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승일 의원 발언
약속의 장소가 굳이 여기에 필요한가요? 그냥 주차장 밑에서, 밑에 주차장도 대개 큰 데가 있어서 거기서 만나서 올라가면 같이 올라가면 되는 거고 하는데 이것도 말이 안 되죠. 그럼 거기에 전부다 차 대고 다 대기하고 있겠다는 건데 오시는 분들이…… 말이 안 되잖아요?
그건. 여기에 무슨 뭐 예를 들면 여름에 분수 같은 걸 해 가지고 밑에서 이렇게 나와서 아이들 놀 수 있게끔 만들겠습니다. 그러면 아 그런 갑다 하겠는데 그냥 단순히 만남의 장소, 문화공연 이거 같으면 너무 이해가 안 되지 않습니까?
이미 다 있는 시설들인데, 그걸 10억이나 들여 가지고 다시 하겠다는 게. 제가 뭐 이상입니까? 제가 생각하는 게.
아! 생각을 해보세요. 자, 공연장 있어요.
공연장도 있고 만남의 장소 밑에서 만나면 되고 뭐 전시장 등 다목적광장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무슨 전시를 하고 무슨 다목적으로 쓰겠다는 건지? 그런데 그 밑에 휴게데크, 조경수 식재, 파라솔 벤치구입 설치 이렇게 또 되어 있어요.
이것도 뭐가 또 말이 안……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