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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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204회 제1본회의2020-11-30

김동수 의원 프로필 보기 →

민지현위원장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4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다가오는 2021년은 우리 시가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실시하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사전에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의회사무국 소관 2021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동료위원님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결과를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고두환전문위원

전문위원 고두환입니다. 2021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의회사무국 소관 2021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의회사무국장 하상섭입니다. 2021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방금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만 우리 의회사무국의 내년도 총예산액은 20억 8,122만 5,000원으로 금년도 19억 5,963만 1,000원 보다 1억 2,159만 4,000원을 증액편성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금년수준으로 편성을 했습니다만 내년도 보통교부세 감액에 따라서 경상적경비에 일부를 감액편성을 했고 그래서 금년 수준에 편성된 예산안과 감액된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을 생략하고 주요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9페이지 9쪽에 아래쪽에서 한 열 번째 되는데 의정홍보료 신문 및 광고료 2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금년도 추경까지는 1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만 5,0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내년도에는 부정적인 보도 보다는 그래도 의정활동에 초점을 맞추는 그런 보도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5,0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그다음에 다른 저쪽 11쪽 아래쪽에 의정활동비에 의회비에 월정수당이 959만 6,000원 증액 편성했는데 이거는 의원님들 월정수당을 공무원보수 인상률에 따른 2.8%를 증액 편성한 것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12쪽에 중간부분 자산취득비에 위원장실 및 의원사무실 집기 등 구입해서 700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그거는 위원장실 TV하고 사무국의 냉장고하고 세단기 등 교체를 위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13쪽에 제일 위쪽에 의정활동뉴스 제작해서 2,000만 원 2회해서 증액을 했는데 의정활동 전반에 월2회 뉴스로 제작해서 지역방송사에 송출하는 예산으로서 금년예산 하반기 때부터 매월 2회씩 송출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2,000만 원, 하반기 때만 2,000만 원 편성했기 때문에 내년 1년 예산 4,000만 원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쪽에 전산개발비에 상주시의회홈페이지 개편에 5,000만 원 1식을 신규로 편성했습니다. 2010년도 이후에 우리 의회홈페이지가 한 번도 개편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전반적으로 디자인을 포함해서 모바일 이용자들이 사용하기 용이하도록 하고 의정활동의 홍보기능을 보강하는 그런 전반적인 홈페이지 개편사업이 되겠습니다. 바로 아래쪽에 민간위탁금에 청소년의회운영 1,1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했습니다. 지난 4월에 청소년의회조성 및 운영조례 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1,100만 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정길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위원

9페이지에 우리 의정발전유공자 표창패 제작 이게 매년 관행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데 추천 과정을 보면 읍면동에 그냥 이야기해가지고 읍면동장님들께서 그냥 뭐 “이 사람 하겠습니다.” “우리 동에서는 홍길동 하겠습니다. 우리 동에서는 김길동이 하겠습니다.” 실질적인 진짜 이 사람들이 의정발전에 공헌을 하고 또 그런 면이 전혀 없고 그냥 관행대로 하기 때문에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일부 지역에는 뭐 그런 점이 없지 않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면단위에는 또 의원님들이 적은 쪽에는 그래도 사전에 협의를 해가지고 정상적으로 추천이 되는 쪽도 있고 동지역에는 의원님들이 많아 가지고 동은 적고 그래가지고 또 협의가 좀 소홀한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정길수위원

이게 읍면동에 하면 24명인데 80명이나 됩니다. 80명. 80명도 너무 숫자가 안 많은가 싶고 또 실질적인 효과나 그 사람들 진짜 상은 받은 사람들이 ‘아! 내가 이래 공헌을 해가지고 상을 받는구나.’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이나 어떤 상의 가치가 있어야 되는데 형식적으로 관행적으로 주기 때문에.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정길수위원

문제가 있다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보충설명을 드리면.

정길수위원

예.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이게 80명이 일시에 나가는 게 아니고 각 단체별로 수시로 표창을 노인회는 노인회, 라이온스클럽은 라이온스클럽 이래서 연중 이래 가지고 왔는 거 전체 더해가지고 80이지 연말에 나가는 거는 읍면동에 1명씩 국별로 또 1명씩 그렇게 해서 그렇게 인원이 많은 거는 아닙니다.

정길수위원

예. 그다음에 입법법률고문수당에 30만 원씩 4명 12개월 해가지고 1,440만 원이 있어요. 1,440만 원, 그 밑에.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정길수위원

이거는 우리가 입법법률 우리가 이제 무슨 일이 있으면 변호사님들께 상의하고 또 뭐 자문하고 이러는 내용이잖아요. 그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맞습니다. 자문료입니다.

정길수위원

예. 자문료인데 4명이면 너무 과하지 않나? 한 2명 정도 우리가 매월 뭐 어떤 법률적인 문제가 크게 생겨 가지고 네 분한테 이 사람한테 묻고 저 사람한테 묻고 그럴 필요성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뭐 수시로 민원이라든지 또 우리 의회 관련해서 검토할 사항이 있을 적에는 수시로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가볍게 자문 받는 거는 자문료를 지급 안할 수도 있는데 가능한 문서로 남겨둘 필요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정길수위원

예. 있는데 이게 매월 정액으로 정기적으로 나가는 거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정길수위원

이거 한 2명 정도로 하면 어떻겠나 싶은데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현재 실질적으로 2명을 우리가 자문 저거를 해가지고 2명을 임명을 하고 있습니다.

정길수위원

2명을 하고 있어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2명을 하고 있습니다. 4명이 아니고.

정길수위원

4명해 가지고 1,440만 원이나 올라왔는데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런데 이거는 일반적으로 정기적으로 나가는 부분 외에 그분 외에 다른 쪽에 또 자문을 받기 위해서는 수시로 자문을 또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꼭 그분들 아니라도 전문가가 다른 쪽의 전문가가 되는 쪽에는 일반적으로 의뢰를 해서 그렇게 받고 있습니다.

정길수위원

정기적으로 나가는 거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두 사람입니다.

정길수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민지현위원장

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안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네. 국장님.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안경숙위원

좀 전에 우리 정길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지금 고문변호사가 누구누구죠? 아니 국장님 수시로 자문을 얻는다면서 고문변호사가 누군지도 모르십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제가 이름은 뭐 관심을 안 둬 가지고……

안경숙위원

알겠습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말씀드릴까요?

안경숙위원

의정발전유공자 표창패는 우리가 이제 좀 전에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다른 행사장에 가서 주는 이런 상은 의미가 있겠지만 사실 그 상이라는 게 어떤 가치가 있어야 되고 의미가 있어야 되는데 제가 이제 의회 들어와서 앞서 선배의원님들께서 몇 번 지적하는 거는 들었습니다만 개선이 안 되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냥 뭐 누구나 형식적으로 뭐 다 이렇게 주는 이런 가치 없는 상은 사실 의미가 없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희 같은 경우도 7개면이다 보니까 면장님들이 연락도 안하고 그냥 뭐 누구 선정해서 그냥 누군지도 모르고 여기 와서 보면 ‘어 저 사람이 무슨 의정발전에 무슨 도움을 줬을까.’하는 이런 사람들도 더러 있고 크게 인제 상의 가치에 대해서 좀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 되겠고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안경숙위원

그리고 12쪽에 보면 의장협의체 부담금이 1,800이 있 어요.
상섭

하상섭의사무국장

예.

안경숙위원

이거는 어디에 내는 거죠? 경북입니까? 아니면 중서부입니까? 아니면. 다 포함입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이거는 전체 다 포함한 겁니다.

안경숙위원

다 포함한 거예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안경숙위원

이 부분도 전에 여러 선배의원님들께서 여러 차례 지적을 했습니다만 시장님은 어느 쪽에 중서부, 또 어딥니까? 이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건 없고요. 여기에. 중서부하고 거기는 협의가 없고 이거는 경북의장협의회하고 전국의장협의회 그 두 군데입니다.

안경숙위원

아! 두 군데 내는 게 이렇습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안경숙위원

그러면 경북에 내는 게 얼마입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이건 연말에 통지가 오는데 아직은 금액에 대해서는 미정으로 됩니다.

안경숙위원

그러면 이제 올해까지는 얼마 냈어요. 경북은……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금년도에 아직 납부를 안했습니다.

안경숙위원

금년도에 아직 안했으면……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12월 달에 합니다.

안경숙위원

선납을 하는 게 아니고 연말에 냅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연말에 통지가 옵니다.

안경숙위원

연말에 하는 거는 다음 연도에……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한해 앞당겨서 냅니다.

안경숙위원

앞당겨서 내는 게 아니고 늦춰낸다라는 말씀 아닙니까? 국장님 말씀은……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 내년도 게 연말에 나가 가지고 그 금액을 납부하게 됩니다. 금액이, 지난해는 1,100만 원이 나갔고. 금년도 게 지난해 연말에 결정이 되어서 금년도에 1,100만 원 납부했고.

