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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29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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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건 사람이 하는 것보다는 쌀 거니까, 그리고 길거리에 현수막을 한다든가 이런 것보다는 훨씬 더 생활 밀착형이 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핸드폰을 놓고 사는 사람들은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관심이 있는 사람한테 이렇게 푸시를 해 주고 또 여기에서 곧바로 입장권을 끊는다든가 그렇게 한 사람에게 뭔가 얼리어답터의 어떤 혜택을 주는 거지요.

빨리 예매를 하거나 하면 다른 사람보다 대접을 받는다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예를 들면 예술의전당 같은 데도 메일이 오거든요. 그러면 그 메일을 받은 사람은 조금 더 할인을 한다든가 남들한테는 주지 않는 그런 예매 정보를 줘요.

그러면 그걸 가지고, 물론 멀어서 못 가지만, 그런 대접받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우리도 문화재단에 회원 등급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