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정재현 의원 5분자유발언
아니 그거는 다 아는 얘기고요. BC를 올리고 하는 방법은 다 압니다만 지금 그 경상북도의 주요현안 사업에서 여기에 지금 우리 이 구간에 지금 예산이 50억이 신청되어 있잖아요. 지금 경상북도에서, 경상북도 주요현안사업이라서 이 사업에 지금 우리가 그 이 구간사업 1조 3,000억짜리사업에 지금 50억을 지금 신청해 놨단 말입니다.
해 놨는데 왜 하필이면 50억 밖에 안 들어갔나. 50억 가지고 실시설계사업비는 됩니까? 용역비는 넘죠.
용역비야 뭐 한 9억 정도하면 되겠지만 실시설계비도 안되잖아요. 이런 허무맹랑한 이런 예산을 갖다 세워 놓고 시민들을 갖다가 지금 현혹시키고 있는 겁니다. 지금.
우리 집행부에서 지금 이 말이 됩니까? 이게 지금. 과거에 김천에서 거제까지의 고속철도를 유치하기 위해서 과거에 이철우 지금 지사님이십니다만 국회의원 하시고 박보생 시장님하고는 수백 번 중앙부처를 오르내렸습니다.
그래서 김천~거제, 김천~전주까지 철도망을 갖다가 그거를 확정을 계획을 통과시키도록 계획을 다 세웠습니다. 우리는 지금 앉아서 우리끼만 지금 떠들고 앉았는 겁니다. 지금.
이게 지금 우리가 한두 해째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지금. 부시장님은 뭐 올해 7월에 오셨으니까 내용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공무원들 다 알잖아요.
지금요. 이게 지금 우리가 벌써 10년 전부터 우리가 떠들었지 않습니까? 이 지금 이 문제에 대해서 상주시민 전체의 큰 염원 아닙니까?
이런 큰 사업들을 갖다가 이렇게 허무맹랑하게 지금 부시장님이 50억 했는 거 내용도 모르시고 이게 지금 말이 됩니까? 지금 이게 지금. 국토교통위에 올라가본 적도 없다.
국토교통위에 지금 11월 6일 지금. 다음 화면 띄워보세요. 방송실 다음 화면 한번 띄워봐요. ●●(PPT자료를 보며) 보십시오 11월 6일 국토교통위에서 지금 통과를 시켜야 됩니다.
의결을 시켜야 됩니다. 지금. 이번 주에 의결을 다해야 됩니다.
지금. 이런 상황인데도 우리 상주시에서는 내용도 모르고 있으니 이게 무슨 놈의 행정이 이런 행정이 어디 있겠습니까? 지금.
예? 한번 반성하십시오. 이게 말이 됩니까?
지금 이게…… 국토교통위에서 지금 11월 6일 하는 거 이거는 알고 계십니까? 부시장님 알고 계세요. 이거.
담당과장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