안경숙위원

1,100만 원 납부했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내년도 거는 12월에 날라 오면 내년 1월에나 그렇게 납부를 하게 됩니다.

안경숙위원

그러면 이 1,800은 내년도분입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위원

2022년도.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2021년도.

안경숙위원

1년도 분이에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안경숙위원

그러면 이게 전국하고 경북하고 두 군데 내는 건데 금액이 분리가 안 되어서 그냥 같이 들어와 있네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13쪽에 홈페이지 개편 예산이 신규로 올라온 거 있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안경숙위원

우리 홈페이지 방문자가 몇 명 정도나 됩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홈페이지 방문자는 사실은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사람은 계속 들어오는데 일반시민들은 지금 의회 열릴 적에 중계를 하기 때문에 그래 그 들어오는 사람들 좀 있습니다. 고정적으로, 우리가 중계를 해 주기 때문에.

안경숙위원

그러면 이제 우리가 방송, 회의 때 방송 외부로 송출할 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안경숙위원

그때 이용하는 사람들은 보는 사람들은 상당히 많은 거로 알고 있거든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렇죠.

안경숙위원

그런데 홈페이지 방문자도 얼마나 되는지, 많이 뭐.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거는 누계로 나중에 별도로 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경숙위원

알겠습니다. 예.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게 한 10년 동안 개편을 안 해 가지고 이게 모바일로 이용하는 분들은 불편함이 많습니다. 우리 휴대폰으로.

안경숙위원

국장님 저도 다른 지자체 의회 홈페이지를 자주 들어가 보면 상당히 잘되어 있는 데가 있어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위원

예. 편리하게 뭐 잘되어 있는 데가 있는데 조금 그런 부분이 아쉽기는 했습니다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전면적으로 개편해가지고 부족한 부분을 많이 채우기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안경숙위원

그리고 거기 몇 페이지에 있나. 국장님 우리 의회방문하거나 아니면 우리가 어디 다른데 방문할 때 우리 기념품, 답례품 뭐 이거 준비하는 거 있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그거 금액이 얼마입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게 10페이지 위에 보면 홍보용농특산물 구입은 농특산물은 그걸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걸로 하고.

안경숙위원

뭘 어떤 농산물을 구입을 해서……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지역의 곶감이나 포도나 그때그때 특산물 나올 적에 필요한 부분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곶감이나 포도나 뭐 그때그때 생산되는 농산물을.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배가 나오면 배도 할 수 있고. 뭐 예.

안경숙위원

우리 의회 방문하는 외부인들한테도 홍보용으로 주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나갈 적에는 여기 걸 가지고 나가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그리고 그다음에 다른 쪽으로는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다른 거는……

안경숙위원

사실 이제 우리상주를 우리 의회를 방문하는 외부인들한테 우리 상주의 농산물뿐만 아니라 다른 공산품도 전에 명주 같은 스카프도 이렇게 준비하고 했었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지난번에 제가 오기 전에 보니까 사 놓은 게 찻잔세트, 우리 지역에서 나는 도예가들이 했는 찻잔세트 정도로.

안경숙위원

상주에 도예가가 누가 있습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도예가 많습니다. 여기도, 지역에도.

안경숙위원

저쪽에 부부도예도 있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부부도예도 있고 홍노요도 있고 이안에 뭐 정운석씨 하는 거도 있고 이제 개인적으로 하는 데가 남장요도 있고 많이.

안경숙위원

그러니까 이제 본의원이 말씀드리는 거는 농산물뿐만 아니라 지역을 상징할 수 있는 이런 것도 같이 하는 게 맞다라고 보고 또 그렇게 하고 있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지금 도예찻잔 같은 거는 준비를 해가지고 오시는 분들한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그리고 국장님 저는 이번에 산건위원회에서 벤치마킹 갈 때 저는 총무위원이라 아니었습니다만 영덕 의회를 방문했죠? 거기에 뭐 우리 상주를 저거할 수 있는 거를 뭐 보냈습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곶감을 보내드렸습니다.

안경숙위원

곶감 보냈습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안경숙위원

그래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그날 방문을 못하셔 가지고.

안경숙위원

곶감을 몇 개를 보냈습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방문을 못하셔 가지고 실례가 되어가지고 갔다 오셔가지고 곶감을 보내 드렸습니다.

안경숙위원

국장님 그날 갔다 온 의원님들이 상당히 좀 당황스러웠다. 그거를 왜 사전에 들려서 못 보냅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 준비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차질이 있었는 거 같습니다.

안경숙위원

국장님 그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네. 이상입니다.
진현

민진현위원장

네. 안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준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네. 국장님.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고생이 많고요. 조금 전 안경숙 위원님께서 우리가 홍보물, 특산물 구입비에 대해서 이건 주로 누가 쓰고 있습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우리가 뭐 단체적으로 나갈 적에도 준비를 어차피 하고 의장님 나갈 적에도 하고 뭐 대외적으로 나갈 적에는 거의 공식적으로 좀 해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조금 전에 지적했다시피 우리가 산업건설위원회 벤치마킹을 출발했을 때 실질적으로 여기서 영덕시의회 또 울진 이래 두 군데를 가는 거로 되어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걸 사전에 또 미리 준비를 해서 했으면 좋았을 건데 영덕 의장님께서는 그래도 상주시의회에서 올라왔다고 이렇게 준비를 해가지고 하는데 우리는 준비한 게 없다 하더라고요. 사실 참 당황스러웠는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좀 없도록 해 주시고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앞으로 뭐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그리고 우리 해외국외연수 있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보면 이제 경북의장협의회 해외연수 있고 북부의장협의회 해외연수가 있고 중서부 또 해외연수비가 있어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이게 어디 지금 우리는 중서부하고 북부지역하고 두 군데를 다하고 있습니까? 지금.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현재 뭐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다른 지자체에도 이렇게 하고 있어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다른데 이런 특수한 위치에 있는 데가 없습니다. 상주 외에는, 예.
준섭

조준섭위원

아니 그런데 이걸 뭐 어느 곳에라도 한군데 선정을 해서해야 되지 여기도 하고 여기도하고 뭐 이래 가지고는 안 될 거 같은데.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어차피 뭐 상주가 지리적으로 서북권에 위치하다 보니까 북쪽도 약간 치우치고 중서부권에서.
준섭

조준섭위원

서북권에 위치했으면 서북권으로 가야 되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런데.
준섭

조준섭위원

북부에 위치해 있으면 북부로.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회원들이 상주만 이래 되어 있지 다른 데는 다 중복된 데가 없거든요.
준섭

조준섭위원

그런데 그게 명확하게 해 줘야 되죠. 명확하게 북부권이면 북부권, 서북권이면 서북권. 위원장실, 의원사무실 집기 이거는 뭐 지금 꼭 필요한 겁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집기는 뭐 TV가 당초 할 적에 했는 TV가 되어 놔서 좀 적고.
준섭

조준섭위원

예.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화질이나 그래서 하고, 다른 거는 좀 우리 사무국에 필요한 거라서 그렇게 좀 올렸습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아! 냉장고하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준섭

조준섭위원

문서세단기.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세단기라든지.
준섭

조준섭위원

이거는 사무국에서 필요해서.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사무국에서.
준섭

조준섭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조준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경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위원

국장님 다 물어보셔 가지고 사전에, 경북의장단하고 그다음에 북부하고 합쳐서 1,800만 원, 1,850만 원 작년에……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북부가 아니고 전국.

최경철위원

중부, 중부해가지고 그러면.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전국의장협의회.

최경철위원

중서부.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아니 전국, 전국.

최경철위원

아! 그러면 경북에 1,100만 원 냈고 전국에는 그러면 750만 원. 그래 경북에.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아니아니 전국하고.

최경철위원

예.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경북의장협의회 해서 합쳐서 1,100만 원.

최경철위원

1,100만 원 그러면 중서부나, 북부는 거기에.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아니 없습니다.

최경철위원

없고 거긴 여행갈 때만 수행원 데리고 가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거기는 뭐 북부하고 여기는 협의체 그냥 전국의장협의체하고 다르게 지역에 공동 뭐 협의할 사항이라든지.

최경철위원

분담금만 없어도.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없습니다. 돌아가면서 식사정도 하는 그겁니다.

최경철위원

예. 그래 하는 거 같으면 여행가는 거 같으면 그때는 이제 수행원 데리고 가기 때문에 여행경비는 있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렇죠. 예.

