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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29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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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환경경제위에서 논의하셨을 때 과장님이 대답하셨던 것처럼 고양시에서 방송이나 영화나 문화 콘텐츠산업이 우리 미래 전략산업이기도 하고 그래서 지금 더 투자도 많이 하고, 앞으로 키워 나가야 되는데 DMZ 영화제 같은 경우는 아시다시피 경기도에서 시작했지만 고양과 파주에서 지금 오랫동안 하고 있고, 콘텐츠 자체도 평화라는, DMZ라는 아주 세계 유일의 주제를 갖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밖에 없고, 그래서 아주 명망이 높은 그런 DMZ 영화제에 대한 예산은 깎으면서 EBS에 대한 예산만 계속 한다는 것이 모순된다는 것들이 부각이 됐었고요. 설명하실 때 EBS에 저희가 3억 원을 투자했었을 때 우리 고양시에 있는 그런 기업에도 어떤 예산이 지원된다는 식의 말씀은 저는 오늘 처음 들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임홍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런 자료를, EBS 다큐멘터리 영화제를 EBS에서 하면서 저희가 3억 원을 보태면 12억, 3억 하면 한 15억 정도 되나요? 그 비용을 쓸 때 어떤, 어떤, 영화제 자체를 프로그램으로 방영하는데 거기에 어떤 기업들이 필요로 할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때 우리 고양시에서 EBS 다큐멘터리 영화제를 위해서 어떤 기업들이, 어떤 업체들이 같이 하고 있는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를 켠 김에, 정말 각성하시고, 시에서는 우리가 양대산맥을 잡으면 되잖아요. 하나 있는 것보다 둘이 있는 게 훨씬 더 임팩트가 강합니다. 하나는 굉장히 개성이 있으면서 독보적인 그런 모습을 지니면서 가고 있는 것이고, 하나는 방송국이라는 넓은 브로드캐스팅을, 이런 시스템을 갖고 가는 거니 양날개를 갖고 가면 되는 거지 왜 꼭 하나를 지원을 안 합니까, 잘하고 있는 것들을?

그리고 상임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고양시에는 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후원회가 다 죽었어요. 다시 살릴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이 충분히 이해하고 계시니 여기 우리 국장님께서 책임지고 추경에 꼭 예산을 양쪽으로 다 세우시든지 그렇게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