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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부미 의원 발언

299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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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설치하시는데 지금 자연부락 같은 경우에는 수도가 옛날에 들어가서 관에서 수돗물을 틀면 까만 점처럼 생긴 보이지 않는 딱지가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상하수도사업소에다 전화를 해서 퇴수변 설치를 해 달라고 해서 하세요. 그래서 그것을 며칠 동안 열어 놔.

열어 놓으면 그 찌꺼기가 밖으로 빠지면 안 나오는데, 퇴수변을 어느 일시가 지나고 나면 다 잠가버려요, 일괄적으로. 퇴수변 관리를 한다고 다 잠그면 다시 시작해서 작고 미세한 까만 딱지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퇴수변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지금 예산을 보니까 23년도에 8천만 원, 6천만 원 이렇게 남는데 작년에는 2,700이라서 그만큼 관리를 잘 했다는 것이고 불용 예산이 이렇게 남지 않도록 잘 관리를 해서 꼼꼼히 살펴줘야 되는데, 퇴수변 관리를 할 때 처음에 수돗물을 병에 한 1리터 정도 떠 가시지요.

떠 갖고 가서 그게 있나, 없나? 까만 딱지가 있는지 없는지, 제가 표현이 까만 딱지입니다. 그것이 철분 정도인데, 그 불순물이 있나 없나를 보고, 있으면 거기다 설치를 해 주세요.

그런데 설치해 주시고 그다음에 어느 정도 지나가면 그 관로 전체를 개보수를 하든지 아니면 전체를 갈아주시든지 하셔야 되는데 갈지 않고 놔두면 가정집에서는 그게 떨어질 수 있지만 퇴수변에서는 떨어지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잠가놓고 가버리면 수돗물이 아깝긴 해요. 그런 노후시설에 아깝긴 하지만 그걸 일괄로 한 번씩 점검을 해야지 일괄로 잠그는 것은 조금 무리라는 생각에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여쭤보는 것입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