최경철위원

그래요. 그리고 또 집기 냉장고하고 테레비 사는 거 냉장고도 좀 큰 거 사 봐요. 너무 작아서 하나 꺼내 먹으려하니 너무 표가 나가지고 훔쳐 먹도 못하고. 조금 큰 거사요. 어차피 사는 거.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최경철위원

그래요. 전국하고 북부하고…… 그래 또 9페이지 의정발전유공자표창장 이것도 어찌 생각하면 국장님 말씀따나 각종 행사나 이런 데서는 의장님 가실 때 그냥 못 가기 때문에 한개 들고 시장님 같이 가야 되요. 그건 뭐 좀 이해를 하는데 연말에 민간인들, 다시 말해서 읍면동 한분씩 선정해서 주는데 이런 데는 이게 조금 그 특히 여기 우리 상주 시내 세 명 있는 지역, 내서나 이런데도 이런 데는 사실 조금 불편한 점이 많아요. 그래서 이제 요즘 보면 옛날에는 상패 같은 이런 거를 주면 참 고맙게 생각했는데 지금 갖다 내던지느라고 애 먹어요. 솔직히 어느 누구든지, 그래서 큰 행사 이런 데는 의장님도 그냥 가기 멋하니까 연말에 읍면동에 한 분씩 주는 거 이런 거는 이제 그만 지양하고 이래 간소하게 하는 의미에서 안 해도 안 되겠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 이게 뭐 어찌 생각하면 이젠 상도 큰 의미가 없어요. 이제 대통령상도 안 받으려고 그래요. 나도 문재인대통령 주려고 하면 내가 생각은 해 보지만 뭐 좀…… 받긴 받아야 되지만, 그래 이제 상도 그래 졌어요. 이제. 특히 초등학교 가면 상 전부다 주는데요. 뭐, 옛날에는 상 하나 주면 대단했었는데 이런 것도 좀 줄이고 이거 우리가 의회사무국은 우리 그거라서 어지간하면 그냥 이래 대충대충 보고 가고 이랬는데 특히 이제 그 독감처럼 코로나19 이게 백신이 나왔다 하더라도 이거는 매년 예방접종도 해야 되고 마스크도 써야 되고 멀리 출타도 못하고 이래서 될 수 있으면 원거리 가는 거는 많이 줄여야 되고 또 사람들 많이 모이는 거 줄여야 되고 이런 의미에서는 좀 불편한 거는 줄여야 안 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죽 했으면 저기 어디 문중의 큰 문중 뭐 유교 대단한 집안들도 1년에 제사 한번 밖에 안 지낸데요. 그런데도 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가지고 가는데 우리 의회도 본청한테만 우리가 자꾸만 뭐 이거 깎아라 저거 깎아라 이럴 게 아니고 스스로 우리도 우리 때도 좀 벗겨내야 안 되겠나 이런 생각 들어요. 국장님. 여 뭐 내일 모레 참 특례 받아 놨는데 이래 얘기해서 미안하지만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최경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회사무국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는 협의와 계수조정이 마치는 대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1분 회의중지

11시 5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네.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 그럼 계수조정으로 바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에 의견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하시고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정길수 위원님.

정길수위원

9페이지 의정발전 유공자 표창패 제작 800만 원 중 300만원 삭감을 제의합니다.

민지현위원장

그러면 의정발전 유공자 표창패 제작에 300만 원 삭감 의견이 나왔습니다. 다른 위원님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강경모위원

표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지현위원장

강경모 위원님께서 표결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표결로 진행을 해도 되겠습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은 거수, 기립, 무기명비밀투표의 방법으로 결정하도록 하겠습 니다.

정길수위원

거수로 하면 되겠습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그럼 표결은 거수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정발전 유공자 표창패 제작 300만 원 삭감에 동의하시는 위원님께서는 거수 손을 들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거수 표결) 300만 원 삭감에 4표 나왔습니다. 그럼 반대하시는 위원님 손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거수 표결) 네. 3표 나왔습니다. 그럼 300만 원 삭감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9페이지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정길수위원

입법․법률고문수당 1,440만 원을 50% 삭감하여 720만 원 삭감하면 좋겠습니다.

민지현위원장

입법․법률고문수당에 720만 원 삭감 의견 나오셨습니다. 이 의견에 더 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 니다.

강경모위원

예. 강경모 위원입니다. 법률고문수당 예산안은 2020년도도 잡혀 있었는데 저희들이 우리 의회 보니까 자문을 받을 일이 굉장히 많을 거 같습니다. 의원 한분 한분들이 그 변호사 직접적으로 자문을 받은 분들이 잘 없으리라 믿지만 앞으로 의원 한분 한분들이 자문을 받을 일이 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으로 삭감을 안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위원님들 의견 있으십니까? 그러면 이제 720만 원 삭감.

안경숙위원

위원장님.

민지현위원장

네. 안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올해 예산을 세워 놓고 4명으로 고문변호사를 선임하려 하다가 2명으로 했어요.

민지현위원장

네.

안경숙위원

그럼 올해 활용을 안했다는 이야기에요. 그럼 크게 실효성이 없는 예산이 아닐까라고 생각해서 저도 기본 2명하고 있는 이대로 가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지현위원장

그럼 720만 원 삭감을 하자고 말씀을 해 주시는 거죠?

안경숙위원

네.

민지현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도 거수투표로 진행을 할까요?

정길수위원

두 안이 나왔기 때문에 당연히 거수로 해서 찬반 물어가지고 결정을 해야 되요.

민지현위원장

네. 그럼 원안가결, 그리고 720만 원 삭감 의견이 나왔습니다. 720만 원 삭감을 원하시는 위원님께서는 손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거수 표결) 네. 720만 원 삭감 네 분이 나왔으므로 720만 원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9페이지 넘어가고 10페이지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에 의견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강경모위원

없습니다.

정길수위원

홍보용농·특산물 구입 800만 원 삭감, 1,800만 원에서 800만 원만 삭감합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홍보용농·특산물 구입에 800만 원 삭감 의견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따로 의견이 없으십니까?

강경모위원

홍보용특산물에 관해서는 집행부도 그렇고 우리 의회도 그렇고 이게 우리 홍보비도, 홍보비와 비슷한 성격을 띠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이게. 그래서 손님들이나 누가 오시면 홍보를 일부러 하러 가지 않고도 와서도 우리가 홍보를 할 수 있는 그런 역할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거는 오히려 증액되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홍보용 농·특산물은 다른 여러 가지 품목을 많이 정해서 우리 상주시에 나오는 농·특산물을 홍보를 더 많이 할수 있게끔 조치를 취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경철위원

그래 저 뭐라 위원장님?

민지현위원장

네. 최경철 위원님.

최경철위원

홍보물 800만 원 삭감은 본 위원이 주장을 했었는데 강위원 말씀 들어보니 그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최경철위원

그래서 제가 삭감하자고 한 건 그건 제가 철회하겠습 니다.

민지현위원장

그러면 이제 두 가지 안이 또 나왔습니다. 홍보용농·특산물구입에 800만 원 삭감하자는 안이 나왔고 그리고 원안으로 처리하자는 안이 나왔습니다. 네. 정길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위원

제가 보충말씀 드리겠습니다. 이거 지금까지 1,800만 원씩 해서 증액 없이 해 나왔는데 누가 어떻게 우예 썼는가를 몰라요. 우리 의원님들은 한분도 이거를 사용 안하셨어요. 막연하게 세워 놓고 아니 의회 전체를 위해서 1,800만 원을 세우는 건데 지금까지 이거 어떻게 썼는가를 내용을 아무도 모릅니다. 합리성이나 어떤 객관적인 타당성이나 근거가 있어야지만 우리가 예산을 세워야 되는데 그냥 어떻게 쓴다하는 합법적이나 객관적인 뭐 근거가 없어요. 그러면 여기 비교증감란에다가 어찌 쓴다고 하는 내용이 있어야 되는데 막연하게 해가지고 한 사람을 1,800만 원씩이나 예산을 세워 가지고 한 사람이 다 쓰도록 하는 건 이건 객관적으로 맞지 않아요. 이거는 객관적인 근거가 어떻게 사용한다하는 객관적인 근거가 제시가 되어야지만 저는 전액 다 삭감하는 게 좋겠습니다. 800만 원 아까 이야기했는데 어떻게 사용한다하는 내용이 없습니다. 어떻게 의장이 얼마 쓰고 부의장이 뭐 어떻게 쓰고 누가 어떻게 쓴다 아니면 전체 의원들이 필요시에 쓴다. 이런 어떤 기준이나 내용이 전혀 없어요. 2년 동안 여 써보신 분들 아무도 없잖아요. 열일곱 분 의원님들 중에, 없어요. 아무도. 그러면 2년 동안 3,600만 원 누가 다 썼습니까? 막연히 예산만 세워주고 아무도 모르게 그냥 다 쓰는 거는 이건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금액도 클뿐더러.

민지현위원장

말씀 끝나셨습니까?

정길수위원

예.

민지현위원장

네. 그러면 이제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강경모위원

예.

