토를 한번 해 주시기를 저는 당부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그 축제관계는 해마다 제가 공무원 있을 때나 제가 들어왔을때나 해마다 이거 이제 이야기가 있는 사항인데 우리 안창수 의원도 말씀이 있었지만 문화재 축제냐 농산물축제냐 이거 분류를 해가지고 그동안에 맨 처음에 자전거축제가요. 도리어 성과가 있었어요. 그 우리 상주시민들한테도 긍지를 심어줬지만 전국적으로 홍보가 제일 잘되었다고 저는 보는데 안타깝게도 사고 때문에 이거 중단을 했는데 계속해서 해야 되는 거라, 사고 나더라도 그게 아쉽고 그다음에 이제 민선4기, 5기, 6기 나가면서 시장이 바뀌면서 이야기축제 또 소곤소곤이야기축제 무슨 명칭을요. 문화제 축제 이름을 자꾸 바꾸면 안되는 거라. 상주 무슨 축제 이래돼야 되는데 그 농산물 축제관계는 사실은 곶감 상주하면 삼백의 고장 곶감인데 이 곶감축제도 이원화되어 이제 앞으로 한군데 한다고 지금 전체 의견이 수렴되고 있는데 좀 아쉬운 거는 우리 강영석 시장님 취임한지 6개월 지났는데 오늘 업무보고로 봤을 때는 이게 방향설정이 안된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요. 그 축제관계를 문화축제는 경천섬에서 하는 거는 대다수 우리가 의원들도 뜻을 같이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있고 오늘 보니까 만화축제 관계는 농업농촌테마공원 그다음에 경상감영 주변서 한다고 하는데.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경상감영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그런 시설이거든요. 거기서 만화축제가 맞겠느냐 이런 저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 하는 거는 좋은데 시장의 복안사업인지 몰라도 기존 활용도 잘 못하면서 이 개발하는 거 보다가 농산물축제든지, 문화축제든지 지금 설정하면 명칭 바꾸지 말고 계속해서 상주 무슨 축제 이렇게 좀 나가주기를 저는 간곡히 당부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지금 이래라 저래라 지적할 사항은 아닌 거 같고요. 그리고 이 만화축제, 만화축제가 성공하면 좋겠지만 지금 만약에 한다면 다음에 시장 바뀌어도 똑같이 해야 되는 거라요. 똑같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김태희의원

그런 방향으로서 일을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지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지현의원

네. 좀전에 김태희 의원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셔서 중복되기는 하는데 간단히만 질의를 드릴게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현재 전국에서 만화축제를 진행하고 있는 곳이 어디 어디 있나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전국에서 지금 만화관련 축제를 하는 곳은 부천시가 유일합니다.

민지현의원

부천시에서 국제만화축제를 하고 있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그리고 저희 상주만화축제 내용을 보니까 만화 웹툰 애니메이션을 소재로 한 축제 개최라고 되어 있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민지현의원

예. 그래서 제가 웹툰축제가 있나 찾아 보니까 부산에서 웹툰페스티벌을 하고 있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그리고 애니메이션 축제가 있나 보니까 그 서울에서 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을 이미 하고 있어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네. 그러면 사실 이 규모가 큰 도시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이 축제를 페스티벌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려면 저희가 상주시에서는 어떠한 경쟁력으로 이 축제를 이끌어 나갈 수 있을지 먼저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용역을 주기 전에.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거기에 대해서 생각이 어떠신지 좀 듣고 싶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저희가 이제 이 만화축제라는 것은 참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저희가 이제 시민들에게 어떤 뭐 만화 관련한 이런 이벤트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거를 이제 저희가 부천 만화축제 같은 경우는 경기 애니메이션코스프레라든지 이런 국제대회도 겸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거기하고 비교해 갖고 그 정도의 규모로 바로 시작하자는 뜻은 아니고요. 저희도 이제 이런 특이한 만화축제를 개최해 갖고 조금조금씩 축제규모를 키워나가자는 뜻에서 계획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민지현의원

그러면 이 축제로 인해 가지고 외지인을 끌어들이는 게 아니라 상주시민들만을 위한 축제가 우선적으로 되겠네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축제는 그 대상을 상주시민이다 또는 외지인이다. 이렇게 뭐 결론지을 수는 없지만 처음부터 외지의 관광객을 끌어 들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있고요. 이제 첫째는 시작은 저희 시민위주로 행사를 진행하고 점차 이제 규모를 키워서 외지에도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지금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일단 저희가 상주만화축제를 한번 개최를 하게 되면 일회성으로 끝나서는 안 돼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민지현의원

연차적으로 진행을 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명분이 좀 부족한 거 같아요. 상주랑 어떤 만화랑 어떤 연계성이 있는지 어떠한 다른 도시들과 차별성을 어떻게 둘 건지, 경쟁력을 어떻게 둘 건지 그거를 전체적으로 검토를 하고 난 다음에 이 축제라는 것이 시작을 해야 되지 일단 우선적으로 뭐 상주시민들을 위해서 아니면 좀 소규모적으로 시작을 해보겠다 라고 하는 거는 축제를 그런 마인드로 시작을 하면 안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그런 사항 때문에 저희가 이제 내년도에 바로 축제를 하는 거는 아니고요.

민지현의원

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용역을 거쳐서 충분히 검토를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민지현의원

여기 사실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용역 시행이 내년 상반기에 들어가 있는데 사실상 상주시에서 의지가 하고자 하면 용역은 하게끔 나오겠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그에 대해서는 용역에 대한 불신이라든지, 이런 것은 저희가 없도록 충분하게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용역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민지현의원

예. 용역을 주기 전에도 그 뭐 할지 안할지 그 용역을 주는 게 아니라 하고자 한다고 결정을 내리고 거기에 대한 결정이 완료가 되면 용역을 주는 거지 앞으로 다른 지역과 다른 기존 적으로 일반 먼저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도시들과 비교를 했을 때 경쟁력 뭐 차별성 다 떨어지는데 저희가 진행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축제들도 많은데 그 축제대로 활성화 시키는 게 맞지 다른 도시에서 뭐 활성화 되고 있는 사업을 저희가 후발주자로 어떤 경쟁력 없이 진행하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아까 좀 전에 김태희 의원님께서 뭐 자전거축제도 언급을 해 주셨는데.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이 축제가 상주시민들에게 뭐 자긍심이 되었던 그런 축제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런데 불의의 사고 때문에 저희가 중단된 거로 알고 있는데 이 자전거축제를 다시 하실 생각은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뭐 아직까지 축제를 개최하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뭐 전체적인 시민의 여론이라든지 이런 걸 파악해 보고 결정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지현의원

네. 그래서 뭐 새로운 축제를 개발하는 것도 좋지만 기존에 잘 되어 왔던 것들을 조금 더 이제 보완해서 축제를 한번 크게 여는 것도 고심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민지현의원

이 만화축제도 뭐 경쟁력이나 차별성이 없다면 저는 아예 시작을 하지 않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상주시민만을 위해서 소규모로 하게 된다면 그 예산이 2억 5,000이라고 하면 진짜 외지인을 끌어 들이기에는 상당히 부족한 예산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민지현의원

잘 검토를 해서 용역을 진행해 주셨으면, 용역을 결정하기 전에 그런 결정을 잘해 주셨으면 부서에서 좋겠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지현의원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민지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길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의원

그 업무추진 방향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정길수의원

작년에나 올해나 업무추진방향이 똑같아요. 뭐 똑같은 이유가 있습니까? 작년도 업무추진, 작년도 업무보고할 때나 올해 1년 후의 올해나 업무추진방향이 똑같아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뭐 저희가 이제 현재 관광진흥과에서는 낙동강과 경천섬을 위주로 해 갖고 관광개발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 때문에 저희가 뭐 업무추진방향은 작년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는 거로 그래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그 좀 우리가 세상이 진짜 뭐 표현을 하면 광속으로 바뀐다 하는데 뭐 과장님 말씀이 옳을 수도 있어요. 그죠? 알겠고 그 다음에.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정길수의원

