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승일 의원 발언
과장님. 솔직하게 이거 과장님이 답변할게 아네요. 지금 시장님 안 오셨는데 지금 이게 시장님 답변해야할 사항이에요.
솔직히 이야기하면 시정질의 사항이에요. 아, 무슨 시장님 바뀌었다고 갑자기 대상 부지가 바뀌고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냐고요. 이게.
시장님이 거기다 뭘하고 싶은지는 알아요. 테마파크에, 그런데 그거는 나머지 부지에 하면 되요. 그래 그 축제 연다고 칩시다.
그래. 만화축제인지 뭔지 그럼 그 사람들 와가지고 먹고 마실 거 있어야 될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 사업이 가면 시너지효과가 배가 되죠.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인봉동 여기다 구석탱이다 쳐 박아 놓는다고 치면 직매장을, 이 사업을 하겠다라는 건지 말겠다라는 건지, 말 것 같으면 아예 국비 반납하든지, 사업포기를 하든지 그렇잖아요?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어떤 매장을 이 골목 안에다가 쳐박아 놓습니까? 장사하는데 골목 안에다가 가게 문 여는 사람 보셨어요? 그럼 이 사업 하지 말자라는 이야기잖아요.
그럼 아예 깔끔하게 손을 틀든지 진짜, 그래야 맞는 거죠. 할 거 같으면 제대로 된데다 하든지, 보면 상주에 최근에 생겨나는 무슨 한식뷔페라든지, 어떠한 요식업들이 대형매장들이 보통 외곽지에 생겨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