민지현위원장

네. 강경모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모위원

예. 농·특산물 이거를 어디에 사용하는 가를 모르시지는 않은 거 같고요. 우리 의장들 전부다 교육을 받든지 하면 분명하게 우리가 농·특산물 곶감이나 이런 것들 하나를 전달식도 분명히 했는 것도 기억이 충분히 있고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따진다 그러면 많은 분들 뭐 위원장님도 하셨을 거고 부위원장님도 하셨을 텐데 저한테 뭐 이야기하고 쓰신 거 없었잖아요? 이런 잡다한 내용은 아니지만 그 한분 한분들이 의회 의원님들이 하시는 행동을 다 어떻게 설명을 해서 예산을 잡을 수도 없는 내용이고 곶감 뭐 몇 만 원짜리를 사서 우리 출향인이나 누가 여기에 강의를 하러 왔는데 그 분 드렸는 거를 의원한테 보고할 이런 것들은 의무조차도 없는 내용인 거 같고요. 그래서 전액을 삭감한다. 그러면 조금 전에 뭐 산건위원회 어디 영덕갈 때 그거 안 챙겨줬다고 말씀을 그렇게 하시고 또 전액을 삭감한다. 앞뒤가 좀 안 맞는 대화법을 자꾸 이끌어가는 거 같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용상 이 예산은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이것도 표결로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홍보용농·특산물 구입에 전액 삭감하자는.

정길수위원

아니 800만 원 삭감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800만 원 삭감하자는 의견 있었습니다. 여기에 찬성하시는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표결) 예. 세분이십니다. 그리고 이제 원안으로 가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찬성하시는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표결) 세분, 기권 1표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그럼 이제 800만 원 의견이 나온 거에 대해서는 가부동수인 경우…… 네. 그러면 이제 홍보용농·특산물 구입 800만 원 삭감에 세분이 나오셨고 그리고 반대가 세분 기권이 한 표 나오셨습니다. 가부동수인 경우 지방자치법 제64조제2항에 의거 부결로 본다로 되어 있으므로 가부동수인 경우 수정안이 부결됨으로 예산안은 삭감되지 않음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예. 그럼 다른 걸로 이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에 의견 있으신 위원님들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강경모위원

없습니다.

민지현위원장

넘어갈까요?

안경숙위원

위원장님 11쪽에.

민지현위원장

네. 안경숙 위원님.

안경숙위원

예. 11쪽에 우리 그 집행부에서도 경북북부 쪽은 안 되어 있다고 하네요. 좀 전에 국장님 그 부분 확인이 안 되셨던 거 같습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 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뭐 우리 직원이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 북부협의회는 나왔지만 이제 각종 유교문화권이라든지 그런 쪽에는 현재 하고 있는데 북부 시군 협의회는 현재는 안하는 거로 되어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그 이제 사람이 살아가면서 돈만 재산이 아니고 주변에 좋은 인맥들을 많이 갖고 가는 것도 자산이기도 하고 그렇지만 우리가 이게 사실 이제 이게 협의회 가서 우리 의장님이 많은 활동들을 하고 서로 이렇게 공감대가 형성되는 부분들도 서로 얻기 위해서 하는 활동들은 대단히 좋습니다만 이 부분은 오래전부터 많이 논의가 되어 왔어요. 근데 저는 북부 쪽은 집행부하고 같이 가는 게 맞지 않을까 싶어서 북부 쪽은 빼는 게 어떨까하는 안을 냅니다.

민지현위원장

그러면 경북북부……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준섭

조준섭위원

북부지역은 우리 집행부에서는 하질 않는다. 안하고 중서부만 이제 회의나 뭐 참석을 하고 있는데 이것도 일관성이 있어야 되요. 진짜로, 그래서 집행부 하는 쪽으로 우리가 가는 게 안 맞겠나 북부 쪽은 여기서 빼는 게 맞다.

민지현위원장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네. 강경모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모위원

자, 그 운영위원회에서 이때까지 관례상 우리가 계속해오던 내용들을 예산이 올라와 있습니다. 근데 북부권이나 중서부권이나 이것을 의원 몇 명이 여기서 운영위원회에서 이걸 하자 말자 이 자체가 좀 모순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말입니다. 여기서 결정을 내서 예산을 삭감하면 못하겠지, 안하겠지 그만 두면 되겠지 이런 것을 가지고 여기서 상의를 한다는 이 자체가 좀 맞지 않는 장소인 거 같고요. 운영위원회에서 할 수 있는 게, 이 사안은 의장님과 전 17명의 의원들이 다 모였을 때 중대한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상주시 전체의 사안이지 우리 의원 한분 한분의 개인의 사안으로 다뤄서는 안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조준섭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어느 예산이 중요하지 않는 게 없습니다.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결하는 거는 운영위원회에 올라왔기 때문에 지금 이걸 심사숙고하고 정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예산심의할 필요가 없잖아요. 전부다 들고 가가지고 다 17명이 앉아서 예산심의를 해야 되지 그래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할 일은 하고 이게 잘못되었다 그러면 예결위도 있고 또 있습니다. 거기 가서 어떻게 하든 간에 운영위원회에 안이 올라왔기 때문에 이걸 우리가 집행부에서 중서부 쪽으로 하기 때문에 우리 의회도 중서부 쪽으로 가는 게 안 맞겠느냐 하는 그런 안이라요.

민지현위원장

네. 이 경북북부의장회 해외연수 수행여비를 전액 삭감하는 것에 대해서 이런저런 의견이 많으시므로 거수투표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경북북부의장회 해외연수수행여비 삭감에 찬성하는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위원

잠깐만 위원장님.

민지현위원장

네. 정길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위원

의장회 수행여비가 500만 원인데 두 분이, 우리 의회 직원이 따라가는 거잖아요. 그죠? 수행여비에 대해 가지고 그죠? 맞죠?

민지현위원장

네.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정길수위원

그러면은.

민지현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맞습니다. 직원여비입니다.

정길수위원

이 맞죠. 그죠? 우리 의회사무국직원 수행하는 여비 500만 원.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수행여비는 전체가 우리 직원들 여비입니다.

정길수위원

맞죠. 500만 원이요. 예?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거는 뭐 의장님이 안 가시, 우리 위원님들이 안 가시게 되면 자동으로 이거는 안 쓰는 예산입니다.

정길수위원

아니 경북북부의장회 해외연수수행여비이니까 의장님이 북부의장회에서 해외연수를 가실 때 우리 직원이 수행하는 거잖아요. 그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맞습니다.

정길수위원

그러면 의장님 거는 어디에 포함되어 있어요. 의장님 북부의장회에서 가는 해외연수비는 어디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는 13페이지 의원님들 연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길수위원

어디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13페이지 제일 하단에.

정길수위원

13페이지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정길수위원

13페이지, 그러면 이거는 여기 있어도.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안 가시면 안 쓰는 겁니다.

정길수위원

안 가면 자동으로……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정길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이거는 부수적인 거지.

정길수위원

예.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필수성은 아닙니다.

정길수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경철위원

부수적인 거라도 삭감을 해야지요. 그거는 부수적인 거라도 예를 들어서 의장님이 북부 거기에 가는 거 같으면 예산이 있기 때문에 모시고 가는데 데리고 가는 거고 또 예산이 안 섰으면 가더라도 직원 못 데리고 가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금방 이래 말씀하신 거는 북부 쪽이니까 이 예산을 깎는 거 같으면 13페이지 제일 마지막 밑에 의회해외연수비에 여기에서도 의장님 북부 쪽에 가는데 그것도 짤라 줘야 되는 거라요.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정길수위원

예. 맞습니다.

최경철위원

두 가지 동시에 잘라줘야 되지.

정길수위원

예.

최경철위원

자를 거 같으면 두 개를 동시에 짤라야 된다. 그 말이라요.

정길수위원

예.

민지현위원장

네. 그러면 경북북부의장회 해외연수 수행여비에 대해서는 전액 삭감을 하는 거로 그렇게 거수투표를 할까요?

최경철위원

예.

민지현위원장

네. 거수투표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북북부의장회 해외연수 수행여비 삭감에 찬성하는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표결) 네. 찬성 네표. 반대하시는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거수 표결) 찬성표가 과반수가 되었으므로 경북북부의장회 해외연수 수행여비 예산은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에 이제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정길수위원

11페이지 제일 하단에.

민지현위원장

네.

정길수위원

11페이지 제일 하단에.

민지현위원장

네. 지금 회의 중이라서 발언권을 얻으신 후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정길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위원

의회운영업무추진비 의장 241만 원이죠. 12개월, 12개월요.

민지현위원장

네. 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정길수위원

뭐 코로나로 해서 전 우리 국민이나 시민이 고통 받고 있는데요. 의장업무추진비 100% 삭감하면 좋겠습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네. 최경철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위원

앞전에 말씀하셨던 이게 100% 삭감이 되었는데 사실 아무리 코로나19가 많고 이렇다하더라도 삭감 전액을 다하는 거는 조금 너무 과하지 않나 또 본인 생각도 그래 또 듭니다. 그래서 이거를 조금 조정해 주셨으면 뭐 정길수 위원님 어떨까 싶습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정길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위원

조종, 전액 삭감.

정길수위원

아니 삭감하는 걸 말씀을 하시면.