신낙동강시대라 하는데 이게 뭐 정부나 어디서 신낙동강시대를 신낙동강시대해 가지고 낙동강 주변으로 뭐 경제발전이나 뭐 투자를 한다하는 게 구체적으로 나온 게 있으면 신낙동강시대가 맞는데 정부나 도에서 낙동강에 새로운 관광이나 새로운 예산을 거액으로 투자하는 그런 계획이 없는데 신낙동강시대 그 상주만 부르짖는 신낙동강시대 아닌가 싶어서……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뭐 의원님 말씀하시는 거는 공감을 합니다만 현재로서는 저희가 이제 뭐 조금 전에 타의원님 말씀하셨듯이 관광지로 이제 화북이라든지, 뭐 문장대쪽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저희 도심하고 가장 가까운 곳은 사실은 경천섬 낙동강 구역입니다. 그리고 이제 실제 과거 2010년부터 해갖고 3대 문화권사업으로 많은 사업비를 투자를 했는데 사실 사업효과가 미미하기 때문에 저희가 투자대비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저희가 이제 낙동강 쪽에 집중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업무추진을 일단 낙동강 주변에 관광지가 뭐 활성화 되어갖고 본연의 모습을 찾을 때까지는 이제 이쪽을 중점적으로 투자하기 위해서 신낙동강 시대 쪽으로 계속 업무추진 방향을 잡고는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그 우리 조준섭 의원님께서 좋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저도 동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많은 부분 있는데 이 우리가 이거 관광을 하는 목적은 경제 활성화가 최고라요. 그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최고 목표라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정길수의원

정부에서도 외국 관광객 유치하는 최고목표는 국내경기활성화고 옛날에는 외화획득 수단이라고 그랬죠. 그런데 이제 우리 뒤에 죽 보면 경제 활성화에 대한 효과 분석이 전혀 없어요. 그런데 계속 이제 투자하고 뭐 하는 거만 나와 있지 이렇게 함으로써 상주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는 어느 정도 된다하는 분석이 하나도 없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제 낙동강이나 저희시의 관광시설화 사업을 추진했는 거는 계기가 된 거는 사실 이제 3대 문화권사업으로 해 갖고 시작을 했습니다. 그게 2010년도부터 사업을 했는데 지금 사실상으로 그 당시부터 이제 시설을 완료해 갖고 운영하는 거는 사실 이제 낙동강역사이야기관이 최초고요. 이제 경상감영이라든지 뭐 자전거이야기촌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이제 금년 초 내지 작년 연말에 준공을 해서 아직 정상적인 개관 운영을 하지 않고 내년부터 개관운영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제 이런 경제유발효과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시설을 한 몇 년간 운영해 보고나서 그런 부분을 검토하는 게 안 맞겠나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그런데 지금 경천섬에 이제 매주 주말에나 관광객이 많이 늘었어요. 그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그 늘은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현재는 이제 코로나19에 따른 이제 여파가 가장 크다고 보고 있고요. 첫째 경천섬은 오픈 케이스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매일 경천섬에 오는 방문객을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말에는 3,000명을 상외해서 오고 있고 이런 상황인데 저희가 이제 그거와 더불어서 이제 수상탐방로라든지, 낙강교를 개통함으로 인해 갖고 이제 지역이나 외지에서 관광객이 상당히 많이 오는 걸로 그래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경천섬 관광개발용역중간보고회를 며칠 전에 했어요. 그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했는데 그 보면 예산이 600억 이상이 투입되는데 그 부분도 우리 과장님이 심도 있게 계속 검토해 가지고 최종 보고가 진짜 우리 상주시 실정에 맞게끔 다시 보완해가지고 잘 하시기 바랍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우리 과장님 승진하고 오늘 처음이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업무보고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정길수의원

잘하셨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고맙습니다.

정길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정길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과장님 제가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하다가 말입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이 민자유치 부분에 사실 안 된 이유가 식당이고 뭐고 이거 용도구역 변경 안하고는 안돼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거 때문에……
창수

안창수의원

다른 이유 필요 없고 민자가 들어와 식당을 지으려고 해도 지을 수가 없는데 어떻게 예를 들어 가지고 민자가 자발적으로 들어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아!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이제 경상북도 도시계획과하고 협의를 하기 위해서 방문을 하고 지금 사전 조율 중에 있습니다. 물론 의원님 말씀하시듯이 용도지역이 현재 생산관리지역에서 개발지역으로 바뀌어야 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그걸 바꾸기 위해서 개인적인 개발행위……
창수

안창수의원

그래 조금 전에 답변에 부지조성해가지고 그것만 해가지고 예?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뭐 그렇게 한다. 그래 갖고는 안 돼요 이거는, 전체 다를 도하고 이걸 어떻게든 풀어야 돼요. 변경 안하고는 민자유치 아무리 뭐 이야기해 본들 아무 필요 없는 이야기에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용도지역변경에 대해서 뭐 집중적으로 도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래 이게 벌써 언제입니까? 이 상수도보호구역에서 또 전자에 풍치림에서 풍치림 해제할 때 그 당시 부시장님이 누구시더라, 사실 국회법 안 바꾸고 그 당시 하기 좋아가지고 공무원들이 죽죽 묶어 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풀고 자, 취수장부분 옮기고 나서 상수도보호구역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잖아요? 경천대에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또 문제가 나면 용도구역 이거 변경 안하고는 뭐 민자 민자 말로만 민자가, 아니 될…… 농가를 지을 수가 없는데 누가 들어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그래 저희가 그 부분에 이제 거의 촌에……
창수

안창수의원

한 부분만 해제해 가지고 될 일이 아니에요. 제 생각은.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전반적으로 그거를 검토를 하셔 가지고 어떻게든 그거를 변경을 하고 나서 그래야지 그게 되지 아니 뭐 할 수가 없는 거를 자꾸 이야기하면 뭐합니까? 하여튼 신경을 쓰셔 가지고 구역 안에 해가지고 뭐 거기만 어떻게 하겠다. 그래 하셔갖고는 안돼요. 전체적으로 보셔야 돼요.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하여튼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준섭 의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우리 농촌테마공원 있죠?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 용도를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저희가 농촌테마파크는 좀전에 문화예술과에서 보고를 하셨다시피 아직까지 보조금을 받고 10년이 안된 상황이기 때문에요 10년이 지나야만 용도를 변경할 수가 있는 상황입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굳이 용도를 변경할 필요 있습니까?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그런데 저희가 지금 현재 테마파크 자체가 어떤 공원외의 기능은 지금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요. 거기에 대해서는 이제……
준섭

조준섭의원

공원 외에 못하고 있는 게 아니고 안 해서 그렇죠. 농업농촌테마공원이면 농업의 역사와 예? 농업의 스토리를 집어넣으면 되는데 그 하나도 안 집어넣었어요. 앞으로 과장님께서 정말 테마공원, 농업테마공원답게 좀 꾸려 나가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대환

박대환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조준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이상으로 오전 일정을 마치고 오후에 계속해서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9분 회의중지

13시 58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주용덕 회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님 효율적인 업무보고를 위하여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주용덕회계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주용덕입니다. 103페이지 회계과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회계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승일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일의원

예. 과장님 이건 뭐 질의는 아니고요. 뭐 회계과가 담당하는 업무 자체가 굉장히 힘든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 보니까 밖에서 들리는 말이 조금 아무래도 있죠. 그래서 그게 조금 염려가 돼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뭐냐 하면 저희가 뭐 건설과 이야기할 때도 그렇고 회계과 이야기할 때도 뭐 모든 거의 이제 그런 쪽 있을 때 마다 드리는 말씀이기는 한데 지역 내 이제 업체들이 있으면 어떻게 균등하게는 못가죠. 이런 수의계약이라든지 어떠한 물품을 조달하는데 있어서 그런데 최소한 지역 업체들을 그러니까 뭐 융성하는 과정이라든지, 아니면 지역내 업체들에 대해서 일정부분에 수익을 발생해 주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래야지 그분들이 상주에서 어차피 계속해서 자생력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기업이 되는 거고 밑에 있는 직원들 되는 거라서 너무 편중된 계약관계라든지 수의계약 건수는 조금 줄였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마이크 좀 켰습니다. 왜냐 하면 솔직히 저는 이런 쪽에 잘 모르는데도 저한테까지 이제 그 이야기가 들려오면 그건 조금 편중이 되긴 되었다라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 좀 체크하셔 가지고요. 최소한 그런 부분은 없게끔 좀 업무처리를 해주면 아무래도 밖에서 보기에도 그리고 이런 말도 안 나올 거고 그런 거 조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용덕

주용덕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승

이승

일 의원 예.
용덕

주용덕회계과장

저희들 업체수는 많고 공사는 또 한정이 되어 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하여튼 공정하게 배분하는……

이승일의원

그렇죠. 아무리 뭐…… 특혜 주려고 주신 거는 아니라는 건 알고 있어요.
용덕

주용덕회계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런데 너무 밖에서 보기에 너무 그렇다 하니까 예를 들어서 뭐 조금 편중되었다 싶으면 알아서 조금 정리 좀 하셔 가지고 하시면 그런 말이 조금 없으면 좋잖아요. 솔직히.
용덕

주용덕회계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용덕

주용덕회계과장

알겠습니다. 유념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일의원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이승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정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회계과. 아! 세정과…… 죄송합니다. 세정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채인기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사회복지과장님 효율적인 업무보고를 위하여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사회복지과장 채인기입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사회복지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동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수의원

