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면 지금 샤갈전을 하는데, 저작권이 있어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시회를 다녀간 것들을 나중에 원하는 사람들은 그런 아트로 표현해 주는 기획을 한번 한다고 그러면 샤걀전에서 봤던, 한 번이나 두 번이나 와서 볼 것 아니에요 사람들이 보고 다음에 ‘잊어버린 줄 알았는데 이렇게 여러분이 이런 것을 했다. 다시 와서 봐라.’ 그러면서 리마인드 샤걀전을 하는 거지요. 그러면 그 속에 내 얼굴이 나오거나 하면 사람들은 굉장히 흥분하고 좋을 것 같아요.
물론 그 사람들한테는 얼굴에 대한 사인을 받은 사람들만 그렇게 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리거나 뭔가 하려면 굉장히 힘든데 그런 디지털아트는 그래도 좀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신기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 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우리 마당이 세 가지 있잖아요. 호수마당, 어울림마당, 아람마당이 있잖아요.
지금 그곳은 유료로 운영하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