최경철위원

아. 제가요.

정길수위원

예. 말씀하세요.

최경철위원

그래 저는 한 50%만 삭감을 좀 했으면 싶은 생각이 드는데.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최경철위원

말씀해 보세요. 하시는 거 같으면 제가.

정길수위원

저는 100%. 다른 분들 말씀하시……

최경철위원

아! 100%.

정길수위원

다른 분들 100% 하는 게 좋겠다. 50% 하는 게 좋겠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라고.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네. 강경모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모위원

예. 의장운영추진비를 100%, 50% 삭감을 하시려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 의장의 기능이나 의회의 기능을 상실시키는 행위이죠. 이렇게 되면 우리 의원들의 활동이나 모든 것을 의회기능이 무산되면 의원들의 기능도 함께 움직여진다고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의회운영위원회의 의원 한분 한분이 어떠한 능력을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의회에 의회를 운영하려면 의장이 업무를 추진해야 된다. 당연히 업무를 추진해야 되는데 추진비가 없이 다닐 수가 없겠죠. 추진을 할 수가 없겠죠. 그래서 많고 적음의 내용을 논할 수도 있습니다만 제 의견은 심사숙고한 이거는 논의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요. 원안대로 좀 가결되는 게 우리 의회가 활동 있게 서로 밥도 따로 안 먹고 서로 같이 힘도 합치고 서로 안 싸우고 별 별의별 밖에서 걱정하는 내용도 좀 덜하고 지들 집안에서 서로 뜯어 먹기 좀 덜 하고 부끄러운 짓 좀 덜하고 지금 이 이야기를 하면서도 저는 심히 부끄럽기 짝이 없습 니다. 그래서 무언가는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의원의 자격을 좀 자질과 자격을 좀 갖춰서 일을 했으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 보면서 저의 자질이 너무 모자라고 저의 능력이 좀 너무 모자라고 그런 거 같습니다. 그래서 상대를 제가 평가를 잘 안합니다만 좀 쪽팔리네요. 그래서 제가 이런 발언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서 너무 다행인 거 같고요. 누가 더 창피하고 누가 더 잘하고 누가 더 못하고 이런 내용들도 좀 생각을 하면서 언행을 좀 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했는데 ‘아! 의원이라도 선배님들이 하시는 걸 보니까 막 해도 되는구나, 막 살아도 되는구나’ 이거를 배우고요. 참 배움이 많다.

정길수위원

너무 지나친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까?

강경모위원

그래서.

정길수위원

예?
준섭

조준섭위원

끝나고 나거든.

민지현위원장

발언권 얻으신 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모위원

어떤 말씀을 전해 드려야 될지 참 그렇습니다. 앞으로 저는 더 당돌하고 더 강하게 대처를 하고 싶고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정길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위원

우리 강경모 위원님 말씀이 너무 지나칩니다. 여기 있는 위원들 전부다 모욕하고 모독하는 발언 아닙니까? 예? 지금 의장님이 제대로 의장님 수행하고 있으면 이 업무추진비를 삭감하려고 하겠습니까? 화합하려고 하는 노력이 있습니까? 그리고 의원들 열일곱명이 불신임해가지고 열한명이 의장 새로 뽑았습니다. 그러면 그 뒤의 조치가 의장님이 어떤 조치의 화합하고 노력하고 이거는 241만 원은 의장님이 의원들하고 식사하는 돈이 아닙 니다. 자기 개인적으로 밖에 나가서 의회 활동하는 겁니다. 과연 의장님이 이돈 가지고 해가지고 지금까지 의회에 권위나 의회의 지위를 손상하고 했는 뭐 표본적인 뭐가 있습니까? 이런 많은 돈을 한 달에 써가지고 이 돈하고 여 홍보운영 1,800만 원 이 돈이 얼마나 많습니까? 의장님이 쓰시는 돈이, 과연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의회가 화합되고 통합하고 의회를 잘 이끌어 왔으면 이런 경우가 없습니다. 지금 현재도 그렇잖아요. 의장님이 밥 따로 먹는 거에 대해서 같이 먹자고 사정하고 밥 먹는 자리에 이쪽에 반대쪽에 와서 밥 먹은 적이 있습니까? 아니 조금 전에 하신 말씀은 우리 위원님들을 너무 모욕하고 모독하는 발언입니다.

강경모위원

다하셨나고요?

정길수위원

덜 했습니다.

강경모위원

계속하세요.

정길수위원

예?

강경모위원

계속하세요.

정길수위원

아 강경모 위원님은 얼마나 잘하셨길래 여기 앉은 의원님들을 모욕하고 모독하는 발언을 하십니까?

강경모위원

저도 못했다고 이야기하잖아요.

정길수위원

아니 못했으면 본인이 못했는 거 본인이 느끼고 자성을 해야 되지 다른 분들을 여기서 타이르는 자리입니까?

강경모위원

제가 뭐라 했습니까?

민지현위원장

네. 위원님들 예산안.

강경모위원

예산에 대해서 이야기 했잖아요.

정길수위원

예산에 대해서 심히 부끄럽다 했잖아요.

강경모위원

그렇죠.

정길수위원

선배의원님들 보고 막 해도 그러면 우리가 막하고 있는 겁니까?

강경모위원

제가 느끼는 게 막하는 겁니다. 지금.

민지현위원장

네. 그.

안경숙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하겠습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안경숙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계수 조정하는 시간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안경숙위원

도덕적인 문제거나 개인성향 이런 거는 다른 또 적절한 자리가 있을 겁니다. 회의를 진행해 주세요.

민지현위원장

네. 이제 계수조정 시간이기 때문에 가능한 한 예산안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의장업무추진비에 대해서 100% 삭감, 50% 삭감, 원안으로 이렇게 의견이 나왔습니다.

최경철위원

그 강 위원님은 원안 고수했어요?

강경모위원

예.

최경철위원

아! 그러면 50% 삭감, 내가 50% 그러니까. 저는 그런 거 같으면 100% 삭감에 동의합니다.

민지현위원장

그럼 100% 삭감 그리고 원안으로 말씀이 나왔습 니다. 그럼 100% 삭감에 대해서 표결로 결정하도록 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네. 거수투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업무추진비 100% 삭감에 대해서 찬성하시는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표결) 네 반대하시는 위원님께서는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표결) 네. 투표결과 찬성이 4표, 반대 3표 나왔습니다. 찬성표가 과반수가 되었으므로 의장업무추진비 예산안은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제 12페이지 넘어가겠습니다. 12페이지에 대해서 의견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신가요?
준섭

조준섭위원

의장님 삭감으로 갔으니까 부의장님도 삭감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조준섭 위원님께서 부의장님 업무추진비 삭감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이거는 금액을 어떻게 삭감하면 좋겠습니까?
준섭

조준섭위원

전체 삭감하세요. 전체 삭감.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안경숙위원

표결에 붙이세요.

강경모위원

있습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강경모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모위원

그 부의장님 예산을 삭감하시자고 그랬는데 의장님 거도 삭감으로 가고 부의장님 것도 삭감을 하면 이게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의회가, 그래서 이거를 심도 있게 상의가 좀 필요한 내용인데 이유가 있는 건지, 의장 밥 먹자고 사정을 안 해 가지고 삭감해 버리고 부의장은 뭐 이유가 또 어떤 이유가 있을지, 또 내용을 모르고 삭감을 하기는 우리가 다루기는 굉장히 좀 어렵지 않나, 그래 부의장님도 밥 먹자고 사정을 안했는지. 그래서 이거를 좀 심도 있게 내용이 어떻게 정확한 뭐 행위에 대해서 아니면 삭감을 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하지 않나 위원회에서 그냥 삭감하는 거는 뭐 전체적으로 이해를 하기가 좀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논의가 좀 필요하지 않나 좀 논의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정길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위원

우리 강경모 위원은 자꾸 말을 비꼬아가지고 하시는 겁니다. 그게 밥 먹자고 안 그래 가지고 이거를 삭감하는 게 아닙니다. 앞에 이야기 했는 거는 의장님이 반대편에 밥 먹는데 와가지고 같이 먹자고 사정했다는 이야기를 했지 밥 같이 안 먹는다고 삭감하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조준섭 위원님도 부의장님 거 부의장이 밥 같이 안 먹는다고 삭감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코로나 때문에 어렵고 또 부의장님이나 의장님이 업무추진비 이렇게 써가지고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쓸 필요가 없다하는 그 내용인 거지 업무추진비 써서 의회가 권위나 지위가 향상되고 높아지는 경우가 없잖아요. 그 본인들이 하는 이야기인데 그걸 갖다가 이런 공식석상에다 밥 안 먹자고 깎는다 하는 그런 발언을 하시면 안 되죠. 우리가 밥 안 먹자고 그래 가지고 이 예산 깎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전부다 어렵고 하니까 전부다 시민들을 위해서 업무추진비 정도는 삭감해 가지고 동참하는 게 안 낫나 어려운 고통에, 그 내용이지 밥 안 먹자고 누가 밥 한 그릇 못 먹어서 업무추진비 삭감하려 그럽니까? 위원님들이, 그 부분은 아닌 걸로 생각하고요. 그런 발언은 좀 골라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안경숙위원

없습니다.