예. 과장님 저는 간단하게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김동수의원

우리 전에 6.25전승기념관에, 이 책자에는 없는 건데 6.25전승기념관에 영화제작을 하기로 되어 있는데 그거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그거.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영화제작은요.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에 영화제작은 사실 제가 와서 좀 검토를 했는데 이게 이제 영화제작이라는 게 제가 생각할 때는 기록물로 남겨서 어떤 역사적 의의를 가지고 가는 부분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이제 흥행을 해서 이렇게 영화로 제작하는 게 있을 수 있는데 거기에 지금 이 흥행목적으로 하려고 하면 영화에 제작되는 비용이 거의 100억 원, 150억 이정도 듭니다. 그래서 그 흥행위주로 영화를 제작하려고 하면 아마 영화제작사에서 참여하는 데가 없을 거 같고 또 이제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독립영화라든가 아니면 다큐멘터리 형태로 제작을 하려고 하면 그건 기존에 있는 자료들을 조금 보완해서 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김동수의원

그 전번에 모든 의원님들이 거기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예산이 좀 들더라도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자고 그래 말씀을 드려 가지고 또 당시 과장님도 추진을 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는데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따로 뭐 이야기가 없어 가지고 한번 또 말씀드리는데 그러면 이거를 뭐 다큐식으로 할 예정은 있습니까?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지금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김동수의원

아! 고민은 하고 있습니까?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그런데 이게 이제 영화, 사실 전쟁영화로 성공한 사례가 보니까 봉오동전투 같은 경우가 있는데.

김동수의원

이거는 흥행보다도 어떤 그 역사성으로 봐서 기록을 남기려고 하는 거지, 어디 화령장전투가 어떻다. 그 오시는 분들 관람을 해가지고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되고 어떤 식으로 결정되고 뭐 낙동강 밀리는 거를 막았다. 뭐 이런 보여주기 위한 거지 어떤 흥행을 하려고 하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작비라든지 이런 거를 조금 더 기존에 세웠던 예산 보다 더 좀 많이 확보해서 그래 좀 하자고 그래 되었는데 이게 뭐……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이제 기록물 영화상으로……

김동수의원

아예 검토도 안하신 거 같은데 보니……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남기는 거는 저희들 국방TV나 이런데 한번 견적을 받아 보고 했는데 한 3~4억 정도하면 기존에 있는 자료를 좀 보완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걸로 이렇게 저희들이 견적을 받아 본 적이 있습니다.

김동수의원

다시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시고 한번 면밀히 살펴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다시 한번 우리 의원님들한테 보고좀 해 주십시오.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신중하게 검토해서 한번 추진을 해보겠습 니다.

김동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김동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창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과장님?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뷰티풀 상주」 자원봉사 벽화그리기 안 있습니까?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게 도에서 하던 사업하고 비슷한 거 같은데 예? 마을 벽화그리는, 그런데 4개소라고 하면 이게 어떻게 되는 겁니까? 동네를 4개소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이게 저희들 일단은 저희들 자원봉사센터에서 한번 대상지를 1차적으로 시내를 한번 찾아봤는데요. 찾아보니까 이제 상영초등학교 뒤쪽 담장 그쪽 부분하고 그다음에 기차역 있는 데하고 또 그 교육지원청의 Wee센터 담장, 지금 그다음에 또 이제 충혼탑 입구나 이 정도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 누구입니까? 목사님. 갑자기 성함이 생각이 안 나는데…… 박경문 목사님.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아! 지금 센터장은 정화순씨입니다. 정화순교수입니다. 지금.
창수

안창수의원

그 박경문 목사님 하실 때 이게 자원봉사자하고 학생들하고 벽화그리기 사업이 있잖아요. 그죠?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거하고 이거하고 별 차이가 있습니까?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이게 이제 금년도에 저희들이 한번 이게 자원봉사활동을 좀 활성화 시키려고 공무원들을 좀 중심으로 해가지고 학생들하고 한번 신봉 경로당 주변에 담장을 한번 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한 35m 정도 되었는데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해서 거리는 많이 좀 깨끗해 졌습니다. 그 골목이, 그런데 실질적으로 좀 이렇게 완전전문가 예를 들어서 미협 회원이라든지 이런 전문가들이 아니라서 하다 보니까 조금 이렇게 수준은 좀 전문가성이 조금 떨어지는 그런 부분은 있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골목길이나 가능하면 이런 어두운 부분에 좀 완전 전문성을 갖춘 그런 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 밝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겠나 이래서 지금 추진하는 겁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이게 있잖아요. 해보니까 임시 해 놨을 때는 깨끗하고 좋아요, 보기도 좋고, 또 시간이 지날수록 참 관리가 나중에 또 몇 년 안에 수성페인트로 이래 하니까 그런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이제 이게 재료를 페인트 보다는 좀더 오래 가는 게 아크릴물감이 조금 더 오래 간다 하더라고요. 그래 그거를 좀 사용하려고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하여튼 잘 좀 하셔 가지고 해주길 부탁드리겠고 종합사회복지관 안 있습니까?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다음 장에, 이게 지상1층에 기계실 뭐 지하는, 지상 1층에 작은도서관하고 어린이집하고 주민공동시설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평수가 이게 몇 평정도 되요. 이러면 면적이.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지금 재가 층별 평수는 다 계산을 지금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작은도서관이 이렇게 하다가 사실 몇 군데 시비를 들여 가지고 몇 군데 한 부분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게 사실 운영이 잘 안되고 활용이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여기서 이제 도서관은 이제 보통 우리가 찾아오는 사람들이 책을 볼 수 있는 그런 독서실 도서실 그런 위주입니다. 어떤 책을 뭐 대여해 줘 가지고 큰 도서관 이런 형태는 아니고요.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뭐 이제 시내도 있고 가령 예를 들어가지고 외서면에 작은도서관도 있고 이래보면 이게 참 사실 예산은 처음에 들여 가지고 이게 활용이 잘 안돼요. 그런데 이렇게 복지관을 이렇게 해가지고 모르겠습니다. 뭐 거기 평수가 얼마 되는지 모르겠는데 작은도서관 들어가고 또 어린이집 들어가고 이게 평수가 나오는지 모르겠네, 건축이 1,914면 다 합쳐 가지고 그렇잖아요. 지금 지하부터 해갖고 이러면 얼마 안 되는 거 같은데 되겠습니까? 이거는…… 하여튼 이 부분도 말입니다. 어린이집은 이걸 어떻게 한단 말입니까?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기존에 이제 보광어린이집이라고 지금 복지관내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같이 옮겨가야 되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옮겨 가는데 대해서 이제 집기 이런 게 들어가는 겁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안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승일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일의원

한 두가지 정도만 질의를 드릴게요. 116페이지 월남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뭐 이게 지금 화령전승기념관내에 설치한다고 했는데 제 생각이 좀 틀릴 수도 있긴 한데요. 이제 화령전승기념관은 전승기념관의 모토라는 게 있잖아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런데 거기에 뜬금없이 또 월남참전용사 기념비까지 넣는다고 하면 의미가 좀 같이 연계가 될까요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럴 거 같으면 그 안에 내부에 있는 것도 참전 월남 내용이 좀 들어가야 될 거 아닙니까? 그쵸? 기념관내에도, 그러니까 이게 뭐하고 비슷해지냐 하면 우리가 임란북천지 거기다가 뭐 병자호란도 넣고 뭐도 넣고 막 이런 식으로 가 버리는 거하고 비슷하다라고 느껴진다라는 거죠. 거기는 그걸 만든 이유가 있고 한데 그래서 그에 맞게끔 전시라든지 이런 것들 다 만들어 놨는데 거기에 갑자기 월남전까지도 넣고 그럼 차후에 이라크 파병도 넣겠네요. 그렇잖아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이제 컨셉이 뭐 조금 이렇게 주제가 다르다 보니까 다를 수는 있는데 저희들이 이제 생각할 때는 어차피 안보와 관련된 부분이라서 좀……

이승일의원

아니죠. 월남은 안보하고 관련되어 있는 건 아니에요. 그렇죠?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이제 참전을 했던 분들을……

이승일의원

예. 참전을 했던 부분에 대해서 그건 있을 수 있어요. 충분히.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 분들이 가서 희생하신 것도 있고 막말로 외화 벌려고 거기 가서 총알받이 하고 오신 분들이니까 굉장히 안타까우신 분들이죠. 그걸 폄하하거나 그럴 생각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전승기념관이 이게 들어가는 게 맞냐라는 거죠. 그리고 월남은 우리 전쟁이 아니에요. 미국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우리가 파견할 수밖에 없었던 그러한 대개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전쟁이죠. 그렇죠?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베트남이나 우리나라나 둘 다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전쟁사인데 이거를 화령전승기념관에 넣는다. 뭐가 안 맞지 않을까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이게 이제 저희들이 안 그러면 또 다른데 부지를 별도로 구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또 어찌되었든 간에 이게 이제……

