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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박명석 의원 발언

227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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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객토 부분인데요.

과장님. 군수님이 행사 때 행사 다니시면서 진안은 6년근 홍삼을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 양질의 토질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를 하시면서 보조금도 획기적으로 많이 확보해서 주겠다. 이렇게 약속을 하고 다녔어요.

그런데 현실은 실과에서는 검토가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예산을 보면 아주 미세하거든요. 제가 조사해 보니까 전체적으로 우리 진안군 면적 법면에 객토 면적을 보면 한 만여 평 되는가요. 이게 어떻게 해서 만여 평 해서 진안 홍삼을 만들려고 하는지 확실히 군수님이 그러한 약속을 했으면 실무진은 어떠한 저기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거기에 맞추어서 가야되지 그냥 뭐 말하고 실하고는 다르게 가고 있어요.

여러 가지 똑같잖아요. 여러 가지 보조 사업이 그동안에 여러 가지 보면. 행사에 다니면서 어떠어떠한 거 다 해 준다고 해놓고 결국에 실무진이 검토해 보니까 이런 저런 어렵고 결과적으로 신뢰가 자꾸 깨지는 거 아닙니까?

자 엊그제 군수님 자랑하시더니 중앙에서 홍삼부분에 상 타오셨다고. 자 상타왔어요. 전체적으로 대한 국민이 진안 홍삼 뭐가 잘 되고 있는가 한 번 현지 와서 본다고 치며 그 분들이 와서 실망하고 가요.

어디다 내 놓고 내놓을 거예요. 그런 것을 장기적으로 계획하셔서 어떤 기준을 제시를 해주고 뭐 농민들하고 대화를 해야지 이 말로만 행사 때 이렇게 하고 실천은 안하는 그런 사업 누가 못하겠습니까?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