강경모위원

답변을 해야죠.

민지현위원장

네, 강경모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모위원

그러시면 우리 저 의원님께서 코로나 때문에 어려워서 업무추진비를 삭감하자 그러면 이해가 좀 안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예산이 많이 세워지고 코로나가 있을 때 많이 업무를 많이 하기 위해서는 많이 다녀야 되는 사항인데 이거를 업무추진비를 그냥 삭감을 하자 그러면 공감대가 형성이 좀 안 되는 면이 있지 않나, 예산을 삭감을 하는 거에 대해서는 충분한 설명과 이해가 되어야 된다 생각을 하고요. 무슨 당위성이 좀 있어야 되는 내용인데 코로나 때문에 그렇다 그러면 업무추진이 더 많이 세워져야 되는 사항에 있어서 우리 시민들을 더 많이 살펴야 되는 그런 사안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는 생각으로 예산이 잘 통과될 수 있도록 조치를 좀 해 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예.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조준섭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위원

예. 강경모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점이 맞다고 보고 여기 7명의 의원들은 다 지역의 개개인의 역할을 하고 그 지역의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귀담아 들어서 의회에서 지금 활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 개개인의 생각을 이거를 한 덩어리로 움켜서 꼬집어 버리면 이거는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잘못되었다고 본다. 이 안을 명분을 내놔라. 이런 건 분명히 했어요. 그 명분을 가지고 자꾸 말씀을 그렇게 하신다면 이 회의는 진행이 안됩니다. 그래서 빨리 회의를 속개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이 부분에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바로 그럼 투표로 진행을 해도 되겠습니까?
준섭

조준섭위원

예.

민지현위원장

네. 그 부의장 업무추진비 예산삭감에 찬성하는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위원

뭐가요? 잘 안 들려요.

민지현위원장

전액 삭감의견에 대해서 찬성하시는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표결) 네. 반대하시는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위원

아니 과반수 되면……

강경모위원

그래도 들어야 됩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예산 삭감에 반대하시는 위원님께서는 손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표결) 네. 찬성 4표, 반대 3표로 찬성표가 과반수가 되었으므로 부의장 업무추진비 예산은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위원

4:3이라요?

민지현위원장

네.

김태희위원

아 그럼 뒤에는 묻지 말아야 되지 뭐할라고 물어요.

최경철위원

그래도 물어봐야 됩니다.

강경모위원

기권이 있을 수 있다고……

민지현위원장

네. 그럼 12페이지 그대로 이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12페이지에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안경숙위원

이제 이게……

민지현위원장

네. 안경숙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이게 참 분위기가 이렇게 돼서 참 안타깝기도 하지만 이게 이제 의장, 부의장을 전액을 삭감을 했어요. 그럼 상임위원장들을 그대로 또 가는 거는 전체 형평성상 좀 그렇고 위원회 활동은 위원장들은 위원회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저는 일부 좀 삭감을 전액삭감이 아닌 한 50%삭감을 본 위원은 안을 냅니다. 그리고 그 밑에 뭐 한 번에 같이 얘기를 하면 우리 그 물품구입비 있죠? 이게 그 위원장 방에 들어가는 TV입니까?

민지현위원장

네. 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TV 예. 맞습니다.

안경숙위원

위원장님 방에 들어가는 TV에요? 이게 지금 없는가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작은 게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작은 게 있어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안경숙위원

몇 년 구입입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내구연한은 금년 다음 달 되면 다 지나갑니다.

안경숙위원

다음 달에?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그러니까 내년도에 구입을 할 겁니다.

안경숙위원

알겠습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상임위원장 예산에 대해서 50% 삭감하자는 안이 나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거수투표로 진행을 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네. 강경모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모위원

자, 상임위원장님들도 똑같습니다. 뭐 의장님이나 부의장님이나 이때까지 상임위원장님들하고 밥도 드시고 소주도 드시고 뭐 이러셨는 거 같은데 술 드시면 안 되는가. 모르겠습니다만 하실 거 다 하시고 그 다음에 삭감을 하자. 이것도 좀 뭐가 안 맞는 거 같고 저번 회기 때 보면 원활하게 사용을 다 하셨는 거 같은데 앞으로 그 상임위의 활동을 원활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지원은 못할 수는 있겠지만 이거를 또 뭐 어떻게 삭감을 해서 이게 뭐 단어가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발목을 한번 잡아보자 이런 내용으로 하시지는 않을 텐데 뭐 여하튼 심도 있는 논의와 예산에 대해서 판단을 잘 해야 될 것으로 본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심도 있는 논의를 좀 해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좀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거수투표를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상임위원…… 네. 최경철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위원

강 위원장은 그 뭐라 의장, 부의장님은 삭감을 전부 다 하고 예산 상임위원장들을 이제 50%를 했는데 그도 이래 상임위원장분들은 다소나마 이래 조금 협체 체제가 좀 더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조금만 이래 좀 줄였으면 싶어서 그런 안인데.

정길수위원

말씀하셔요. 어느 정도……

최경철위원

아니 어찌할지 물었습니다.

정길수위원

어느 정도 하실 건지.

최경철위원

이거를 하도……

안경숙위원

말씀을 해보셔요. 저는 또 제 개인적인 의견을 내는 거고 뭐 의원님들의 각자의 개인적인 의견을 내시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최경철위원

그래 이제 상임위원장님들은 보면 75만 원인데 한 20%만 깎으면 안 되겠나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최경철위원

또 말씀해보셔 봐요.

민지현위원장

네.

안경숙위원

아니 제 안은 50%를 말씀을 드렸어요.

최경철위원

50.

민지현위원장

그럼 이제 상임위원장 예산삭감에……

최경철위원

그러면 다른 분들은 여 100% 그냥 그대로 다 살리자 그러고 또 다른 분들은 혹시 제가 미안해서 왜 그런가하면 내가 처신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요.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최경철위원

위원장님?

민지현위원장

네.

최경철위원

제가 그 20%만 삭감하자는 걸 철회하겠습니다. 내 혼자 손들을 수도 없고.

민지현위원장

네. 안경숙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이제 본 의원 생각은 앞서 의장, 부의장을 전액삭감을 해서 사실 이제 위원장들도 형평성상 이거 뭐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그냥 가는 거는 좀 전체가 좀 조화롭지가 못한 거 같아서 일부 좀 삭감을 하고 또 나중에 필요하면 또 세울 수도 있는 부분이고……

최경철위원

그래요. 그러면……

안경숙위원

예. 그래서 전체를 보고 제가 말씀을 드린 부분인데 뭐 의원님들 그 의견들을 모아주세요. 한 분씩.

김태희위원

위원장님?

민지현위원장

네. 김태희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위원

앞서 의장, 부의장님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거 반대한 사람인데 시장이나 의장이 업무추진할라 하면 저는 있어야 된다고, 그 다음에 상임위원장도 안경숙 우리 위원장님께서 50%하는데 삭감하면 다 삭감 같이 해야 되고 살리면 다 살려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뭐 개인적으로는 저는 반대해요. 반대하는데 원칙을 위해서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전체 삭감하거나 다 살리거나 이래야 된다고.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준섭

조준섭위원

저 50%.

민지현위원장

그럼 이제 상임위원장 예산에 50% 삭감하자는 말씀이 있으셨고 그리고 전액 삭감하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김태희위원

전액 삭감하는 거 아니에요. 저는 그건 아니라요. 삭감안이 아니라요. 저는.

민지현위원장

네. 그면 50%삭감에 찬성하시는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거수 표결) 네. 반대하시는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거수 표결)

김태희위원

50%삭감에 반대하는 거라요?

민지현위원장

50%삭감에 반대하시는 의원님.

김태희위원

현행은 유지하는 대로 하는 거요. 난 현행유지. 현행유지라 전.

민지현위원장

일단 반대부터 여쭤보겠습니다.

김태희위원

반대라 난.

민지현위원장

네. 그면 찬성이 4표, 반대가 3표로 찬성표가 과반수가 되었으므로 상임위원장 업무추진비 예산은 삭감하도록, 50%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경모위원

위원장님?

민지현위원장

네. 강경모 위원님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모위원

근데 의회운영이 이래 하는 거 맞습니까? 내가 첨 해봐가지고 의원을 아니 그냥 뭐 삭감하자 이러면 손들어가지고 그냥 끝내가지고 이래 그냥 이래 타당성 이거 논의 없이 그냥 다 이래 하는 게 맞는지? 위원장님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정회요구가 들어왔습니다. 네. 원활한 회의진행과 협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협의와 조정이 완료 되는대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 정회합시다.” 하는 위원 있음

12시 40분 회의중지

12시 52분 계속개의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네. 그 12페이지에 대해서 예산안 심사를 계속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길수위원

위원장님 아까 12페이지.