이승일의원

아니 차라리 그럴 거 같으면 남산에 뭐 무슨 위령비 있지 않나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3.15기념탑이 있고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예.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남산은 조금 하기 어려운 게 향교가 있어 가지고 문화재형상변경 이런 것들이 또 따라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형상변경이 그렇게 어렵나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하여튼 그거는 부지는 저희들이 한 번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이승일의원

만약에 이걸 한다고 쳤을 경우에 진짜 여기다 집어넣으면 그러면 이게 전승기념관도 아니고 무슨 월남 그것도 아니고 굉장히 섞여 버리죠. 전혀 테마 주제가 다 다른 건데 이거는 엄연히 전쟁 자체가.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전쟁에 대한 테마는 다른데 지금 예를 들어서 이제 방문하는 청소년들이 봤을 때는 이제 6.25하고 베트남하고 어차피……

이승일의원

아니 이게 저희가 잘 판단을 해야 되는데요. 전쟁을 보는 관점에 따라서 그 전쟁이 어떠한 전쟁을 가지고 있느냐에서 달라지잖아요. 그렇죠? 6.25는 분명히 북침에 의한 6.25전쟁이죠. 그래서 북한이 가해자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죠? 그런데 월남 같은 경우는 어떻게 정의를 할 거냐에 따라서 다르다고요. 그렇죠? 그리고 이미 미국은 패전 국가로서 가 버렸기 때문에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거예요. 그렇죠? 전쟁이라는 테마는 똑같아요. 어차피 하지 말아야 될 거 사람들이 가장 하지 말아야 될게 전쟁이라는 거는 같이 가더라도 이 전쟁을 어떠한 관점에서 보느냐는 다른 거죠. 이건 민족사적인 전쟁인 거잖아요. 6.25 같은 거는 진짜, 그래서 대개 가슴 아픈 거고 우리가 그렇죠? 그런데 월남은 그건 아니거든요. 그분들이 희생하신 거는 알겠는데 하더라도 만약에 장소가 좀 다른 곳이어야 되지 않냐라는 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네.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하여튼 실내에다가 별도로 전시를 하는 거는 아닌데 일단 야외에다가 할 계획인데 이걸 한 번 더 저희들이 수정……

이승일의원

뜬금없이 저희가 그러면 참전용사비만 하나 딱 해 놨다고 그러면 그게 월남참전비인지 아니면 화령장전승기념비인지 누가 알겠어요? 그러면 그건 또 그러면 세워 놓고도 그게 뭔지 모른다니까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까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하여튼 그 부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 번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조금 더 말씀드리면 찾아가는 복지……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강화 뭐 이거 관련해서요. 지금 저도 솔직히 이거 할 때마다 과에 전화해서 여쭤보고 대상이 되는지 안 되는지 여쭤보고 하는 건데 뭐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집은 있어요. 분명히 자가는 있는데 소득이 한 푼이 없어요. 그리고 그분들이 나이가 대개 연로하세요. 그런데 부양가족이 또 밑에 있어요. 그래서 원래 아들이 일을 해야 되는데 아들이 일을 안 해요. 무엇 때문인지 모르죠. 그. 집안사니까 그런 경우 같은 경우도 이게 전부다 취약계층 안전망 여기에 다 들어가는 건가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일단 뭐 소득이 없어가지고 생계가 어려우면 어차피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자는 될 수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보통 거기 들어갈 때 보통 뭐 기본재산이 들어가잖아요. 차 자동차가 있는지.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렇죠?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런 것들 때문에 안 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그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면 아들이 일을 안 하고 있으면 찾아가서 아니면 일자리라든지 이렇게 좀 연계사업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까지 좀 시에서 운영이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해서……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이제 일할 능력은 있는데 일자리가 없어가지고 생계에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저희들이 이제 조건부 수급자로 책정을 해서 지역자활센터에 거기서 이제 일자리도 제공해주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지역자활센터에서…… 그렇게 사례관리해서 나오는 퍼센테이지가 좀 있나요? 어떤가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그러니까 뭐 이제 실질적으로 요즘은 실질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은 저희들이 혹시나 이게 책정기준에 맞지 않으면 생활보장심의위원회라는 게 있습니다. 가능하면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거의 해주고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연간 이렇게 발굴되는 건수가 있는가 해서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이제 사각지대 발굴은 늘 하고 있습니다. 몇 건이라고 정확하게 이렇게 답변을 드리기는 곤란한데 사각지대는 늘 이렇게 존재하고 있고 또 그래서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서 지금 읍면동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있고 어떤 복지공무원들도 하고 있고.

이승일의원

복지업무 계시기는 한데 너무 일소하시다 보니까 일일이 뭐 발품 팔아서 다 다니시지는 못하잖아요. 솔직히, 안에 내부 업무도 처리할 게 많은데요. 그래서 여쭤 보는 겁니다.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지금 뭐 사실 우리 같은 지역은 이제 사실은 뭐 이렇게 농촌도시, 도시형 농촌지역이다 보니까 이렇게 이웃에 뭐 사실 어렵게 살고 이런 부분들은 이장님들이나 대부분 많이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이렇게 찾아오시면 저희들이 다 안내하고 상담하고 해서 수급자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거의 많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승일의원

관련 예산은 그러면 좀 큰 편이고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이거는 이제 긴급복지 일시적인 위기상황으로 어려움이 처한 긴급복지에 대한 부분이라서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 이래 하는 부분하고 좀 다른 내용입니다.

이승일의원

그래서 긴급하게 들어와서 그 가용예산은 지금 쓸만큼은 다 있다라는 거잖아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이승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경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의원

예. 과장님 121페이지에 국민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지원 이래해가지고 주거급여는 건축과, 교육급여는 도교육청에서 지원관리 이래 하는데 그럼 예를 들어 도배, 장판, 뭐 뜨럭 이런 거를 수리해 주고 이러는 거 같으면 그것도 뭐 건축과에서 합니까? 건설과에서 합니까?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과거에는 통합급여 이래 가지고 수급자가 되면 일곱가지 급여를 다 한 부서에서 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했는데 2015년부터 이게 맞춤형 급여로 바뀌면서 급여대상자마다 선정기준이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러면서 이제 주거급여는 국토부로 넘어가 가지고 이 업무가 그래서 건축과로 넘어가서 그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아! 그래요. 그래 이제 혹여라도 과장님이 협의가 되거든 건축과하고도 말씀 좀 드리면서 기초생활대상 되시는 분들이 젊어서 어떻게 생활하셨나 그건 모르겠지만 연세가 드셔 가지고 국가에 의지하고 지자체에 의지하면서 좀 서글프게 사신다고 보면 돼요. 좀 어찌 생각하면 그런데 도배, 장판 이런 거를 우리가 시에서 의뢰해 가지고 업자한테 해 줘라. 이러는 거 같으면 보통 좀 무시하면서 보통 그분들도 아침이 있고 저녁이 있고 이러는데 뭐 아침 너무 새벽에 와가지고 견적을 낸다든지 이러면 그분들도 아무리 서글프게 살아도 인격이 있고 자존심이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래 그런 거를 항의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내가 이래 사니까 사람 취급을 하지 않지 않느냐, 어차피 돈은 업자들이 공짜로 해 주는 게 아니고 시에서 주고 할 건데 내가 직접 주는 거 같으면 과연 이런 식으로 대하겠나 이런 이야기도 좀 해요. 그러니까 혹여라도 건축과에 담당하시는 분한테 업자들한테 도배, 장판이라고 할까 이런 거를 할 때는 꼭 좀 이래 사전에 전화를 해가지고 몇 시에 간다고 하고 예약을 해가지고 할 수 있게끔 그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그렇게 안내하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그리고 좀 전에 김동수 의원님께서 이제 화령장전투 영화 안 있어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최경철의원

저도 거기 몇 번 가보니까 전투장면이고 이런 걸 보면 조금 단조로워요. 또 양이 너무 적고 그래서 꼭 영화를 가지고 흥행하고 이런 거 같으면 영화사에서 더 좋게 할 수 있겠죠. 뭐 돈 벌이를 하려면 우린 그런 게 아니니까 다큐멘터리 식으로 해가지고 옛날 기록물 이런 걸 찾아서 보면 뭐 많잖아요. 요즘은 보면 다부동전투라든지, 팔공산 전투, 뭐 조금 올라가면 장진오전투 이런 거 좀 복합적으로 해가지고 죽 해가지고 근 30분이나 40분 있었던 내용 이런 걸 함으로 해서 젊은 사람들이 이제는 남침이 아니고 북침이라고 이런 이야기도 많이 하잖아요. 지금요. 사실 그 모르니까, 특히 중국에서는 한미 원조로해 가지고 그냥 우리 조선외전이라고 하고 이러는데 우쨌든 간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과장님이 신경쓰셔가지고 화령장전투기념관 그 안에 진짜 볼거리가 좀 될 수 있게끔 그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최초의 전승지라는 역사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저희가 독립영화나 아니면 다큐형태로 제작하는 거를 고민해 보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그래요.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최경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순단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순단의원

