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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경숙 의원 발언

203회 제6본회의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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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강원도 홍천에 힐리언스라고 선마을이라고 하여튼 여기 이 마을만 들어가면 바깥세상과는 다 단절이 되는 걸어서 다니고 이 휴대폰이나 TV나 아무것도 안되고 여기 상당히 힐링하는사람들이 여기 많이 들어가요. 그래서 아마 이시형박사가 얼마 전에 우리 상주시장님을 여기 같이 연구하는 팀들하고 우리 상주시하고 영주시장을 만난 걸 제가 압니다. 그런데 우리시에서 뭐 이게 관광이나 힐링 이런 쪽으로 치유농업 쪽으로 가려면 조금 규모 있게 해야지 이거를 갖다 예산 세워가지고 쪼개가지고 여기 쓴다.

저기 쓴다. 찌발려가지고는요. 성과가 없어요.

그림을 그리려면 제대로 된 그림을 그리셔야지. 그 이시형 박사하고 그 팀들이 영주하고 상주시장을 만났을 때 각 시장님들이 대하는 태도가 다 달랐다고 합니다. 그래 대단히 실망을 하고 돌아갔다는 그 후에 그쪽 팀들하고 제가 미팅을 하면서 들은 이야기가 있고, 어떤 이 부분은 상당히 좋은 사업이기는 한데 그림을 좀 정확하게 그려서 투자대비 효과가 날수 있는 어떤 규모를 좀 갖고 갈수 있도록 이렇게 그림을 그리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