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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승일 의원 5분자유발언

203회 제4본회의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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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뭐 그러니까 이게 뭐 단순하게 광장조성사업뿐만 아니고요. 그러니까 성주봉 이거 휴양림해서 대개 열심히 하시는 거 제가 알고 있어요.

대개 진짜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 거 알고 있겠는데 문제는 뭔가 하면 ‘바위 속 샘물’ 이것도 그렇고요. 그다음 은자석벽도 그렇고 이게 굳이 관광차원에서 더 끌어들일 수 있는 메리트가 있냐라고 보면 그건 별로 없어요. 솔직히 제가 생각하기에는 왜냐 하면 이미 성주봉 자체가 그 좀 잘되어 있고요.

조성 자체가, 그리고 매월 이렇게 예약하시는 분들이 앞다퉈서 예약하기 바쁘시잖아요. 인원이, 그렇죠? 그래서 이게 왜 필요하지라는 생각이 솔직히 먼저 들어요.

그리고 은자석벽 관련해서 지금 올해 6월인가요? 문 같은 거 하나 건축물 조형해서 세우셨더라고요. 그죠?

그러니까 그것도 그냥 보면 굳이 저게 왜 저기에 있지 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대개, 솔직히 이거 그냥 가만히 이렇게 있으면 대개 생뚱맞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이거 그냥 뒤에 석벽 앞에 그냥 그러니까 자모양으로 해서 문하나 만든 게 이게 왜 이런 걸로 굳이 생뚱맞고 볼품도 별로 없고……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대개 생뚱맞아요. 다른 거 이것저것 있는 상태에서 이거 했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아무것도 없이 그냥 자 모양으로 해서 이거 하나만 있으면 이게 관광활성화에 무슨 역할을 하지라는 생각 밖에 안 들거든요.

지금 있는 시설만 해도 충분합니다. 성주봉, 한방산업단지가 문제지, 그냥 한방산업단지 내에 사업소 자체의 가장 큰 문제는 한방산업단지가 문제인 거지 성주봉은 별 문제 없어요. 이용 꽤 잘되고 있고 여름 같을 때 가보면 물놀이장이라든지 뭐 이것 저것 해서 굉장히 활성화도 잘되어 있고 그리고 그 뭐죠?

사우나 같은 경우도 잘 운영이 되고 있고 뭐 적자를 보기는 하지만 그 이용자들이 워낙 많아서 그거는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이용객이 없는데 계속 적자나면 문제인데 어쩔 수 없는 이제 시에서 관리를 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적자가 나는 부분이라서 그런 거 보면 한방사우나 이것도 문제없거든요. 솔직히. 적자 일부 나기는 하지만, 그런데 굳이 여기다 뭐 자꾸 관광자원화사업해서 왜 이걸 자꾸 할까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차라리 한방사업소 단지를 폐쇄를 하고 거기에다 새로 관광시설을 집어넣는다고 하면 이해가 되겠는데 지금만 해도 충분한데라는 생각이 오히려 더 많이 들거든요. 이 사업을 굳이 하셔야겠어요? 그럼 이거 전부다 시비만 들이는 사업인데 뭐 큰돈은 안 들어가기는 하는 거지만 다하면 4억 3,000, 두 가지 사업 다하면 그냥 관광 광장조성사업은 이제 어차피 국비 받고 한다고 하니까 그건 빼고 두 번째, 세 번째 이 사업은 굳이 하셔야겠어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