예. 제가 또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우리 최의원님도 말씀하시고 김동수 의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이거 영상 만드는 거는 제가 사실은 먼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그때 현장답사갔을 때 저희들이 시청을 했어요. 홍보영상을 시청해보니까 홍보영상이 좀 굉장히 미비하고 사람들이 와서 이걸 보고 화령장전투에 관련해서 알 수 있는 게 별로 없더라. 그래서 이거 기록물은 나중에 뭐 역사적으로 고증을 해야 되니까 그거는 좀 시간이 걸릴 거고 또 역사고증을 하는데 또 철저하게 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은, 그 이외에 외부에서 지금 손님들이 굉장히 많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화령장전투에, 그래서 화령장전투에 구경하러 관람하러 오시러 오는 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홍보영상을 만들면 어떻겠나 해서 저희들이 한 10억 정도 세워서 학생들이 오면 학생들한테 맞춰서 애니메이션을 만들든지 홍보영상을 애니메이션을 틀어주고 그다음에 성인들이 오면 성인들에 맞는 홍보영상을 틀고 이렇게 해서 그런 거를 한번 해 보자고 해서 제안을 드린 거였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앞전에 과장님께서 이거를 좀 확대를 하셔 가지고 영화를 만든다고 하시더라고, 그리고 기록물을 만들고 다큐멘터리를 만드는데 뭐 관람시간이 50분이고 이래서 누구 50분간 앉아서 그걸 보겠습니까? 그래서 홍보영상을 간단하게 5분에서 10분 사이에 그렇게 만들어서 일반 관람객들이 왔을 때 편안하게 보면서 또 그다음에 화령장전투가 어떤 곳이고 이런 거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만들자는 취지에서 제안을 드린 거였어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아! 예.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그 제안 그때 저희들이 전부다 시의원들이 현장방문을 가면서 다 공감을 했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이번에 다시 가시거든 안 그래도 저는 예산이 올라 올 줄 알았는데 예산이 없어서 ‘이게 어떻게 되어가지’ 하고 궁금해 하고 있는 차였어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한번 다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신순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경철 의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의원

예. 과장님 한개 빠진 게 있어서 좀 그 화령장전투 거기에 기념관에 설명하시는 분이 기간제입니까? 무기계약직입니까?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기간제입니다.

최경철의원

그래 그게 이제 이런데 설명하시는 분은 단순 노무나 이런 거하고 틀려서 무기계약직을 해가지고 전문성 있게끔 그래 해야 되지 뭐 한 1년, 2년 있다가 사람 바꾸고 사람 바꾸고 이러면 그냥 뭐 난전에 표 받고 이런 거 같으면 괜찮은데 이거는 그거하고 틀리니까 과장님께서 이것도 신경쓰셔가지고 무기계약직으로 해가지고 영구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끔 또 설명하더라도 오래 잘하고 연설도 많이 하면 더 잘 하잖아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래 그것도 한번 검토 좀해 주세요.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최경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승일 의원님 추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일의원

아! 이거 추가 질의까지는 아니고요. 저도 방금 최경철 의원님처럼 한 가지 좀 의견을 빠트린 게 있어서 질문하는 것인데요. 그 6.25 월남참전용사기념비 건립이라고 되어 있어요. 사업명이, 그런데 저희가 월남참전을 간 게 기념할 일은 아니에요. 그분들의 아픔이 대개 큰 역사인데 뭐 위령비라든지 다른 명칭이 맞지 기념할 일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기념비라는 게 안 맞아서 이 사업명 자체와 뭐 이 비를 어떤 식으로 제작하느냐에 따라서 약간씩 다른데 명칭에 따라서 어차피 조합을 하든 어차피 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거는 조금 재검토를 해 주셔야 할 거 같아요. 이건 기념할 일은 아니거든요. 월남참전 자체가.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참전자비나 유공자비나 이런.

이승일의원

예. 그런 식으로 가는 게 맞지.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승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이승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천인숙 가족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복지과장님 효율적인 업무보고를 위하여 신규핵심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가족복지과장 천인숙입니다. 가족복지과 2021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가족복지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순단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순단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신순단의원

132쪽에 공설 추모공원 조성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거 사업기간을 이렇게 길게 잡은 이유가 있습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저희들이 지난 4월에 김천이랑 울진을 벤치마킹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을 이렇게 하다보면 민원이 많이 제기가 되어가지고 일단 이렇게 길게 잡았는데요. 저희들이 사업대상지만 선정이 잘되고 이러면 한 2년 정도는 단축이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신순단의원

예. 지금 사실은 시급한 문젠데 그리고 빨리 우리가 벌써부터 이야기를 했는데 진행은 사실 좀 늦어졌어요. 그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런데 또 사업기간까지 기니까 이거를 좀 빨리 당길수 있으면 당겨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리고 한 가지만 더 건강 가정육성 및 가족복지지원해서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신순단의원

지금 다문화가족에 대해서 제가 이제 뭐 과장님한테 개인적으로도 많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걸 철저하게 관리를 좀 해 주시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다음에 아이돌봄지원사업도 지금 우리시에 몇 명이나 되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저희들 지금 아이돌봄애들은 한 320명 정도 됩니다.

신순단의원

320명을 70명이 담당을 합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70명이 이제 320명을 한꺼번에 하는 게 아니고요.

신순단의원

예. 아니 아는데……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이제 70명이 돌아가면서 담당을……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시간타임으로 해 가지고……

신순단의원

예. 그런데 이제 아이돌봄 하시는 분들 교육을 얼마나 하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양성교육을 저희들이 지금 상주에는 없는데요. 구미하고 안동 쪽에 가 가지고 연간 90시간씩 보습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매년 합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매년합니다.

신순단의원

아! 예. 그런 교육이 철저하게 되어줘야 될 거 같아요. 애들을 상대로 하시기 때문에 애들이 얼만큼 건강하게 바르게 자라느냐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거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런데 아이돌봄사업을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아동학대부터 시작해서 많이 불거지고 있잖아요. 그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잘 철저하게 교육을 좀해 주시고요. 건강지원센터, 다문화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종교적인 문제를 가지고 제가 많은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 거를 좀 철저하게 하셔 가지고 관리감독을 잘해 주셔야 돼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사업은…… 예. 사업 시행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하지만 그 관리감독을 얼마나 잘해서 시민들이 많은 어차피 혜택을 봐야 되는데 혜택을 못 보면 안 되잖아요. 그런 거를 철저하게 좀해 주십시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신순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수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김동수의원

저는요. 또 책자에 없는 내용인데 정재수기념관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김동수의원

정재수기념관이 지금 부지가 교육청으로 되어 있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저희들이 지금 2023년도까지 교육지원청하고 임대 대부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김동수의원

아! 2023년 2년 남았네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2년 남았습니다.

김동수의원

그러면 2년 끝나면 재계약을 하십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재계약 가능합니다. 재계약도 가능은 합니다.

김동수의원

그런데 대구신문에 10월 29일자에 보면 정재수기념관에 대해서 신문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 뭐 정재수기념관 되살리자. 전국 최초 효도 살아있는 교육장 정재수기념관 이렇게 나왔는데 과장님 최근에 갔다 오신 적이 있습니까? 거기에.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저는 뭐 자주는 못 가는데 가끔씩 가고 있습니다.

김동수의원

가보시니까 좀 뭐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없습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저도 이제 솔직히 정재수 기념관이 저희들 어떤 효의 산 그런 교육장인데요. 그런 역할을 지금 다 못하고 있는 거 같고 건물이 그게 2001년도에 지금 지어졌거든요. 그런데 들어가 보면 냄새가 많이 납니다. 이제 오래된 건물이라서 그래서 그 시급한 거는일단 건물을 어떻게 저희들이 이제 그 냄새나는 부분을 어떻게 좀 이렇게 개선을 해야 되는데 고민 중에 있습니다. 하여튼 거기를 좀 활성화 되도록 우리 시청에도 TF팀이 있거든요. 공공시설 활성화하는 팀이 있는데 그분들하고 하여튼 힘을 합쳐 가지고 시설이 활성화되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김동수의원

그래 이제 과장님도 가보셨다면 건물이 냄새도 나고 이렇다 하시는데 교육청 부지라서 우리가 어떻게 할 수는 없지 않습 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교육청하고 이야기만 되면 저희들이 뭐 또 거기 보수 이런 거는 할 수 있습니다.