민지현위원장

네. 정길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위원

위원장님 아까 12페이지는 상의 했는 대로 12페이지는 아까 그대로 표결하면 되겠습니다.

민지현위원장

아까 좀 전에 이제 위원장님들 업무추진비 관련해서 그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대해서는 저희가 따로 심사를 하지 않았는데 여기 대해서는 그면 그대로 두는 걸로 할까요? 아니면……

안경숙위원

그거는 있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예결위원장에 대한 그거는.

민지현위원장

예. 아까 좀 전에 이제 형평성 위해가지고……

정길수위원

다른 거는 그대로.

민지현위원장

이야기를 하셨었거든요. 그럼 이 부분은 그대로 두는 걸로 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이제 12페이지에 따로 의견이 없으시면 13페이지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예산안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정길수 위원님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위원

네. 국장님?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정길수위원

그 의정활동 VOD뉴스제작 하는데 이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현재 그……

정길수위원

4,000만 원이잖아요. 그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금년도에는 하반기 때부터 운영을 해가지고 2,000만 원이 서있는데요.

정길수위원

예.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내년도에는 1년 치라서 4,000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이게 이제 우리가……

정길수위원

4,000만 원이나 예산이 너무 좀……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매달 두 번 촬영을 해가지고 우리 홈페이지라든지 여 우리 들어오는데 저런데 라든지 계속 교체를 해야 되기 때문에 뭐 제작비입니다.

정길수위원

제작비요? 제작비가 너무……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근데 그 정도 돼야 됩니다. 저게 1년 하면……

정길수위원

그 정도 돼야 돼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정길수위원

그 다음에 예.

민지현위원장

네. 정길수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위원

그 다음에 전산개발비를 우리 아까 안경숙 위원님이 말씀, 방문자도 적고 저도 이제 우리 홈페이지에 이제 가끔 들어가 보는데 이거를 예산을 5,000만 원씩이나 들여 가지고 꼭 개편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데 이거는 삭감하면 안 되겠나 이래 싶은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제가 답변 드릴까요?

민지현위원장

네. 국장님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홈페이지를 제작했는지 10년 돼가지고 사실상 보면 홈페이지라 하기 보다는 그냥 흉내만 내어 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채널로 해가지고 접속이 모바일로 휴대폰으로도 바로바로 접속이 되고 또 홍보영상이라든지 이런 거도 앞으로 전면으로 배치해가지고 잘 뜨도록 하고 그런 게 기능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들어오시는 분들이 우리 의회 홈페이지를 선호를 안 합니다. 이게 어차피 앞으로는 또 시대가 바뀌기 때문에 모바일도 바로 접속이 될 수 있고 홍보할 수 있고 그런 기능을 다 탑재를 해야 됩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정길수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위원

제가 이제 우리 상주시의회 홈페이지도 들어가 봤고 다른데 경북이나 다른데 이제 검색을 많이 해봤어요. 해보니까 뭐 특별히 검색이 잘 되고 뭐 이제 그거 되는 게 없고 전부다 대동소이하더라고. 대동소이, 지금 이제 홈페이지 하는데 뭐 불편한 것도 없고 이제 제가 하여간 전국의 여러 군데 한번 이거 때문에 좀 잘해놓은 데가 있나 싶어서 무작위로 이제 예를 들어서 전주시의회, 뭐 청주시의회 그 다음에 경북에는 여러 군데 들어가 봤는데 우리 예를 들어 사용하기가 아주 편리하고 눈에 딱 들어오고 이런 데가 특히 잘해놓은 데가 없더라고요. 그냥 대동소이하고 그 다음에 두 번째 느끼는 거는 그거 우리 의회홈페이지에 들어가 가지고 일반인들이 뭐 검색하고 그러는 부분이 홈페이지로 인해가지고 의회 어떤 홍보라든가 이런 게 훨씬 좋아지는 기능, 그 다음에 우리 특히 이제 상주시민들이 많이 들어와 봐야 되는데 상주시민들이 홈페이지 들려서 쭉 이제 들려보는 거 이런 수가 적기 때문에 이거는 다른데 좀 함 봐가면서 하면 어떻겠나 싶은 그런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네. 안경숙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이제 홍보나 광고나 이거는 내용물이 다소 부실해도 얼마나 포장을 잘하고 광고홍보를 잘하느냐에 따라서 뭐 이거 제품으로 말하면 판매량도 늘고 이러는데 매출도 느는데 사실 이제 그러면 국장님은 이게 지금 우리가 한 10년 전에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방문자가 이용하기가 좀 거북해, 좋지 않아서 다시 손을 보면 방문자가 좀 늘어날 걸로 생각을……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전면 개편하는 겁니다. 기존을 이제 이거는 없애고 다시 새로운 그……

안경숙위원

새로 만드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겁니다. 뭐 최신형이라고 그래 표현을 드리면 되겠습니다. 예. 왜냐하면 지방의회의에 전체가 제가 봐도 홈페이지를 신경을 많이 안 쓰고 있습니다.

안경숙위원

그렇지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그래도 이런 걸……

안경숙위원

좀 전에 이제 정길수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전국의 홈페이지 다 들어가 봐도 크게 방문자도 많지가 않고 뭐 이래서 이게 굳이 이렇게 목돈을 들여서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포장이라는 거 광고라는 거 홍보 이런 거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라서 시기적으로 이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이게 과연 필요할까 라고 사실 고민은 좀 됩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해가지고 더 플러스한다면 위원님들 개인 활동도 들어가면 다 나타날 수 있도록 그런 홍보기능을 앞으로 그래 보완을 해야 될 겁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이 부분은 따로 안이 안 나왔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말씀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태희위원

안이 안 나왔으면 할 필요가 없잖아요.

민지현위원장

네. 정길수 위원님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위원

저는 전액 삭감하면 좋겠습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이 부분도 그면 거수로 투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주시의회 홈페이지 개편에 전액 삭감에 찬성하는 위원님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거수 표결) 네. 반대하시는 위원님께서도 거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거수 표결) 네. 찬성 4표, 반대 3표로 찬성표가 과반수가 되었으므로 상주시의회 홈페이지 개편 예산은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에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정길수위원

그 다음에 그 밑에 민간이전에 청소년의회운영 1식에 1,100만 원이 되어있습니다. 이걸 어떤 식으로 어느 단체에 줘가지고 운영을 어떻게 뭐 예를 들어서 1,100만 원을 줘가지고 그냥 어느 단체에서 청소년들 모아가지고 한번 의회 운영하는 걸로 끝나는 건지 아니면 1,100만 원을 가지고 어느 단체에 줘가지고 분기별로 한번 한다든지.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거는 이제 세부계획을 수립을 해야 됩니다. 해야 되는데 어느 단체가 결정된 건 없습니다. 그 계획에 따라가지고 운영을 내년 연중에 할 계획입니다.

정길수위원

그 다음에 이거를 함으로써 뭐 어떤 기대효과나 어떤 뭐 우리 그런 게 있습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긍정적으로 보면 우리 자라는 청소년들이 의회회의체라 하는 거 상주시의회라 하는 거 먼저 알 수 있고 그 회의의 기능이라든지, 운영방식이라든지 이런 걸 직접적으로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정길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김태희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희위원

청소년의회 운영관계는 7대 때는 전에 상주청년회의소에서 유스JC를 통해서 한 적이 있고 교육청에서 한 적이 있었는 거로 기억을 하는데 현재 어디 하는지 지정은 아직 안 됐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없습니다. 단체.

김태희위원

계획은 있고. 예.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정길수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위원

그전에 이거를 우리 의회에서 예산을 세워가지고 했는 적이 있습니까? 우리 김태희 위원님 말씀으로는 그전에 뭐 청년회의소나 이런데 해가지고 했는 적이 있다고 하시는데.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때는 예산 세워서 한 게 아니고 체험활동으로.

정길수위원

체험활동으로?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그래 한 거고 이거는 금년도 4월에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제정한 청소년의회 조성 및 운영조례에 따라가지고 후속적인 조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길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없으시면 이…… 네. 최경철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위원

그건 삭감 아니잖아요?

정길수위원

예.

최경철위원

14페이지 제일 마지막에……

민지현위원장

14페이지.

최경철위원

의원 해외연수해가지고 6,400만 원 안 있습니까? 제일 마지막 밑에.

정길수위원

어디요?

민지현위원장

13페이지 마지막 쪽이요.

최경철위원

제일 마지막.

정길수위원

제일 마지막에요?

최경철위원

국장님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해외연수 안 갔잖아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못 갔습니다.

