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부미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설치하시는데 지금 자연부락 같은 경우에는 수도가 옛날에 들어가서 관에서 수돗물을 틀면 까만 점처럼 생긴 보이지 않는 딱지가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상하수도사업소에다 전화를 해서 퇴수변 설치를 해 달라고 해서 하세요. 그래서 그것을 며칠 동안 열어 놔.
열어 놓으면 그 찌꺼기가 밖으로 빠지면 안 나오는데, 퇴수변을 어느 일시가 지나고 나면 다 잠가버려요, 일괄적으로. 퇴수변 관리를 한다고 다 잠그면 다시 시작해서 작고 미세한 까만 딱지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퇴수변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지금 예산을 보니까 23년도에 8천만 원, 6천만 원 이렇게 남는데 작년에는 2,700이라서 그만큼 관리를 잘 했다는 것이고 불용 예산이 이렇게 남지 않도록 잘 관리를 해서 꼼꼼히 살펴줘야 되는데, 퇴수변 관리를 할 때 처음에 수돗물을 병에 한 1리터 정도 떠 가시지요.
떠 갖고 가서 그게 있나, 없나? 까만 딱지가 있는지 없는지, 제가 표현이 까만 딱지입니다. 그것이 철분 정도인데, 그 불순물이 있나 없나를 보고, 있으면 거기다 설치를 해 주세요.
그런데 설치해 주시고 그다음에 어느 정도 지나가면 그 관로 전체를 개보수를 하든지 아니면 전체를 갈아주시든지 하셔야 되는데 갈지 않고 놔두면 가정집에서는 그게 떨어질 수 있지만 퇴수변에서는 떨어지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잠가놓고 가버리면 수돗물이 아깝긴 해요. 그런 노후시설에 아깝긴 하지만 그걸 일괄로 한 번씩 점검을 해야지 일괄로 잠그는 것은 조금 무리라는 생각에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여쭤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