김동수의원

보수 뿐이지 그러면 이거를 우리 시에서 매입할 용의는 없으십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그런데 이제 교육청하고 한번 협의는 해 봐야 됩니다. 협의를 해서 그분들이 이제 이렇게 매도 의사가 있으면 저희들이 그거를 매입을 해서 어떻게 뭐 효 어떤 문학관이라든지 이런 거를 만들 수는 있는데 그거는 아직은 교육지원청하고 어떤 협의된 사항이 없어서……

김동수의원

그래 이제 이거 업무도 과장님 업무하고 또 사회복지과로 이관되는 거 같은데.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김동수의원

과장님 말씀만 그래 하시고 또 사회복지과장님한테 전달 안하시겠네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아니요. 그렇지는 않죠. 제가 뭐 여기 상주시청에 몸을 담고 있는 한은 저희들 시설물이 더 활성화되도록 하여튼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수의원

그래 하여튼 이 교육청부지가 되니까 우리시에서 매입하는 게 맞지 싶습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하여튼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동수의원

상의를 하셔 가지고 그 매입이 되면 저희들이 시에서도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그래가지고 운동장 그 전부 잔디를 전부 멋지게 해 놨지 않습니까? 거기에.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김동수의원

아깝습니다. 그냥 놔두기가, 그런데다가도 조형물이라도 좀 이래 해 놓으시면 더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을까 싶은데 하여튼 영구적으로 다변도로 생각하셔 가지고 활성화 좀 시켜 주십시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김동수의원

전국에 하나 밖에 없는 효행관인데……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김동수의원

예.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하여튼 중화지역에 어떤 관광인프라가 구축 될 수 있도록 정재수기념관이 그 안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하여튼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김동수의원

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김동수의원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김동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태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의원

예. 공설추모공원에 대해서 앞서 우리 지금 동료의원들 질의가 있었는데 사업기간이 8년으로 이렇게 장기간 잡은 원인도 좀 이해가 잘 안가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김태희의원

과장님 지금 공무원 근무기간이 얼마 남았습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2년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김태희의원

오늘 설명하는 과정에서 우리시에서 하는 건데 추진위원회를 구성한다고 말씀하셨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건립추진위원회를……

김태희의원

그리고 또 공모를 한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김태희의원

공모하면 거의 문제가 다 해결이 될 거 같은데 공모한 거는 우리시가 바로하면 되지 추진위원회를 또 구성하는 거는 무슨 목적이 있어요. 어떤 뜻에서 그래 합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저희들이 일단 공모는 한다고 해 놨는데 공모가 안 될 수도 있거든요. 이게 뭐 사람들이 생각하는 혐오시설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그랬고요. 만약에 공모를 하게 되면 추진위원회에서 하는 역할은 조금 줄어들기는 하는데 그래도 추진위원회에서 어떤 종합장사시설에 대한 여러 가지 사항들을 공청회라든지, 주민설명회라든지 이런 거를 다 추진해서 들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김태희의원

예. 이사업은 우리 시민들이 다 바라는 사업이고 좀 빨리 추진되어야 될 그런 사항인데 지금 여기 계획서에 보니까 이게 상당히 어렵지 않겠나 처음에 지금 대다수 홍보되기를 우리 뭡니까? 병성에 승천원 옆에 하는 거로 시유지에 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 장소를 하려고 하는 건가요? 아니면 또 정말 그 장소 아니고 제3의 장소를 공모를 하려고 하는 건가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그 장소는 아닙니다. 제3의 장소로 하고요.

김태희의원

아니 그 장소를 아예 뭐 끝낸 거라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거기는 지금 이제 문씨문중하고 협의가 지금 절충이 안 되기 때문에 그 첫 번째는 그거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만약에 그쪽에 문씨 문중에서 허락을 한다고 그래도 그쪽에가 지금 문화재 구역이 되거든요. 거기 뭘 땅을 파기만 하면 문화재가 많이 도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하면 시간이 조금 더 길어질 수도 있겠죠. 만약에 병성동 주민이 승낙을 하고 문씨문중이 이제 허락을 하면 시행을 하는데 아마도 시간은 조금 더 소요가 될 거 같습니다.

김태희의원

이제 그러면 현재 검토, 현재까지 검토하기로는 그 장소는 추진하기 어렵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일단 배제……

김태희의원

이렇게 지금 결론내리고 공모한다 하는 겁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공모를 기간이 지금 이 계획서에 보고사항에 보면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공모를 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막연하게 하는 거 보다가 공모를 이렇게 오래할 필요가 없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그렇죠. 공모는 뭐 한달 해 가지고 만약에……

김태희의원

지금 세부적으로 계획 자체가 지금 공모관계를 언제까지 하고 공모를 제가 봤을 때는 지금부터 공모준비해서 하면 되는 거거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김태희의원

아니 왜 그런가 하면 이게 늦춰도 과장님 지금 2년 정도 남았는데 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이 끝날 때까지요. 그래야만 일이 될 거 같은데 팀장이나 주무과장이 또 국장님 나가 버리고, 저는 이렇게 계획으로 끝나서는 안 되거든요. 지금부터 공모하는 거는 시장이 지금 임기가 좀 남아 있으니까 현 시장있을 때 공모해 가지고 저기 병성 거기 안한다면 지금부터 준비하는 게 나는 맞다고 보는데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공모를 해가지고 공모 오래할 거 없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김태희의원

1차 공모하고 2차 공모하고 해가지고 그 절차를 밟기를 저는 당부를 드리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김태희의원

두 번째는 공모가 되어야 뭐 일이 되거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김태희의원

그 공모된 거를 뭐 추진위원회 해가지고 그리로 또 짐 떠넘기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거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김태희의원

공모하면 거의 다 해결 다 돼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공모를……

김태희의원

자기들 신청한 건데……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공모를 해도 그래도 이제 그 주민들하고의……

김태희의원

아니 추진은 시장이 하지 무슨 또 추진위원회가 뭐가 필요합니까? 그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저희 조례에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거로 되어 있고요.

김태희의원

아니 조례에 되어 있어도요. 일을 실천하려고 하면 시가 다 들고 해야 되지.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그래도……

김태희의원

타인들이 뭐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타인들이……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그게 이제 추모공원이고 이러니까 이제 위원회를 하면 더 효율적으로……

김태희의원

예. 이 관계는 길게 말씀 안 드리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김태희의원

추모공원 관계는 좀 정말로 알차게 계획을 세워가지고 1차적으로 공모부터 들어가고 공모되고 나면 공모가 될지 안 될지도 모릅니다. 이거.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김태희의원

1차, 2차 전부다 떠밀고 하다 보면, 그리고 또 앞으로 다음 선거가 2년도 안 남았고 이 기간 봤을 때는 다음다음까지 연결되는 건데 그다음에 출마자들이 어떤 공약할지 모르지만 이거는 이번에 현재 강영석시장 체제에서 체계를 잡아 놔야 됩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확정지어서 뭐 추진위원회 하는 거는 또 더 잘하려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 막연하게 기간을 넓게 잡아 있다가 과장님 다른데 가 버리면 그만이고 퇴직하면 그만이고 이래가지고 안 된다 이 거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그런 일이 안생기고 우리 지역에 추모공원이 설립될 수 있도록 하여튼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태희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 공모를 하기 전에 한번 물색해 보지는 않았는가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장소는 뭐 조금……

김태희의원

아니 실무적으로 한번 다녀보지는 않았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알아봤습니다. 알아보고 있습니다.

김태희의원

아니 지금 현재까지 좀 나온 데가 있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시부지도 좀 알아보고요.

김태희의원

예.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개인이 또 말씀하신데도 있고 이래 가지고……

김태희의원

꼭 병성 아니라도 됩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김태희의원

이거는 어느 장소에 해도 관계없는데 앞으로 항구적으로 멀리 내다보고 우선 공모하기 전에 한 후보지를 몇 군데 선정을 해서 설득을 해서 그래 좀 추진해 주시기를 그래야만 효율적이 아니겠나 이래 생각합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의원

예.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김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경숙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의원

네. 과장님 이어서 말씀드리면 준비기간이 8년이라 그러면요. 명 짧은 사람은 이거 준공되는 거 못 보고 죽습니다. 공감하십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공감합니다.

안경숙의원

예.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최대한 앞당기겠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래서 이제 중복되는 이야기기는 한데 그래서 신속히 진행을 해 주시기를 바라는데 지금 부지공모를 한다는 거는 결국 민원 때문에 공모를 한다는 거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그렇죠. 그리고 또 우리 지역민들의 어떤 그런 공감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 ‘아! 상주시에서 이렇게 추모공원을 조성하고 있구나.’