최경철위원

못 갔지 그럼 다 이거 반납시킨 거 아니라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올해는 삭감은 아직 안했습니다. 우리 정리추경에 삭감이 들어오고 금년도 예산은 당초……

최경철위원

이게 이제 내년도인데 내년에 그럼 코로나가 잠재되는 거 같으면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렇지요. 그거는 아직 유동적이기 때문에 상반기 때 어떻게 변수가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일단은 그렇게 세워놨습니다. 저게 뭐 우리 사무국에서야 당연히 의원님들 해외연수비는 100% 확보를 하는 게 맞습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최경철위원

제 생각에는 이럴 때 이거 뭐 참 힘들고 이러니까 전액 삭감했으면 좋겠습니다.

정길수위원

어느 거요?

최경철위원

해외연수비.

안경숙위원

의원 해외연수비.

정길수위원

6,400만 원요?

최경철위원

예.

민지현위원장

네.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네. 의원 해외연수비 전액 삭감 의견 나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런데 해외연수비는 아직 뭐 내년 코로나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금년도에는 한 번도 못가셨는데 내년도 백신이 벌써 11월부터 나온다 하니까 변수가 많은 부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이거를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확보를 해야 된다고 그렇게 지금 사무국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거는 꼭 이 부분을 삭감을 하고 안하고 그거는 의원님께서 하시지만 그래도 예비비성격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최경철위원

아니 그래서 국장님 이게 어차피 내년 6월 이상 코로나가 지속돼서 가기 때문에 그 안에 움직이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만약에 그게 소멸이 되던지 백신이 나오던지 이러는 거 같으면 내년 추경에 예산 세워도 되거든요. 급작 이걸 또 세울 거도 없고 그만, 전액 삭감하고……

안경숙위원

추경에 세우는 거……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추경이 더 힘듭니다.

최경철위원

삭감 안을 내놓습니다.

정길수위원

여 뭐 추경에……

최경철위원

추경 때 세우면 되지요.

정길수위원

하면 됩니까?

최경철위원

예.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추경이 언제될지 모르기 때문에 이거는 만약에 추경이 7, 8월 넘어가서……

최경철위원

추경에 내년 11월 안에는 됩니다.

정길수위원

전액 삭감하자고요?

최경철위원

예.

민지현위원장

네. 그면 여기에 대해서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 좀 전에 고두환 전문위원이 검토보고에서도 나왔는데 이 부분도 총액으로 묶여있는 거기 때문에 한번 삭감되면 다음에 상향조정이 거의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위원님들께서는 잘 아시고 가셔야 됩니다.

안경숙위원

살려 놉시다, 그러면. 살려 놉시다.

최경철위원

예?

안경숙위원

살려 놉시다. 안 쓰면 되지 않겠습니까?

최경철위원

그래 뭐 안가면 되지요.

정길수위원

안 쓰면 된다.

민지현위원장

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면 원안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14페이지……

안경숙위원

위원장님 한 가지만 더.

민지현위원장

네. 안경숙 위원님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숙위원

국장님, 민간위탁금.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안경숙위원

여기에 대해서 이제 구체적인 안도 없이 우리가 예산을 한번 세워서 민간위탁을 주면 그 다음에 그 예산을 삭감하기가 어려워요. 그렇지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어차피 근데 조례로 정했기 때문에 그 사업은 우리 의회가……

안경숙위원

조례로 정했어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사업이지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조례가 있으면 하는 게 안 맞습니까. 필요 없는 조례를 제정해놓고 운영을 안 한다 하면 오히려 그게 모순이 되지 현재……

안경숙위원

그런 면도 있겠습니다만 우리가 이제 이게 민간위탁 예산을 세워서 민간위탁을 한번 주면 그 다음에 그 예산에 대해서 삭감하기 상당히 어려워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 운영을 해보고 피드백을 받아보고 더 좋은 방향으로 갈 건가 여기서 그만 줄일 건가 그거는 그렇게 또 판단할 부분이 있습니다. 여지가.

안경숙위원

국장님, 구체적인 안은 국장님이 없다고 하셨지만 그 복안은 어떻습니까?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계획은 수립은 예산이 있어야지 계획을 수립을 하게 됩니다.

안경숙위원

그럼 이거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는데 이게 우리 의회에 와서 본회의장에 와서 이제 청소년들이 의회 운영하는 거를 그대로 한번 해본다는 거면 이렇게 많은 예산이 필요한지.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거를 단 일회성으로 하는 게 아니고 있으니까 연중에 이제 그룹을 좀 바꿔가면서 그래 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하면 분기로 나누게 되면 분기마다 몇 백만 원 안돌아가거든요. 그게.

안경숙위원

그러면 이제 이 예산이 장소를 의회장소를 쓰는 거 외에 추가적으로 뭐 방문하는 청소년들한테 어떤 뭐.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 예를 들어가지고 사전에 이제 여 참여할 청소년들을 모집을 합니다. 모집을 하면 이제 사전에 교육이라든지, 오리엔테이션이라든지 모든 걸 해가지고 우리 의회에 이제 들어오면 단계별로 이제 오면 또 회의 운영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고 또 한번해보고 직접 그런 걸 다 일련의 절차대로 그렇게 운영을 하도록 그래 하는 겁니다.

안경숙위원

이제 청소년들한테 의회나 시의회나 도의회나 국회가 어떻게 운영되고 또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어요. 네, 일단 알겠습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왜냐하면 여기 또 하게 되면 꼭 우리 의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국회의사당도 한번 견학을 가고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정길수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길수위원

우리 민간위탁이기 때문에 보조금의 성격이잖아요. 그죠?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위탁금하고 보조금은 좀 다르고 이거는……

정길수위원

틀려요?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정길수위원

그러면 우리가 예산을 세울 때 어느 정도 예를 들어서 민간이전으로 돈을 주는 거기 때문에 어느 정도 뭐 이거를 예산을 세우기 전에 이러이러한 거를 운영이나 이런 거를 해볼 단체나 개인이나 이런데 의향서를 받아가지고 검토를 해가지고 그 의향서 이 사람들이 뭐 분기마다 이래 이래 비용을 얼마 들여가지고 하겠다. 안 그러면 반기마다 하겠다. 예산 그럼 거기 따라가지고 우리가 아! 분기마다 4번 하면 한 번할 때 300만 원이 필요하다 그러면 4번 하면 뭐 1,200만 원이다. 반기마다 하면 한 번하는데 500만 원 그러면 1,000만 원 이런 어떤 구체적인 그게 있고 난 뒤에 예산을 세워야 되는데 어떤 그 구체적인 내용이나 구체적으로 해야 될 그게 없는 상태에서 예산만 1,100만 원 그냥 쓰는 건 좀 불합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세부적인 계획은 거기 따라서 이제 예산이 되면……

정길수위원

아니 우리가 예를 들어서 이런 게 있으면 민간이전할 거 같으면 민간한테 단체나 개인이나 이런 분한테 뭐 공지를 한다든가 의회 홈페이지에 내년도에 모의 의회를 운영, 청소년들 대상으로 의회 운영을 할 예정이니까 관심이나 이거를 하실 단체나 개인은 계획서를 제출해주십시오 해가지고 거기 보고 검토를 해가지고 제일 적합한 걸 선정해가지고 그에 따라가지고 우리가 예산을 배정하는 게, 세우는 게 안 맞나 저는 그 생각입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예. 이해는 됩니다.

정길수위원

예. 그렇게 까지……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그런데 이거는 이제 예산되면 저희들이 계획서를 받습니다. 받아가지고 거기서 가장 좋은 계획서가지고 그렇게 운영을 합니다.

정길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그러면 이제 14페이지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정길수위원

이거는 그러면 아무 삭감이나 뭐 원안대로?

민지현위원장

따로 안이 안 나오셨습니다.

정길수위원

원안대로?

민지현위원장

네. 14페이지……

최경철위원

해외연수비는 삭감 안됐어요?

정길수위원

예.

민지현위원장

그대로 아까 진행하기로 말씀을 하셔가지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의견 있으신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섭

하상섭의회사무국장

이거는 전체가 14페이지, 15페이지는 직원들 행정경비입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민지현위원장

네. 그러면 이제 회의 속개는 협의와 조정이, 원활한 회의 계수조정 결과를 정리하기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 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 12분 회의중지

13시 2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회시간을 이용하여 위원님들과 협의한 의회사무국 소관 2021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심사결과를 강경모 부위원장님께서 설명하시겠습니다. 강경모 부위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계수조정 및 심사결과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모위원

의회운영위원회 강경모 부위원장입니다. 정회시간을 이용하여 위원님 여러분과 함께 협의한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1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및 심사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의정발전유공자 표창패 제작 등 7건에 1억 2,140만 원을 삭감하고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내부유보금에 1억 2,14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위원님 여러분들과 협의 조정한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및 심사결과를 말씀드리면서 상세한 내용은 배부해드린 수정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민지현위원장

네. 강경모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국 소관 2021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강경모 부위원장님께서 설명하신 바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여타부분은 상주시 제출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1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네. 위원님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는 12월 14일 월요일 오전 9시 30분에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이 자리에서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23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