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위원 고양시에서 이렇게 좋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은 좀 귀찮지만 여러 가지 행사나 이럴 때 홍보관을 하나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그리고 다음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시지만 한정된 재원 내에서 뭐를 하려면 산업진흥원이나 다 머리가 아프잖아요. 그런데 시민들에게 팍 풀어버리면 시민들은 정말 갖가지 것을 가지고 올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정말 불편한 것들, 일상생활에서 불편함들을, 예를 들면 저희는 차만 타고 다니니까 걸어 다니는 사람들의 어떤 불편함을 모를 수 있고, 걸어만 다니는 사람은 자전거 타는 사람들의 어떤 불편함을 모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등등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좀 넓혀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예산이 깎인 아쉬운 마음에 제가 다시 한번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