안경숙의원

좀 전에 과장님 말씀이 공모 이전에 부지를 몇 곳을 이렇게 지금 살펴보고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안경숙의원

밝힐 수 있습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개인적으로 그러면 의원님한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알겠습니다. 그것 좀 따로 말씀해 주시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안경숙의원

이 보고서에 없는 거 한 가지만 과장님한테 좀 말씀을 드리겠는데 우리 지역에 지역아동센터 있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상주에……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안경숙의원

몇 개나 됩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8개소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8개소 있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안경숙의원

뭐 운영하는데 문제없습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뭐 제가 이렇게 점검을 하고 보면 저희들 지역에 없어서 안 될 그런 센터이고요. 지역의 어떤 센터장님들의 어떤 역할로 인해서 아동들이 거기에 가면 이제 뭐 이렇게 공부 학습도 지도되고 먹는 것도 먹거리도 제공되고 이래가지고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되고 잘 운영되고 있고 한 일부 1개소 정도가 이제 조금 문제가 되고 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그 1개소가 어떤 문제를 안고 있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시설이 지금 이제 뭐……

안경숙의원

그래서 과장님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안경숙의원

지금 여기 수용되어 있는, 아니 수용이라 하기…… 여기 지금 활용하는 학생들이 한 30명 가까이 되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안경숙의원

이거 과장님 대책이 뭡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그래서 안 그래도 거기 면장님하고 같이 머리를 써서 생각을 해 봤는데요. 그게 이제 개인시설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학교 측에서 면 측에서 이렇게 도와주려고 해도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 이제 시설장님하고도 이야기는 했는데 거기 이제 그쪽 구역 쪽에 이제 거기가 조리실하고 조리실만 있으면 이게 가능하거든요. 센터로서의, 그래서……

안경숙의원

그러면 지금 여기 문제가 되고 있는 화동에……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안경숙의원

지금 건물이 없어서 문제가 되고 있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안경숙의원

우리시에서 건물까지 해 주는 건 없습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없습니다.

안경숙의원

없어요? 그럼 지원할 수 있는 거는 뭐 범위가 어디까지 됩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만약에 이제 그 시설장님이 어떤 공가라든지 이런 거를 매입을 해서 그 센터를 다시 개소를 하면 저희들 환경개선비 이런 거로 해서 조금 지원이 됩니다. 시설로.

안경숙의원

환경개선비 정도.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시설을 보수할 수 있도록.

안경숙의원

이거를 센터장이 준비를 못하면요. 약 30명 그리고 내년에는 좀 일부 숫자가 늘어날 거로 이렇게 확인이 되는데 이랬을 때 여기에 대한 대안을 과장님 지금 답변 못하시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아니 이……

안경숙의원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안을 과장님 좀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게 지금 내년 12월 31일까지 지금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알고 있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하여튼 그 시설장님하고 제가 한번 이야기를 나눠서 그쪽에 있는데 한번 공가라든지 이런 거를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주변에 그 찾아봐도 딱히 마땅한 곳이 없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리고 이 센터가 또 학교 분위기가 아닌 가정 같은 분위기를 갖춰야 된다라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맞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안경숙의원

하여튼 이게 계약기간은 내년 말이지만 그 이전에 어떤 이게 뭐 건물선정도 해야 되고 해서 과장님 좀 고민을 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안경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지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지현의원

네. 좀전에 김동수 의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셔서 저도 간단하게 덧붙여서 좀 질의를 드릴게요. 정재수기념관이 개관이 2001년도에 개관을 했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민지현의원

그때는 개관 당시의 근무인원은 몇 명이었나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그때는 3명.

민지현의원

3명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민지현의원

현재는 몇 명이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지금은 이제 시설관리직 한명이랑 그 다음에 기간제근로자 한명 이렇게 두 분이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시설관리직 한분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기간제로 또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그럼 주말에 하시는 분인가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기간제는……아니 그냥 거기 잔디 이런 거……

민지현의원

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손질하시고요. 지금 현재 사역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민지현의원

그러면 저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처음에 개관을 할 당시에는 연간 수만 명씩 관람을 했다고 저는 알고 있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민지현의원

저도 어린 시절에 학교 다닐 때 초등학교 다닐 때 가가지고 영화도 본 그런 경험이 있고요. 그런데 관람객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어요. 그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민지현의원

줄어드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이게 보니까 지금 이제 애들이 효라는 이런 사상에 대해서 약간 미미하고요. 지금 그 시설 이용하는 사람들은 지금 우리 계층의 위의 어른들 어떤 추억의 장소라고 저는 그렇게 지금 판단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어떤 학교나 이런 데에서 어떤 효사상이 조금 무너져 있는 거 같은 그런 생각이 들고 저희 나름대로는 이제 학교 측이나 이런데 홍보를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찾아오는 학생들은 별로 없고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는 가끔씩 이렇게 단체로 방문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학교에서 이런 효사상에 대해서 어떤 교육이 더 강화되면 이게 정재수기념관도 따라서 어떤 발전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민지현의원

네. 예전에 비해서 효사상이 뭐 미미해진 거는 저는 사실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민지현의원

그런데 홍보가 저는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시설 자체도 관리만 할뿐 안에 들어갔을 때 제가 최근에도 갔다 왔는데 갔을 때 이 기념관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는 분이 한명도 없었어요. 그냥 혼자 가서 둘러보고 나오는 그런 시스템이에요. 시설관리만 하고 그 안에 어떤 프로그램도 없고 체험활동도 없고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저는 관람객이 줄어든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민지현의원

그래서 그 사실 이전에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관람객이 계속 준다고 그렇게 보고를 받았어요. 그럴 때마다 저희 뭐 저뿐만 아니라 다른 의원님들께서도 상주시에서 관리가 하기 힘들면 민간위탁을 하든지 아니면 문화해설사라든지 거기에 갔을 때 어떤 정보를 받을 수 있는 어떤 안내를 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좀 배치를 해 달라라고 계속 언급을 했었는데 그 부분이 시정이 되지 않았던 거 같아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민지현의원

그리고 사실 이번에 조직개편에, 조직개편안을 가지고 오셨는데 거기에서는 기존에 있는 1명조차 뭐 인력을 감소하겠다. 인력을 감축시켜서 운영을 하겠다라고 한다고 보고를 하셨는데 저는 그거는 그냥 아예 기념관을 내팽개친다고 밖에 생각을 안 하거든요. 그리고 아까 좀 전에 과장님께서 그곳에 들어갔을 때 냄새가 많이 난다고 이야기하셨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민지현의원

그것도 관리가 안 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관리를 하면서 저희가 관람객이 오기를 바라는 거는 그건 저희의 욕심인 거죠. 그래서 앞으로 저는 계속해서 제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그런 대안이 뭐 민간위탁이라든지 아니면 문화해설사라든지 뭐 어떠한 방법을 상주시에서는 고안을 좀 해 주셔야 될 거 같고요. 그게 힘들다면 상주교육청과 연계를 해가지고 학생들이 그곳에서 어떠한 체험프로그램들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제안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식으로 하여튼 좀 활성화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그 방안을 생각하고 그래도 안 되었을 경우에 추후에 다른 방안을 생각하는 거지 상주시에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인력을 감축시키겠다 그거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민지현의원

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민지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승일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일의원

몇 가지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노인회관이 그냥 제자리에 신축을 하네요. 결국은.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의회에서 좀 합치라 합치라 했는데 결국은 그냥 그 자리에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이게 최적의 방안이에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네. 건물이 너무 오래되고 이래 가지고……

이승일의원

아니 노후 되어서 당연히 새로 신축하는 거는 저희도 이제 찬성을 해요. 그거를 하자라는 게 아니었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어차피 노인종합복지회관도 지금 너무 좁잖 아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좁아서 같이 이관을 해서 비슷한 장소에 같이 건립을 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작년에 한참 좀 의회에서 이런 저런 논의가 있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뭐 이렇게 되면 노인회관 여기 또 있고 혹시나 이후에 복지회관은 또 다른 데로 이전하게 되면 거기는 거기대로 또 사업을 운영을 하고 그러면 뭐가 조금 안 맞지 않을까 해서 그래서 그랬던 거거든요. 작년에 한참 논의가 약간 있었던 이유가, 그런데 갑자기 그냥 “신축하겠습니다. 그 자리에.” 이렇게 해 갖고 오면 의회에서 논의했던 거는 전부다 무시가 되는 거잖아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그런 건 아니고 노인회하고 의원님 뜻은 알겠는데요. 노인회관은 노인회관하고 노인복지관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고요. 노인회관은……

이승일의원

예. 차이가 있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물에도 못 들어가고 따로 별도 건물로 있어야 되는 것도 알고 있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네.

