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영희 의원 발언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 건에 대해서는 민주당하고 국민의힘하고 서로의 의견 차이가 있어서 서로가 이렇게 견제하다 보니까 그런 일이 벌어진 건데 지금 이 좌석에서 그거를 발언하셔서 저한테 사과하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그거는 사과할 문제가 아니고 이 일을 가지고 상임위원회에서 다 결정해서, 논의해갖고 결정해서 이걸 마무리 지은 거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지금 위원회를 우리가 아직 안 하고 있었잖아요. “우리는 그렇게 되면은 안 하겠다.
우리 안 하겠다. 모든 걸 다 안 하겠다.” 이런 식으로 하다가 이게 조정이 돼서 이루어진 지 얼마 안 됐잖아요. 물론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겠는데 그거는 서로 당의 당대로 가서 다툼이 있었던 건데 그걸 가지고 여기서 지금 거론하시는 것은 제 생각에는 아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