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건 좋은데 그 탄력적이라는 게 너무 자의적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여름 시간대는 그 시간을 적용하고 겨울 비수기는 이 시간을 적용하고, 탄력이라는 게 그런 말이죠.
지금 같으면 제가 질의드렸을 때 내용하고 다르거든요. 제가 녹취를 할 수도 없고. 지금 부서에 계시지만 제가 부서에도 전화해 가지고 서울시 공문 받은 거 있냐고 수 차례 확인했고 시도 수 차례 확인하고.
코로나로 유예를 해줬다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해하고 또 현장 업무라는 게 어떻게 보고 내용 그대로만 하겠습니까.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일관성 있게 가셔야죠.
그래야 민원인들 입장에서 봤을 때 민원인들이 그거를 수용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런 식으로 해버리면 민원인들이 수용할 수가 없어요. 왜, 민원 내면 시간 바뀌는데.
몇 명 민원 내야만 시간 바뀝니까, 한 40명 내면 됩니까? 그 부분은 조례안 말씀드리면서 결을 같이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국장님, 한 번 살펴보시고 이후로는 집행부가 좀더 일관성 있는 정책을 펼쳐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