이승일의원

그런 법적인 걸 제가 몰라가지고 여쭤 본 건 아니에요. 인근지역에 비슷하게 있으면 양쪽에 서로 이렇게 좀 호완되어서 시너지작용을 할수 있지 않을까 해서 같이 좀 하자라는 거였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데 뭐 어르신들이 참지를 못 하시네요 보니까.

이승일의원

그리고 그때 국비 따온 다는 게 결국 국비는 없고요. 전액 시비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러니까요. 저희가 했던 말이 거짓말 아니죠. 국비 못 가져온다고, 그런데 가져 올수 있다고 그때 당시에…… 알겠습니다. 한번 그거 가지고 계속 뭐라고 하자는 거는 아니라서요. 그리고 142페이지 안전한 성장지원해서 이게 참 제가 경계성 아동도 같이 여기 들어가는 거죠. 이 프로그램은 다르게 들어가는 건가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경계성……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같이 들어갑니다.

이승일의원

같이 들어가는 거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래서 이게 제가 참 말씀드리기가 조금 힘들어서.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저희 아이가 경계성장애가 있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렇다 보니까 이렇게 어쩔 수 없이 좀 듣는 이야기가 있거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런데 항상 연말 되면 사업비가 모자랍니다라는 이야기들을 좀 들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예. 올해도 그런가요? 올해는 괜찮은가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올해는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이승일의원

작년하고 재작년에는 그런 것들이 좀 부족하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래서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까 저희 집사람이 같은 장애를 갖고 있는 학부모님들하고 좀 만나거든요. 만나는데 그런 이야기가 들릴수록 제가 좀 솔직히 제 직업이 이렇다 보니까 그거가지고 말하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지위가 그래서, 괜히 우리 아이 때문에 또 이런 이야기 계속 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 때문에 오해가 생길 거 같아서 힘든데 좀 저희들이 일단 뭐 인구증가시책이나 모든 것들이 일단 아이들을 키워 나가는 것들이 잘 돼야지 아이들이 안 떠나는 거잖아요. 학부모들이 안 떠나는 거고 해서 아이들 키우는데 있어서요 그런 것들이 좀 최대한 안 모자라게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최소한 기본적으로 나갈 비용은 꾸준하게 나갈 수 있게끔 중단됨이 없이.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렇게 예산을 조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래서 연말되어서 모자라서 뭐 도비가 남으…… 다른 시도에 도비 남으면 그거 당겨 와서 저희가 또 붙여서 만들어야 되고 그런 이야기는 좀 안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리고 이 이야기를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한참 고민을 했다가 양 의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셔서 정재수기념관은 정확히 따지면 시책의 잘못이죠. 그죠? 2001년도 6월 12일 개관을 했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죠? 데이터 자료 보면 그때 민지현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초반에는 좀 있어요. 관람객이 그런데 가면 갈수록 없는 게 딱 한 가지에요. 2007년 7월에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이 돼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래서 뭐가 만들어지냐면 효문화진흥원이라는 게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그게 어디로 들어가느냐 하면 대전에 가 있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전국 공모사업을 했는데 그래서 그냥 효하면 다 거기로 가는 거예요. 결론은 그거에요. 그냥 그전 같으면 정재수기념관에 가서 전국에 하나 밖에 없는 효기념관이니까 가서 보는데 거기 가면 AI 관련해서 다 있죠. 체험프로그램 다 있죠. 그러니까 검색해서 뉴스 한번 보세요. 올해만 해도 몇 건 있어요. 그런 행사 했던 것들이, 꾸준하게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누가 와요. 여기를 아무도 안 오죠. 당연한 거예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죄송합니다. 하여튼 좀 더 활성화 되도록 여러 가지 각도로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이거를 활성화하는 방법은 딱 한가지 밖에 없어요. 지금 봐서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냥 그나마 화령장전승기념관은 관람객이 좀 있잖아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아이들 가는 김에 이제 거기까지 직선거리로 7km인데 따지고 보면 한 10 몇 km 되죠. 어차피 차로 가게 되면 또.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그렇죠.

이승일의원

거리도 꽤 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관계 밖에 없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활성화방안은 거기서 뭘 하겠어요. 체험을 어떻게 해요. 그 시설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것도 없거든요. 체험시설이 거기가 들어온대요. 국가산업은 못 이겨요. 지자체에서 기념관 하나 만들어 놓고 어떻게 국가사업을 이겨요. 그렇잖아요? 그래도 만들어 놨으니 그나마 하려고 하면 전승기념관 가는 학교가 있으면 같이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한번 짜주십사해서 그 수밖에 없어요. 그렇잖아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렇게 해서 일단 그 사업을 포기할 거 아닌 이상은 그 연계사업인다나 하는 게 최고에요. 최우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렇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이승일의원

이상입니다.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임부기부의장

예. 이승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경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의원

예. 과장님?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최경철의원

노인회관 신축은 좀전에 우리 이승일 의원님께서도 언급이 있었는데요 작년에 이게 노인회관 신축 때문에 사실 선출직 분들은 조금 이래 예민한 부분이라요. 이 부분이.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래 가지고는 다른데다가 조금 더 나은데다가 짓는다 이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지금 부지가 이러면 234평 밖에 안돼요. 너무 좀 안 좁겠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그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제 3층으로 올리기 때문에 그게 층별로 한 80평이 들어가거든요. 그래가지고 240평인데 뭐 거기에는 시노인회사무실하고 그다음에 거기 노인교실이라, 프로그램실이라고 이제 어르신들 삼삼오오 모여가지고 바둑이라든지, 서예라든지, 독서라든지 이런 자그마한 방이 만들어지고 그다음에 3층에는 강당 그 정도로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최경철의원

이 부지는 우리 시의 것입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시부지입니다.

최경철의원

그래 이제 앞으로 노인네분들도 지금은 현재 다 차를 갖고 다니겠지만 앞으로 점점 더 차를 갖고 다니시는 노인 분들이 많을거라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런 거 같으면 여기 지금 땅 이 정도 되는 거 같으면 한 700~800만 원 안 가겠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아! 더 됩니다.

최경철의원

더 되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래 그거를 팔아가지고 조금만 떨어진데 가는 거 같으면 부지를 엄청나게 넓게 사가지고 좀 더 나은 것도 할 수도 있고 이런데 부지도 좀 작고 부지 첫째도 작고 이게 이래 가지고 이러면 뭐 차 델 데도 없고 복잡하기만 하고 그래가지고 먼저 번에도 좀 더 나은데 해준다고 한게 조금 전부다 우리 시의원님들은 곤욕을 치뤘었어요. 그때 당시에.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그런 줄 알고 있었는데 이래 또 올라오고.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다음에 이거 기존 건물 철거비, 용역비, 감리비 이게 보니까 한 25% 들어가는데.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래 이거 뭐 가상 계산을 한번 해 보고 이래 한 겁니까? 안 그러면 뭐 추상적으로 한 겁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계산을 해보고 했습니다.

최경철의원

해보고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건축전문가한테 계산을 해서 한 겁니다. 지하에 이제 저희들 주차장이 들어갑니다. 의원님.

최경철의원

설계 철거비하고 설계용역비하고 감리비가 8억.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8억.

최경철의원

6,000만 원 같으면 적은 돈은 아니거든요. 이게 또.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 뭐 노인 분들이 노인회에서 여기다가 꼭 자리를 원해서 이래 하는 겁니까?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예. 여러 군데 봤는데 이제 어르신들은 또 그게 재래시장하고도 가깝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그게 처음부터 1987년도에 건물이 지어지면서 그때부터 어르신들이 그 시설을 이용해서 어떤 추억의 장소라고도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최경철의원

아니 과장님 추억 같으면 그대로 그냥 쓰면 되지 무엇 때문에 새로 지어요.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근데 너무 노후가 되니까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요. 하여튼……

최경철의원

아니 어차피……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많이 도와주십시오. 신축될 수 있도록.

최경철의원

아니아니 과장님 어차피 새로 하실 거 철거를 하고 지을 거 같으면.
인숙

천인숙가족복지과장

네.

최경철의원

이 부지 팔아가지고 조금만 떨어진데 가면 배를 더 살거고 상당히 괜찮을 건데 굳이 거기다 좁은데서 새로 한다고 하니까 좀 그래요. 그래 어쨌든 간에 하여튼 뭐 과장님도 잘 하시려고 하니까 그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부기부의장

예. 최경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쉬는 시간을 하고 할까요. 그냥 계속 할까요? 그냥 할까요?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가족복지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가족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은숙 평생학습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님 효율적인 업무보고를 위하여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숙

오은숙평생학습원장

예. 평생학습원장 오은숙입니다. 429쪽 평생학습원 보고드리겠습니다.

임부기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평생학습원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회의진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동료의원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11월 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5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