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미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쪽 의견이 아니면 뭐해요, 이미 결과가 이렇게 됐는데? 누구한테 물어보세요.
다 물어보세요. 1차, 2차 내보내고 그것도 한 3개월이나 5개월 후에 ‘끝났는데 생각해 보니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도 아니고 하던 중간에 갑자기 환수조치를 했어. 다들 궁금하지 않아요?
저도 굉장히 신기했어요. ‘왜 환수조치를 했을까?’, ‘아하, 그래서 환수조치를 했구나.’ 아니, 실장님이 아니라고 하면 뭐하냐고요. 우리 처음에 오늘 자료 주신 것 보시면 알겠지만 내가 그 얘기를 하는 거야.
엄덕은 감사 명함 주셨으면 우리가 주소가 어떻게 되느냐고 엄덕은 증인한테 물어보지도 않았어요. 처음에 회의 시작했을 때 개인정보라고 알려주지도 않던 게 명함에 주소가 이렇게 떡 들어가 있네. 개인정보라고 안 주셨잖아요?
아니, 개인정보라고 안 준 주소가 명함에 떡 들어가 있는 이런 신기한 세상인데 명수진 실장님이 아무리 아니라고 하면 뭐해요, 우리는 이미 답이 다 나와있는 것을? 넘어가겠습니다. 근거 준비하고 있다고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