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배성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운송에 대해서 알거든요. 근데 제품이라는 것이 꾸준히 나와 줘야 어디 하나로 마트에 준다든가 어디 시장에 내는 것이지 들쑥날쑥하면 안돼요.
그래서 조직화를 해서 그래야 우리 지역농산물이 임산물이라든가 체소라든가 안천 같으면 깻잎이 나오잖아요. 깻잎이 하루에 몇 톤이 꾸준히 나와 줘야만 이런 운송체제도 될 것이고 이런 것은 우리 과장님이 해야 되지만 그동안에는 그런 체제가 잘 안됐어요. 안되다 보니까 너무 중구난방이고 진안군 농산물 생산해봤자 팔아먹을 곳이 없어요.
그런 것을 해주면서 가락시장이라든가 이런 곳에 큰 거 말고도 소규모로 하면 우리 농민들이 일을 하면서 자부심을 가져요. 만들어서 내놓으면 다 수거해 가니까 이런 지원을 해서 돈을 주니까 그런 부분을 각 부서별로, 각 부분별로 해서 나오는 것을 광주로 보낼 것은 그 차로 보내고 대전으로 보낼 건 보내고 이걸 체계적으로 해주십사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