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그러면 보면 주로 이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통장님들이나 새마을이나 이런데 가서 좀 도와주시는 분들도 사실은 있어요. 그죠? 그냥 수고비 없이 그냥 이웃집이니까 도와드리고 이런 게 있는데 그거는 이제 손이 좀 남았을 때 이야기고 사실 급할 때는 불러도 못 오잖아요.
그럼 이거를 해 놓는 거는 좋아요. 우리가 이제 고령사회, 거의 농촌에 농사짓는 분들이 거의 고령이신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젊은 뭐 사람들을 구성해서 하는 거 까지는 좋은데 그거를 면단위로 할 것인지 그거 구체적으로 뭔가가 나와야 되지 그리고 사람들도 어떻게 구성을 할 것인지 어떤 사람으로 뭐 영농후계자들로 할 것인지 아니면 뭐 지역의 젊은 몇 세 미만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안 그러면 농사를 지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할 것인지 이런 기준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