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고용필 위원입니다. 복지국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성동청소년문화의집 시설 이용자들을 만나봤을 때 이용자들의 평가가 굉장히 높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턱없이 성동구에 대안학교가 1개밖에 없다라고 얘기하면. 성동청소년문화의집 같은 경우 예산이 굉장히 부족한 걸로 보이거든요. 청소년 이용자들을 만나봤을 때 전체적인 게 식당도 있고 학생들한테 밥도 나가는 걸로 아는데 거기에 청년센터 오랑에 비해서 청소년문화의집 예산이 굉장히 부족하다고 보이는데요.
대부분 종사자 13명의 인건비가 다 나가면 운영비가 사실 없다고 보이는데 청년센터 오랑에 비해서 청소년문화의집의 예산적인 부분이나 대안학교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활성화를 시켜서 대안학교에 성동구가 있다는 것을 알리면, 알다시피 지금 성동구에 대안학교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하고 있다는 업무를 아는 사람만 알고 대다수 청소년들이 모르고 있는 게 사실인데 학교에서 적응을 못하는 학생들이 대안학교를 가거나 또 학교 안에서 징계를 먹은 학생들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대안학교를 가는 경우가 있는데 대안학교 왔을 때 학생들 케어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청소년문화의집 같은 경우는 저는 조금 더 예산을 투입해서 대안학교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